• 최종편집 2024-05-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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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안군 오승우미술관, 박광진 화백 기증전 개최
    - 5월 25일부터 7월 28일까지, 박광진 화백을 통해 만+나는 생명의 화음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승우미술관에서 박광진 화백 기증전 ‘자연의 소리’를 5월 25일부터 7월 28일까지 개최한다. 박광진 화백(90)은 故오승우 화백과 절친한 사이로 서울교육대학교 교수로서 평생 후학양성에 힘썼다. 탁월한 예술적 업적으로 보관문화훈장, 은관문화훈장, 오지호미술상 등을 수상했으며, 지난 2023년 8월 무안군에 200점의 작품을 기증했다. ‘자연의 소리’전은 박광진 화백이 평생 제작한 작품들을 초기 풍경화와 1970~1980년대 풍경화 그리고 점차 반추상으로 변주된 최근의 작품까지 시기별로 선보이는 자리이다. 또한 박 화백의 연보와 관련 사진, 기록물 등을 아카이브 형식으로 전시하여 작가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오선희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전시는 자연과 생명의 본질에 대한 박 화백의 오랜 성찰이 수평의 색면과 수직의 줄무늬가 상응하여 조화로운 음조를 이루는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전시이다”고 말했다. 전시는 무료로 운영되고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문의는 무안군오승우미술관(061-450-5482)으로 하면 된다.
    • 문화
    2024-05-24
  • '목화솜 피는 날' 함께 기억하기 위해 달려온 배우 손호준부터 장현성, 한예리, 정혜성까지! 스페셜 릴레이 GV 진행 확정!
    세월호 참사 이후 10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목화솜 피는 날'이 국내 특급 배우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릴레이 GV를 확정했다. [제작: 연분홍치마(연분홍프로덕션), (사)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 감독: 신경수 | 출연: 박원상, 우미화, 최덕문, 조희봉, 이지원, 박서연 | 개봉: 5월 22일] 10년 전 사고로 죽은 딸과 함께 사라진 기억과 멈춘 세월을 되찾기 위해 나선 가족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 '목화솜 피는 날'이 스페셜 릴레이 GV 진행을 확정 짓고,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목화솜 피는 날'은 그간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녹두꽃], [육룡이 나르샤] 등을 연출해 온 신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최초로 영화 연출에 나서는 작품이다.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신경수 감독과 깊은 인연을 가진 배우들이 한달음에 달려와 스페셜 릴레이 GV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먼저, 5/22(수) 개봉일 당일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GV에는 배우 손호준이 모더레이터로 참석해 신경수 감독, 배우 박원상, 우미화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감독은 물론 박원상, 우미화와도 함께 작업하며 깊은 인연을 가진 손호준은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캐릭터를 고민하고 연구하는 배우로서 다양한 이야기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어 5월 24일(금)에는 배우 장현성이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신경수 감독, 배우 박원상, 우미화, 최덕문과 함께 관객들을 만난다. 장현성은 SBS 간판 교양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를 진행하며 ‘이야기꾼’으로서 대중과 수많은 사건을 나누었던 만큼, 이번 '목화솜 피는 날' GV에서 역시 영화와 세월호 참사를 바라보는 자신만의 시각을 공유, 풍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5/28(화), 신경수 감독과 배우 한예리가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와 함께 아트나인에서 진행되는 GV를 찾아온다. 감독과 드라마 [녹두꽃]을 통해 인연을 쌓은 한예리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한치의 망설임 없이 힘을 보태기 위해 참석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와 한예리는 여러 번 함께 GV를 진행하며 관객과 소통해 온 만큼, 이번 '목화솜 피는 날'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5/31(금) 인디스페이스 인디토크를 통해 배우 정혜성과 신경수 감독, 배우 박원상, 우미화가 만난다. 정혜성은 특유의 맑은 시선으로 작품을 바라보며 느낀 점을 진솔하게 공유할 것으로 예고했다. 이렇듯 수많은 셀럽들뿐 아니라, 김세윤 작가, 권혜린 감독, 김채희 광주 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다양한 영화인들 역시 '목화솜 피는 날'을 위해 힘을 보탤 예정. 이들은 아이들의 고향이었던 안산부터 부산, 광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진행되는 GV를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대한민국 스타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스페셜 릴레이 GV를 확정하며 관객과 만날 준비를 마친 영화 '목화솜 피는 날'은 오는 5월 22일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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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영화 '너는 달밤에 빛나고', 나가노 메이 X 키타무라 타쿠미 필모 전격 공개! 청량한 비주얼과 완벽한 연기력으로 극장가 접수한다!
