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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한 여자대표팀, 2020 도쿄올림픽 아시아 최종예선 참가 포기
    2020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한국과 한 조에 속했던 북한이 참가 포기 의사를 밝혔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4일 2020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참가국에 공문을 보내 북한이 대회에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고 전달했다. 북한 측은 참가를 포기한 이유를 밝히지는 않았다. 당초 한국은 북한, 베트남, 미얀마와 함께 A조에 속했다. 이에 따라 도쿄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 최종예선 A조는 북한을 제외한 3개 팀이 치르게 됐다. 한국은 오는 2월 3일 미얀마, 2월 9일 베트남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맞대결한다. 도쿄올림픽 여자축구에서 아시아에 주어진 본선 진출권은 일본이 개최국 자격으로 가져간 한 장을 제외하면 두 장뿐이다. 최종예선 조별리그에서 각 조 1, 2위를 차지한 팀은 내년 3월 6일과 11일에 플레이오프를 치르고, 승리한 최종 두 팀이 본선 진출권을 얻는다. 플레이오프는 A조 1위가 B조 2위, B조 1위가 A조 2위와 홈앤어웨이로 승부를 겨룬다. B조는 호주, 중국, 태국, 대만이 속했다. 올림픽 여자축구는 1996 애틀랜타 올림픽부터 시작됐으며 한국은 아직까지 본선에 진출한 적이 없다. 아시아에서는 중국(1996년)과 일본(2012년)이 한 차례씩 은메달을 따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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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라디오스타’ 김영호, ‘육종암’과 치열한 사투!
      희귀암의 일종인 ‘육종암’ 투병 소식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한 배우 김영호가 건강한 모습으로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그는 그동안의 기적 같은 스토리로 크리스마스 밤을 감동으로 물들였다. 먼저 김영호는 건강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3월 ‘육종암’ 투병 사실을 알려 모두를 놀라게 한 그는 훨씬 좋아진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안도케 한 것. 그는 “많이 좋아졌다”라며 모두를 안심시켰다는 후문이다. 이어 김영호는 암 발견 과정부터 수술 결과까지 허심탄회하게 털어놔 관심을 모은다. 그는 항암 치료를 중단한 이유는 물론 “약이 독해서 혈관이 탔다. 너무 힘들더라”라는 등 그동안의 투병 이야기로 모두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고 전해진다. 심지어 김영호는 암 판정을 받고 충격에 빠져 일주일 정도 기억을 잃었다고. “희망이 없었다”는 그의 말 한마디가 눈물샘을 자극한다. 그러나 그는 이내 삶에 대한 간절함으로 종교까지 바꿨다고 고백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김영호는 ‘라스’ 출연을 결심하게 된 이유를 밝혀 감동을 선사한다. 투병 사실을 알린 후 많은 사람에게 연락을 받았다는 그는 “괜찮다고 말하고 싶었다”라며 희망적인 메시지를 던진 것. 이에 MC들은 “크리스마스 기적이다”라며 뭉클함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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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26
  • 이세돌9단, 고향 신안에서 은퇴 대국…
    신안군이 제작·협찬하고, K바둑, SBS, NHN이 주최·주관하는 ‘바디프랜드 브레인마사지배 이세돌 VS AI 한돌’ 기념 대국(이하 ‘대국’) 3국이 신안군에서 열린다.   이세돌 9단의 은퇴를 기념하며 열리는 이번 대국은, 제1국(18일)과 2국(19일)은 서울 바디프랜드 본사에서, 마지막 3국(21일)은 신안군 엘도라도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국은 K바둑 채널과 SBS에서 TV로 생중계가 되는 만큼 전 국민의 관심과 함께, 신안군에서 마지막 대국을 치르게 되는 만큼 명실상부한 바둑 명가로서 신안군의 입지를 더욱 굳힐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13일(금)에 이번 대국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신안군과 K바둑(대표 양재호)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안군은 이세돌 9단의 마지막 대국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3국 대국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약속과 함께 앞으로도 각종 바둑대회를 유치하고 군민의 스포츠로서 바둑을 중흥하기 위해 다양한 바둑진흥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진/신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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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13