    올여름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하는 '너는 달밤에 빛나고'의 ‘달밤 커플’, 나가노 메이와 키타무라 타쿠미가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감독: 츠키카와 쇼 | 출연: 나가노 메이, 키타무라 타쿠미 | 수입: 콘텐츠파크 | 제공: 티미디어 | 배급: (주)라이크콘텐츠] 청량한 비주얼과 완벽한 연기력으로 최고의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는 '너는 달밤에 빛나고'의 두 주인공 나가노 메이, 키타무라 타쿠미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너는 달밤에 빛나고'는 죽음에 가까워질수록 강렬한 빛을 내는 희귀병을 가진 ‘마미즈’와 그녀의 버킷리스트 대행을 맡게 된 동급생 ‘타쿠야’, 서로가 있어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던 만남과 이별을 그린 문라이트 청춘 로맨스. 먼저, 일본의 차세대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배우 나가노 메이는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한낮의 유성'에서 홀로 도쿄에 올라온 청정 소녀 ‘스즈메’ 역으로 분해 청순한 외모와 발랄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해온 나가노 메이는 지난 2023년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미타라이 가, 불타다]에서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정체를 숨긴 채 진실을 파헤치는 가사 도우미 ‘안즈’ 역을 맡아 색다른 이미지 변신에 도전, 압도적인 연기 포텐을 터뜨리며 자타공인 현재 일본에서 가장 뜨거운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나가노 메이가 이번에는 주특기를 살린 풋풋한 청춘 로맨스로 돌아온다. '너는 달밤에 빛나고'에서 몸에서 빛이 나는 가상의 희귀병으로 죽음을 앞둔 소녀 ‘마미즈’ 역으로 완벽 변신한 나가노 메이는 순정만화 같은 싱그러운 비주얼과 감성적인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연출을 맡은 츠키카와 쇼 감독 역시 촬영 중 나가노 메이의 완벽한 연기에 함께 눈물을 흘렸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올여름 극장가를 감동으로 물들일 최고의 기대작으로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7년 다양성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한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통해 츠키카와 쇼 감독과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던 키타무라 타쿠미는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진한 감동을 선사한바,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상 수상은 물론 국내에도 얼굴을 알리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했다. 이후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넷플릭스 시리즈 [유유백서]에서 액션 신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해 내며 배역에 한계가 없는 배우임을 당당히 증명해냈다. 이처럼 다양한 캐릭터를 거쳐온 키타무라 타쿠미는 '너는 달밤에 빛나고'를 통해 츠키카와 쇼 감독과 재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슬픔에 빠져 삶의 의지를 잃은 소년 ‘타쿠야’로 분한 키타무라 타쿠미는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완벽한 비주얼과 더욱 깊어진 감정 연기를 통해 아련한 첫사랑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상대역을 맡은 나가노 메이와의 완벽한 얼굴합으로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올여름, 모두를 설레게 할 ‘달밤 커플’의 문라이트 청춘 로맨스 '너는 달밤에 빛나고'는 오는 6월 12일 롯데시네마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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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2
  •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달이네’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농림부장관상 수상
    전북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하 추진단)은 지난 1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국제 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액션그룹 ‘달이네’ 김현아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6회를 맞는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는 세계적 수준의 식품 조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정보를 공유하는 국내 최고의 요리대회이다. (사)한국조리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 기관과 민간기관이 후원하는 명망있는 대회로 액션그룹 ‘달이네’의 수상소식은 괄목할 만한 성과이다. 한편,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민간조직(액션그룹)을 활용해 지역자원의 활용가치를 극대화시켜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농촌의 자립적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추진단은 이 일환으로 지난 2022년도부터 현재까지 ‘달이네’를 포함하여 총 33개의 ‘액션그룹’을 발굴·육성지원하여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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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4,600명 마라토너 염원 모아‘2025 APEC은 제주에서’
    청명한 5월 하늘 아래 2025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기원하는 마라토너 4,600여 명의 힘찬 레이스가 펼쳐졌다.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 기원 제28회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가 19일 오전 8시 구좌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렸다.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관광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축제는 도민의 건강 증진, 안전 제주관광 이미지 제고와 함께 20여 년 전부터 시작된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의 긴 여정을 성공적으로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행사에는 마라톤 동호인과 도민, 관광객을 비롯해 오영훈 지사, 김광수 교육감, 왕루신 주제주중국총영사, 다케다 가츠토시 주제주일본국총영사, 국내·외 관광업계 및 기업 등 4,600여 명이 참석했다. 마라톤 참가자들은 완주 목표 달성의 의지를 표하며 이와 더불어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를 이뤄내자는데 뜻을 모았다. 마라톤 10㎞ 코스에 참가하기 위해 서울 노원구에서 제주를 찾은 유원식 씨는 “마라톤대회를 계기로 오랜만에 제주를 방문해 좋고 코스 완주를 목표로 열심히 달리겠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유명한 관광지인 제주에서 2025 APEC 정상회의를 유치하길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제주도청 마라톤 동호회 ‘도르미’ 신철삼 회장은 “APEC 정상회의가 제주에 유치되길 희망하는 도민과 공직자들의 마음을 담아 APEC 제주 유치 기원 홍보물을 부착하고 마라톤에 임했다”면서 “오늘의 힘찬 발걸음이 APEC 제주 유치에 한 걸음 더 다가서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이번 마라톤은 하프코스, 10㎞ 코스, 5㎞ 걷기코스 등 3개 종목으로 구성됐으며 하프코스에 1,100여 명, 10㎞ 코스 2,500여 명, 5㎞ 걷기코스 1,000여 명 등 총 4,600여 명이 참가했다. 5㎞ 걷기코스 참가자들은 건강과 자연환경을 함께 지키기 위해 김녕해수욕장 일대와 해안도로를 산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에도 동참했다. 오영훈 지사를 비롯한 제주도청 간부공무원들은 이날 10㎞ 코스에 참여하기도 했다. 마라톤 출발에 앞서 오 지사는 “늘 한계를 넘어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마라토너 여러분들이 앞으로도 제주의 번영과 미래를 위해 함께 도전하고 뛰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2025 APEC 정상회의는 반드시 제주에서 유치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외에도 턱걸이, 타이어 굴리기, 낙하산 달리기 등 다양한 번외경기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제주국제관광마라톤축제 하프코스 1위는 최진수(남성) 씨, 타카시마키(여성) 씨가 차지했으며, 10km 코스는 타카시 마사토시(남성) 씨, 장미정(여성) 씨가 1위로 결승점을 통과했다. 한편 제주도 자치경찰 기마대는 2025 APEC 정상회의 제주 유치 성공을 기원하는 기마 퍼레이드와 함께 마라톤 참가자들을 위한 포토존을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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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9
  • 청담 보자르갤러리, 신항섭 평론가 '한국 현대미술의 정신' 도서 출간기념전 진행 중
    현존하는 한국미술계 거장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시가 서울 청담 보자르갤러리(관장 허성미)에서 열리고 있다. 신항섭 평론가는 한국 미술 작가들의 작품에 대한 예술적 가치 평가와 사실적 서술로 많은 작가들의 평론 요청을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동안 진행된 평론을 집대성 한 '한국 현대미술의 정신' 도서를 출간하고 이를 기념하는 전시가 2024년 5월 11일(토) ~ 6월 6일(목)까지 진행 중에 있다. 신항섭 평론가의 도서 출간을 기념하여 집필된 책 속의 작가들은 대표작 위주로 전시를 하여 평론의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만들고 있다. 냉철한 통찰력으로 주옥같은 평론을 펼쳐온 신항섭 평론가는 1982년 현대미술 12인의 작품평론 집 ‘현대미술의 위상’ 출판과 함께 평론 활동을 시작하고 1991년 ‘구상 미술에의 초대’로 두 번째 평론집을 냈다. ‘한국 현대미술의 정신’이라는 신항섭 평론가의 세 번째 평론이 집필 되었으며, 제목에 걸맞게 현대미술의 정신을 전승하는 12명의 작가와 함께 기념전시가 펼쳐지고 있다. 참여 작가는 권기자, 김희경, 노재순, 우창훈, 이정웅, 이종승, 이지수, 이희돈, 정봉기, 최순민, 최영란, 표인숙 작품으로 전시장을 채웠다. 신항섭 평론가는 "시간의 축적이 가져온 세련미와 심미 표현의 아름다움은 오랜 시간 지어내는 정신적인 가치와 상통한다. 기술적인 세련미와 더불어 고양된 정신이 불러들인 미적 가치 그 아름다움을 일깨워준다. 또한 작품 감상은 보이는 것과 그 안쪽에 정신의 깊이가 지어내는 심미적인 공간을 탐색하는 일이다."라고 말했다. 한국 현대미술의 정신 도서 출간기념전을 기획전시하는 허성미 관장은 "현대 한국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모아 단순한 감상이 아닌 평론을 바탕으로 감상자가 재해석하고 숨겨진 의도를 찾아내는 학문적 관찰의 전시로 실시하여 예술품에 대한 존중과 소중함을 깨닫는 경험의 시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12인의 참여 작가들은 서로 다른 시각으로 현대미학과 조우했다. 기술적인 완성도나 표현적인 이미지만의 문제가 아니라 재료 및 표현 방법에 관한 탐색을 통해 현대미학의 중심에 들어서 그 진화 과정을 지켜볼 수 있는 전시로 기획되었다. 특히 평론 책자에 실린 작가들은 작품성을 인정받고 창작의 열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며, 미술에 관심 높은 독자들에게는 중요한 현대미술 자료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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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J-호러의 거장 ‘나카다 히데오’ 감독의 영화 '금지된 장난', '링' & '스마트폰을 떨어트렸을 뿐인데'를 이을 또 하나의 본 적 없는 공포 탄생! 소름 돋는 눈동자의 메인 포스터 공개!