  • [스포츠]벤투호, 레바논 원정경기 0-0 무승부
    [KJB한국방송] 남자 A대표팀이 난적 레바논과 비기며 반환점을 돈 월드컵 2차예선에서 조 선두를 유지했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FIFA 랭킹 39위)은 14일(한국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FIFA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 4차전에서 레바논(91위)과 0-0으로 비겼다.    한국은 승점 8점(2승2무)를 기록하며 2위 레바논(승점 7점, 2승1무1패)에 승점 1점 앞선 조 선두를 지켰다. 앞서 북한은 투르크메니스탄 원정 경기에서 1-3으로 패하며 승점 7점에 그쳤고, 레바논에 골득실에서 뒤져 3위로 밀려났다. 2차예선은 내년 3월 재개되며, 팀당 4경기씩 남겨놓고 있다. 한국의 역대 레바논 상대 전적은 9승3무1패가 됐다. 그러나 베이루트 원정만 놓고 보면 1승3무1패로 백중세가 이어졌다. 베이루트 원정에서의 유일한 승리는 1993년 미국월드컵 1차예선 경기로 한국이 1-0으로 이겼다. 벤투 감독은 익숙한 선발 라인업을 내세웠다. 주로 선발로 기용됐던 나상호 대신 남태희가 먼저 나선 것이 평소와 다를 뿐 나머지는 거의 그대로였다. 골문은 김승규가 지켰고, 포백은 김진수-김영권-김민재-이용이 늘어섰다. 정우영이 수비형 미드필더를 맡았고, 황인범과 남태희가 양 옆에 섰다. 손흥민과 이재성이 날개 공격수를 맡았고, 최전방은 황의조가 포진했다. 원정 어려움에 더해 이날 경기는 현지사정 악화로 무관중으로 치러지게 됐다. 한국은 체류 기간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경기 전날 베이루트에 입성하며 그라운드 적응훈련도 하지 않았다. 이에 한국 선수들은 경기 초반 그라운드 적응에 애를 먹는 모습이었다. 전반 8분 만에 이재성이 아크 정면에서 날카로운 왼발슛을 시도하며 분위기를 올리는 듯 했으나 이후 레바논의 역습에 고전했다. 전반 막판 황의조와 남태희가 때린 슛은 상대 골키퍼에게 막혔다. 0-0으로 전반을 마치자 벤투 감독은 후반 들어 공격적인 카드를 연달아 꺼냈다. 후반 시작하자마자 황인범 대신 황희찬을 내세웠고, 후반 18분에는 남태희를 빼고 김신욱을 넣었다. 미드필더 두 명을 빼고, 공격수 두 명을 투입하는 극단적인 공격 강화였다. 두 장의 교체 카드는 효과를 발휘했다. 후반 중반에는 손흥민의 프리킥을 황의조가 문전 오른쪽에서 헤더로 연결했으나 아쉽게도 골 포스트를 강타했다. 한국은 후반 막판 이강인까지 투입하며 공격의 고삐를 죄었으나 끝내 레바논의 골문을 열지 못했다. 대표팀은 오는 19일 UAE 아부다비에서 브라질과 친선경기를 치른다. 이후 12월에는 부산에서 열리는 EAFF E-1 챔피언십에 참가한다. 남자부는 한국, 중국, 일본, 홍콩이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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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5
  • [두바이컵] 김학범호, 사우디에 2-0 완승
    김학범호가 두바이컵 첫 경기를 완승으로 끝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2 남자대표팀은 13일(이하 한국시간) UAE 두바이에 위치한 샤밥 알-아흘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사우디아라비아 U-22 대표팀과의 2019 두바이컵 친선대회 첫 번째 경기에서 이동준과 조규성의 골로 2-0 승리를 거뒀다. 이번 두바이컵은 내년 1월 도쿄올림픽 최종예선인 AFC U-23 챔피언십을 앞두고 펼쳐지는 리허설이다. 두바이컵 두 번째 경기는 바레인과의 맞대결로, 오는 15일 저녁 8시 45분에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후반 31분에는 한찬희가 페널티 박스 왼쪽에서 가운데로 들어오는 조규성을 향해 패스를 전달하려 했지만 실패했다. 후반 32분 한국은 마침내 추가골을 터뜨렸다. 엄원상이 빠른 스피드로 측면을 돌파한 뒤 내준 패스를 문전에서 조규성이 마무리하며 스코어를 2-0으로 벌리는 데 성공했다. 득점이 터지면서 한국은 완벽하게 주도권을 잡고 경기를 이끌어갔다. 사우디의 반격을 효과적으로 봉쇄하면서 리드를 유지하는데 집중했다. 후반 39분에는 조영욱이 드리블 돌파 과정에서 호쾌한 슈팅을 때렸지만 골키퍼 손에 걸렸다. 한국은 남은 시간 지친 사우디를 상대로 추가골을 노렸지만 더 이상의 골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경기는 한국의 2-0 완승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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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14