    영화 '금지된 장난'이 '링'을 비롯한 수많은 공포 수작을 탄생시킨 나카다 히데오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감독: 나카다 히데오 | 출연: 하시모토 칸나, 시게오카 다이키 | 수입: ㈜도키엔터테인먼트 | 배급: 와이드릴리즈㈜] 영화 '금지된 장난'은 하루 아침에 엄마를 잃은 ‘하루토’가 엄마를 되살리고 싶다는 강한 욕망에 사로잡혀 결국 해서는 안 될 금지된 의식을 치르면서 재앙이 시작되는 이야기. J-호러의 대표작 '링'을 비롯해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리메이크된 '스마트폰을 떨어트렸을 뿐인데'를 연출한 나카다 히데오 감독의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나카다 히데오 감독은 일본 공포 영화의 전성기를 이끈 감독 중 한 명으로 '링' 시리즈가 전 세계적으로 대히트를 치면서 공포 장르의 거장으로 자리잡았다. '링' 시리즈 이후에도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고 J-호러의 수작 중 하나로 꼽히는 '검은 물 밑에서'를 비롯해 '사다코', '스마트폰을 떨어트렸을 뿐인데'까지 꾸준히 명작들을 탄생시키며 커리어를 이어오고 있다. 여전히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나카다 히데오 감독은 이번에 '금지된 장난'을 통해 또 한 번 본 적 없는 새로운 공포 영화를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땅 속에서 무언가가 되살아났다는 컨셉이 '파묘'를 연상케 하며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땅 속에 묻힌 강렬한 눈동자가 단번에 눈길을 사로잡는다. 눈동자 속 가운데에는 '주온'의 ‘토시오’를 연상하게 하는 남자 아이 ‘하루토’가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하루토’는 죽은 엄마를 그리워하며 절대 해서는 안 될 금기시된 장난을 시작하게 되는 캐릭터로 영화 속에서 중요한 반전의 키를 가질 전망이다. 여기에 “묻지 말아야 할 것을 묻었다”, “절대 주문을 외지 마라”, “나오지 말아야 할 것이 나왔다” 등 여러 개의 카피가 마치 주문처럼 적혀 있어 땅 속에서 나온 그것이 ‘하루토’ 가족에게 어떤 재앙을 불러오게 될 지 궁금증을 높인다. J-호러의 거장 나카다 히데오 감독의 신작으로 주목받는 영화 '금지된 장난'은 2024년 6월 5일 메가박스에서 개봉 예정이다.
    • 문화
    2024-05-14
  • 한국형 웨스턴 코미디 활극의 탄생! 영화 '매쉬빌', 2024 판타지아국제영화제 공식 초청!
    한국형 웨스턴 코미디 활극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크로스오버를 통해 신선한 매력을 예고하는 '매쉬빌'이 2024 판타지아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에 공식 초청되어 화제를 모은다.[감독: 황욱 | 출연: 전신환, 박종환, 박성일ㅣ제작: 키치스 필름ㅣ배급: 스튜디오 에이드] 영화 '매쉬빌'이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4일까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개최되는 2024 판타지아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공식 초청 소식을 알렸다. '매쉬빌'은 12구의 시체를 모아 의식을 치루려는 사이비 종교 신도들로 인해 무법천지가 되어 버린 한 마을에 서로 다른 이해관계로 얽힌 9명의 사람, 그리고 1구의 시체가 모이며 벌어지는 오리엔탈 웨스턴 코미디 활극. 판타지아국제영화제는 1996년 시작하여 지난 28년간 다채로운 장르 영화들을 소개하며 북미에서 가장 크고 영향력 있는 장르 영화제로 자리매김했다. 판타지 장르 영화의 세계적인 거장 기예르모 델 토로가 판타지아국제영화제를 두고 “모든 괴짜들의 성지이자 완전히 사랑할 수 없는 것들을 가장 사랑하는 사람들의 잔치”라고 평을 남긴 만큼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공신력 있는 영화제로 널리 알려져 있다. 2023년에는 '범죄도시 3'가 공식 초청되어 관객상을 수상, 이와 함께 '올빼미', '귀공자', '킬링 로맨스' 등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한국 영화들이 소개된 바 있어 이번 '매쉬빌'의 초청 소식은 영화의 작품성과 장르적 재미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사이비 종교로 인해 무법지대가 된 마을을 배경으로 다양한 캐릭터들의 등장과 함께 눈길을 끄는 '매쉬빌'은 한국형 웨스턴 코미디 활극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결말을 예측할 수 없는 독특한 매력으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매쉬빌'은 넷플릭스 [연애대전], [멜로가 체질], '명당', '시간이탈자' 등에서 보여준 몰입도 높은 연기로 씬스틸러로 활약 중인 배우 전신환부터 [모범택시 2], [소년심판], [타인은 지옥이다] 등에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배우 박종환, 그리고 '엑시트', [무빙]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박성일까지 합류하여 장르적인 재미는 물론 명품 연기력을 더해 서로 다른 욕망을 가진 인물들의 군상극을 밀도 있게 그려낼 예정이다. 2024 판타지아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공식 초청 소식을 알리며 기대감을 높이는 '매쉬빌'은 2024년 하반기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 문화
    2024-05-14
  • 2024 신안 샴막 예술축제 성황리 막 내려
    - 2025년 샴페인과 막걸리의 달보드레한 만남 기대감 높아- 5월 11일과 12일, 이틀간에 걸쳐 신안군 비금도 이세돌 바둑 박물관과 자은도 라마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2024 신안 샴막 예술축제’가 주한프랑스대사관 요안 르 탈렉 문정관, 하비에르 국제학교 제롬 피노 교장, 서울 프랑스 학교 세드릭 투아롱 학교장, 프랑스 파리 시테대학교 엠마누엘 후 교수, 프랑스과 신안군 학생 등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는 1851년 비금도 인근 해역에 난파된 프랑스 어선 나르발호의 역사적 사건에 기반했다. 국내 역사서에는 이양인이 표류된 것으로 남아있어 추적이 어려웠으나, 프랑스 파리 시테 대학교 동양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엠마누엘 후 교수의 노력에 의해 밝혀졌다. 2024 신안 샴막 예술축제는 1851년의 샴페인과 막걸리의 달보드레한 만남을 재현하고, 민중에서 시작된 양국의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11일, 비금도 이세돌 바둑 박물관에서는 신안 샴막 예술축제 개막식과 비금도에서 샴페인과 막걸리 시음, 프랑스와 신안 음식 체험, 노름마치 환영공연, 마포로르의 판소리, 김유리와 유발이의 샹송, 극단 갯돌의 나르발호 연극, 신안군 비금도 뜀뛰기 강강술래 등 양국의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과 무대공연을 선보였다. 특히 프랑스와 신안군 학생들의 국가 제창과 합동 공연이 큰 울림을 남겼다. 12일 자은도 라마다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진행된 컨퍼런스는 “한불 문화 예술 교류의 광장, 비금도”로 열렸으며, 엠마누엘 후 교수의 주제강연과 숙명여대 이다도시 교수, 전남대 이수원 교수의 발표가 이어졌다. 신안군 박우량 군수는 “신안군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예술섬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신안 샴막 예술축제로 예술의 나라 프랑스와 직접적인 교류의 문을 열 수 있게 되어 무척 기쁘다”라면서 “한불수교 140년을 앞두고 주한프랑스대사관과 협력하여 이를 기념할 만한 문화예술 사업을 이어갈 것이다”라 말했다.
    • 문화
    2024-05-14

실시간 문화 기사

  • 「순천 송광사 영산회상도 및 팔상도」 국보 지정
    - 국가유산청 출범 이래 첫 국보 지정 전남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국가유산청이 27일 「순천 송광사 영산회상도 및 팔상도」를 국보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보물로 지정된 지 20여 년 만에 국보로 승격되는 것이다. 이번 국보 지정은 지난 17일 국가유산청 출범 이래 첫 사례이다. 「순천 송광사 영산회상도 및 팔상도」는 송광사 영산전에 봉안하기 위해 일괄로 제작한 불화로, 영산회상도 1폭과 팔상도 8폭으로 구성되어 있다. 영산회상도는 석가모니가 영취산에서 설법하는 모습을 묘사한 불화이고, 팔상도는 석가모니의 생애에서 역사적인 사건을 8개의 주제로 표현한 불화이다. 현재 송광사성보박물관에 보관 중으로 화기(그림의 제작과 관련된 기록)를 통해 1725년(조선 영조 1년)이라는 제작 연대와 의겸(義謙) 등 제작 화승을 명확히 알 수 있다. 한 전각에 영산회상도와 팔상도를 일괄로 일시에 조성해 봉안한 가장 이른 시기의 작품으로 확인되며, 팔상도만이 아니라 영산회상도까지 ‘석씨원류응화사적’의 도상을 활용해 하나의 개념 속에 제작된 일괄 불화로서 완전함을 갖추고 있다. 또한 조선 후기 영산회상도의 다양성과 팔상도의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문화
    2024-05-28
  • 배우 안소희 주연 '대치동 스캔들', 6월 극장 개봉 확정 & 티저포스터 공개!
    배우 안소희 주연작 '대치동 스캔들'이 오는 6월 극장 개봉을 확정하고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는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감독/각본: 김수인 | 출연: 안소희, 박상남, 타쿠야, 조은유ㅣ제공: 송담스튜디오ㅣ제작: 로맨틱트라우마픽처스, 송담스튜디오ㅣ배급: 스마일이엔티]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의 전쟁터이자 욕망의 집결지 '대치동'에서 일타 강사 '윤임'과 학교 교사인 '기행'의 만남이 목격되면서 시험 문제 유출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윤임'이 잊고 싶었던 대학 시절과 조우하게 되는 이야기. '대치동 스캔들'은 사교육의 전쟁터인 ‘대치동’이라는 특수한 공간을 배경으로 입시, 미숙했던 시절의 질투와 사랑, 그리고 꿈과 현실 등 청춘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소재를 흥미롭게 그려낸 현실 공감 드라마이다. 영화 '독친'을 연출하고 각종 영화의 각본/각색을 맡으며 충무로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스토리텔러 김수인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톡톡 튀는 에너지가 돋보이는 배우들의 실감 나는 열연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먼저, 연기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배우 안소희가 대치동의 실력 있는 국어 강사 ‘윤임’으로 색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윤임’은 문예창작과 동기이자 전남친인 ‘기행’의 등장으로 완벽했던 대치동 라이프가 흔들리게 되는 캐릭터로 안소희는 30대 강사의 모습부터 풋풋한 대학 시절의 모습을 특유의 매력으로 그려냈다. 여기에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 [군검사 도베르만], [성스러운 아이돌] 등에 출연한 박상남이 대치동 여중 국어 교사 ‘기행’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극에 중심을 잡는다. 또한 예능 ‘비정상회담’에서 활약하고 영화 '독친'에 출연한 다재다능한 배우 타쿠야가 대책 없이 해맑은 재일교포 2세 변호사 ‘미치오’ 역으로 스토리를 풍성하게 한다. 그뿐 아니라 드라마 [쌈, 마이웨이], [보이스3], [닥터 차정숙] 등 다수의 작품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여온 배우 조은유가 ‘윤임’의 둘도 없는 절친이자 소설가 ‘나은’으로 분해 영화에 미묘한 긴장감을 더한다. 오는 6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티저포스터는 대치동 일타 강사 ‘윤임’의 지적인 비주얼과 국어 강사를 표현한 필기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그때 우린 왜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했을까”라는 카피와 배우 안소희의 시선이 어우러져 ‘윤임’의 대학 시절을 둘러싸고 어떠한 상처와 고뇌가 있었을지 그리고 “그때는 애틋했고, 지금은 시린”이라는 태그가 현재의 ‘윤임’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충무로의 신선한 바람을 일으킨 스토리텔러 김수인 감독과 배우 안소희가 그려내는 현실 공감 로맨스 드라마 '대치동 스캔들'은 2024년 6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 문화
    2024-05-27
  • 무안군 오승우미술관, 박광진 화백 기증전 개최
    - 5월 25일부터 7월 28일까지, 박광진 화백을 통해 만+나는 생명의 화음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승우미술관에서 박광진 화백 기증전 ‘자연의 소리’를 5월 25일부터 7월 28일까지 개최한다. 박광진 화백(90)은 故오승우 화백과 절친한 사이로 서울교육대학교 교수로서 평생 후학양성에 힘썼다. 탁월한 예술적 업적으로 보관문화훈장, 은관문화훈장, 오지호미술상 등을 수상했으며, 지난 2023년 8월 무안군에 200점의 작품을 기증했다. ‘자연의 소리’전은 박광진 화백이 평생 제작한 작품들을 초기 풍경화와 1970~1980년대 풍경화 그리고 점차 반추상으로 변주된 최근의 작품까지 시기별로 선보이는 자리이다. 또한 박 화백의 연보와 관련 사진, 기록물 등을 아카이브 형식으로 전시하여 작가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오선희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전시는 자연과 생명의 본질에 대한 박 화백의 오랜 성찰이 수평의 색면과 수직의 줄무늬가 상응하여 조화로운 음조를 이루는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전시이다”고 말했다. 전시는 무료로 운영되고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며 문의는 무안군오승우미술관(061-450-5482)으로 하면 된다.
    • 문화
    2024-05-24
  • '목화솜 피는 날' 함께 기억하기 위해 달려온 배우 손호준부터 장현성, 한예리, 정혜성까지! 스페셜 릴레이 GV 진행 확정!
    세월호 참사 이후 10년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목화솜 피는 날'이 국내 특급 배우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릴레이 GV를 확정했다. [제작: 연분홍치마(연분홍프로덕션), (사)4.16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 | 배급: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 감독: 신경수 | 출연: 박원상, 우미화, 최덕문, 조희봉, 이지원, 박서연 | 개봉: 5월 22일] 10년 전 사고로 죽은 딸과 함께 사라진 기억과 멈춘 세월을 되찾기 위해 나선 가족의 가슴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영화 '목화솜 피는 날'이 스페셜 릴레이 GV 진행을 확정 짓고,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을 공개했다. '목화솜 피는 날'은 그간 드라마 [소방서 옆 경찰서], [녹두꽃], [육룡이 나르샤] 등을 연출해 온 신경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최초로 영화 연출에 나서는 작품이다.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신경수 감독과 깊은 인연을 가진 배우들이 한달음에 달려와 스페셜 릴레이 GV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먼저, 5/22(수) 개봉일 당일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GV에는 배우 손호준이 모더레이터로 참석해 신경수 감독, 배우 박원상, 우미화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감독은 물론 박원상, 우미화와도 함께 작업하며 깊은 인연을 가진 손호준은 영화에 대한 이야기는 물론 묵직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캐릭터를 고민하고 연구하는 배우로서 다양한 이야기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이어 5월 24일(금)에는 배우 장현성이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신경수 감독, 배우 박원상, 우미화, 최덕문과 함께 관객들을 만난다. 장현성은 SBS 간판 교양 프로그램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를 진행하며 ‘이야기꾼’으로서 대중과 수많은 사건을 나누었던 만큼, 이번 '목화솜 피는 날' GV에서 역시 영화와 세월호 참사를 바라보는 자신만의 시각을 공유, 풍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5/28(화), 신경수 감독과 배우 한예리가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와 함께 아트나인에서 진행되는 GV를 찾아온다. 감독과 드라마 [녹두꽃]을 통해 인연을 쌓은 한예리는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한치의 망설임 없이 힘을 보태기 위해 참석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은선 영화 저널리스트와 한예리는 여러 번 함께 GV를 진행하며 관객과 소통해 온 만큼, 이번 '목화솜 피는 날'에 대한 심도 있는 이야기를 나눌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어 5/31(금) 인디스페이스 인디토크를 통해 배우 정혜성과 신경수 감독, 배우 박원상, 우미화가 만난다. 정혜성은 특유의 맑은 시선으로 작품을 바라보며 느낀 점을 진솔하게 공유할 것으로 예고했다. 이렇듯 수많은 셀럽들뿐 아니라, 김세윤 작가, 권혜린 감독, 김채희 광주 여성영화제 집행위원장 등 다양한 영화인들 역시 '목화솜 피는 날'을 위해 힘을 보탤 예정. 이들은 아이들의 고향이었던 안산부터 부산, 광주 등 다양한 지역에서 진행되는 GV를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대한민국 스타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스페셜 릴레이 GV를 확정하며 관객과 만날 준비를 마친 영화 '목화솜 피는 날'은 오는 5월 22일 개봉해 관객과 만난다.
    • 문화
    2024-05-22
  •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오늘 개봉! 전체 예매율 압도적 1위!
    압도적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돌풍의 시작을 알린 전 세계 최고 화제작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마침내 오늘(22일) 개봉했다. 이와 함께 새로운 ‘퓨리오사’로 변신한 안야 테일러-조이의 강렬한 열연의 순간을 담아 기대감을 높이는 ‘암흑의 천사’ 영상을 공개해 화제다. [원제: Furiosa: A Mad Max Saga, 감독: 조지 밀러, 주연: 안야 테일러-조이, 크리스 헴스워스, 톰 버크 외, 수입/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문명 붕괴 45년 후, 황폐해진 세상에 무참히 던져진 '퓨리오사'가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해 자신의 인생 전부를 걸고 떠나는 거대한 여정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가 드디어 오늘(22일) 개봉한 가운데 부동의 전체 예매율 1위를 지키며 멈출 수 없는 흥행 엔진이 가동됐음을 알린다. 전 세계 영화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퓨리오사: 매드맥스 사가' 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프리퀄로, 전설적인 사령관 ‘퓨리오사’의 과거를 그린 대서사시와 함께 확장된 ‘매드맥스’ 세계관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이번에 공개된 ‘암흑의 천사’ 영상은 안야 테일러-조이가 선보일 새로운 ‘퓨리오사’의 매력을 집중 분석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안야 테일러-조이는 “한동안 ‘퓨리오사’와 동화된 채 살았다. 정말 진심으로 온몸을 다해 부딪쳤다”며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퓨리오사’ 캐릭터를 더욱 깊이 있게 표현하기 위해 쏟았던 뜨거운 노력과 열정을 드러냈다. ‘퓨리오사’의 들끓는 복수심의 근원인 ‘디멘투스’를 연기한 크리스 헴스워스는 “안야는 촬영 내내 타오르는 강한 분노에 휩싸여 있었다.
    • 문화
    2024-05-22
  • 영화 '너는 달밤에 빛나고', 나가노 메이 X 키타무라 타쿠미 필모 전격 공개! 청량한 비주얼과 완벽한 연기력으로 극장가 접수한다!
    올여름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기대케 하는 '너는 달밤에 빛나고'의 ‘달밤 커플’, 나가노 메이와 키타무라 타쿠미가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로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감독: 츠키카와 쇼 | 출연: 나가노 메이, 키타무라 타쿠미 | 수입: 콘텐츠파크 | 제공: 티미디어 | 배급: (주)라이크콘텐츠] 청량한 비주얼과 완벽한 연기력으로 최고의 케미스트리를 예고하는 '너는 달밤에 빛나고'의 두 주인공 나가노 메이, 키타무라 타쿠미의 다채로운 필모그래피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너는 달밤에 빛나고'는 죽음에 가까워질수록 강렬한 빛을 내는 희귀병을 가진 ‘마미즈’와 그녀의 버킷리스트 대행을 맡게 된 동급생 ‘타쿠야’, 서로가 있어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던 만남과 이별을 그린 문라이트 청춘 로맨스. 먼저, 일본의 차세대 ‘첫사랑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배우 나가노 메이는 동명의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한낮의 유성'에서 홀로 도쿄에 올라온 청정 소녀 ‘스즈메’ 역으로 분해 청순한 외모와 발랄한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종횡무진해온 나가노 메이는 지난 2023년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미타라이 가, 불타다]에서 어머니의 복수를 위해 정체를 숨긴 채 진실을 파헤치는 가사 도우미 ‘안즈’ 역을 맡아 색다른 이미지 변신에 도전, 압도적인 연기 포텐을 터뜨리며 자타공인 현재 일본에서 가장 뜨거운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처럼 다채로운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나가노 메이가 이번에는 주특기를 살린 풋풋한 청춘 로맨스로 돌아온다. '너는 달밤에 빛나고'에서 몸에서 빛이 나는 가상의 희귀병으로 죽음을 앞둔 소녀 ‘마미즈’ 역으로 완벽 변신한 나가노 메이는 순정만화 같은 싱그러운 비주얼과 감성적인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여기에, 연출을 맡은 츠키카와 쇼 감독 역시 촬영 중 나가노 메이의 완벽한 연기에 함께 눈물을 흘렸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올여름 극장가를 감동으로 물들일 최고의 기대작으로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017년 다양성 영화 흥행 1위를 기록한 영화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를 통해 츠키카와 쇼 감독과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였던 키타무라 타쿠미는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밀도 높은 감정 연기로 진한 감동을 선사한바, 일본 아카데미상 신인상 수상은 물론 국내에도 얼굴을 알리며 두터운 팬층을 형성했다. 이후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넷플릭스 시리즈 [유유백서]에서 액션 신까지 안정적으로 소화해 내며 배역에 한계가 없는 배우임을 당당히 증명해냈다. 이처럼 다양한 캐릭터를 거쳐온 키타무라 타쿠미는 '너는 달밤에 빛나고'를 통해 츠키카와 쇼 감독과 재회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랑하는 가족을 잃고 슬픔에 빠져 삶의 의지를 잃은 소년 ‘타쿠야’로 분한 키타무라 타쿠미는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한 완벽한 비주얼과 더욱 깊어진 감정 연기를 통해 아련한 첫사랑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상대역을 맡은 나가노 메이와의 완벽한 얼굴합으로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예고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올여름, 모두를 설레게 할 ‘달밤 커플’의 문라이트 청춘 로맨스 '너는 달밤에 빛나고'는 오는 6월 12일 롯데시네마 개봉 예정이다.
    • 문화
    2024-05-22
  •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액션그룹 ‘달이네’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 농림부장관상 수상
    전북 부안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이하 추진단)은 지난 19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국제 요리&제과 경연대회’에서 액션그룹 ‘달이네’ 김현아 대표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16회를 맞는 대한민국 국제요리&제과경연대회는 세계적 수준의 식품 조리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한식의 세계화를 위해 정보를 공유하는 국내 최고의 요리대회이다. (사)한국조리협회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등 정부 기관과 민간기관이 후원하는 명망있는 대회로 액션그룹 ‘달이네’의 수상소식은 괄목할 만한 성과이다. 한편,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지역의 유·무형 자원과 민간조직(액션그룹)을 활용해 지역자원의 활용가치를 극대화시켜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농촌의 자립적 발전기반을 구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추진단은 이 일환으로 지난 2022년도부터 현재까지 ‘달이네’를 포함하여 총 33개의 ‘액션그룹’을 발굴·육성지원하여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데 힘쓰고 있다.
    • 문화
    2024-05-21
  • '일초 앞, 일초 뒤' 교토에서 탄생시킨 비하인드 스토리 전격 공개!
    '일초 앞, 일초 뒤'는 언제나 1초 빠른 우체국 직원 ‘하지메’와 모든 게 1초 느린 수상한 그녀 ‘레이카’의 분실된 하루의 미스터리를 찾아가는 타임퍼즐 로맨스 영화이다. 아름다운 자연을 담은 교토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일초 앞, 일초 뒤'는 대만 영화 원작 '마이 미씽 발렌타인'의 리메이크작으로,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교토를 촬영 장소로 선정한 비하인드와 함께 캐스팅 비화를 직접 밝히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은 교토의 이미지를 ‘성급하면서도 느긋한 곳’이라고 표현하면서 “영화 '일초 앞, 일초 뒤'는 시간이 하나의 주제이기 때문에 그 시간의 감각도 함께 영화에 담고 싶었고, 그게 드러나는 곳이 바로 교토다”라며 영화 속 배경이 가지는 특별한 이유를 밝혔다. 또한 야마시타 감독은 “각본가 쿠도 칸쿠로와 함께 하니 저희만의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 시키는 즐거움이 생겼고, 고민 끝에 영화 속 남녀 캐릭터 설정을 바꿔서 연출해보았다”라고 원작과는 다른 관람 포인트를 언급하며 야마시타 감독만의 독보적인 연출을 기대케 한다. 이어 “남녀를 반전시켜보자고 하니 자연스레 ‘오카다 마사키’와 ‘키요하라 카야’가 머리에 떠올랐다. 그 둘이라면 소화할 수 있을 것 같았다”라고 캐스팅 비화를 풀며 1초 빠른 남자 ‘하지메’를 연기한 오카다 마사키와 1초 느린 여자 ‘레이카’를 연기한 키요하라 카야의 조합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힐링 무비 전문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이 직접 밝히는 제작 비하인드로 흥미를 더하는 엉뚱하고 유쾌한 타임퍼즐 로맨스 '일초 앞, 일초 뒤'는 오는 6월 19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 문화
    2024-05-20
  • 신안군,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는 낙지 축제 성료
    섬낙지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영국)는 지난 5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2일간 압해 송공항에서 개최된 ‘제9회 섬 낙지축제’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축제 개막선언 전 참석자들은 5·18 민주화운동 제44주년을 맞아 민주 영령들에 대한 경례와 묵념의 시간을 가졌다. 축제 기간 낙지 잡기 체험, 음식만들기 퍼포먼스(낙지 샌드위치), 시식행사(낙지파스타)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와 지역민들이 준비한 풍물, 난타공연 등 문화행사도 같이 진행됐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미네랄이 풍부한 청정 갯벌에서 잡히는 신안 낙지를 관광객들에게 알릴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한 대표 수산물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소비 촉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현재 신안군은 갯벌낙지 맨손어업이 국가중요어업유산 제6호(2019년 11월)로 지정된 이후, 낙지장인선발대회를 2020년부터 개최하며 신안 갯벌낙지의 명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또한, 신안군 축제추진위원회는 5월 25일 깡다리축제(임자도), 6월 8일 병어축제(지도), 밴댕이축제(증도) 등 다양한 섬 수산물축제를 제철 시기에 개최할 예정이다.
    • 문화
    2024-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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