  • 이우현 대한축구협회 전 심판위원장 겸 축구해설위원 별세
    [KJB한국방송] 축구 국제심판과 TV 축구해설위원을 지냈던 이우현 원로가 3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고인은 서울 중동고와 동국대에서 축구 선수로 활동했으며, 1964년에 심판에 입문해 1960년대 후반부터 1980년까지 국제심판으로 활약했다. 심판 은퇴후에는 심판강사와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을 역임하고 1980년대에는 TV 축구해설가로 활동했다. 지난 2011년에는 아시아 축구 심판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아시아축구연맹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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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6
  • 한국, 세계 스포츠 반도핑 정책을 선도한다
    [KJB한국방송]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한국 정부가 세계 도핑 방지 업무의 최상위 기구인 세계도핑방지기구(World Anti-Doping Agency, WADA)의 이사국에 3회 연속 선출되었다고 밝혔다. 이사직은 문체부 노태강 제2차관이 수행할 예정이다. 세계도핑방지기구(WADA) 이사회는 국제스포츠기구와 협력해 세계도핑방지규약 개정을 논의하고 주요 사업을 승인하는 최고의사결정기구이다.   이사회는 ▲ 위원장 1명 , ▲ 부위원장 1명, ▲ 정부 부문 이사국 대표 18명, ▲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가올림픽위원회연합(ANOC) 등을 포함하는 스포츠 단체 대표 18명 등 총 회원 38명으로 구성된다. 이사국의 임기는 3년으로, 한국은 1999년 세계도핑방지기구 창설 당시부터 2006년까지 이사국으로 활동했으며, 2014년에 이사국으로 복귀한 후 2017년에 다시 선출되어 현재까지 활동해 왔다. 이번 재선출로 2022년까지 이사직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국은 아시아 지역 26개 투표권 보유국들을 대상으로 9월 2일(월)부터 10월 31일(목)까지 2개월간 진행된 선거에서 인도와 투르크메니스탄을 제치고 최종 선출되었다. 아시아 지역 중 세 번째로 많은 국제 분담금을 납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세계도핑방지기구의 주요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갈 계획이다. 현재 아시아 지역에서는 한국과 함께 일본, 중국, 사우디아라비아가 이사국으로 활동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은 지난 2016년부터 우리 정부가 2007년에 비준한 ‘유네스코 국제 스포츠 반도핑 협약(International Convention against Doping in Sport)’의 부의장국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1회 연임한 후 올해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한편, 문체부는 「국민체육진흥법」 제15조에 따라 스포츠 활동에서 약물 등으로부터 선수의 건강을 보호하고 공정한 경쟁을 통한 스포츠 정신을 높이기 위한 도핑 방지 정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06년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를 설립하고 도핑 검사, 도핑 방지 교육 및 홍보, 조사 및 국제 협력 등을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의 도핑 검사 프로그램은 ‘동계올림픽 역사상 가장 탄탄한 도핑 검사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올해 4월 10일 처음으로 ‘세계 도핑 방지의 날(Play True Day)’기념행사를 개최하였으며, 이를 계기로 향후 정기적인 도핑방지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도핑 방지 활동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스테로이드 약물 불법 투약을 스스로 고백하는 ‘약투’가 논란이 되어 도핑의 위험성이 전문체육뿐 아니라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에 문체부는 한국도핑방지위원회와 함께 생활체육 분야에서의 도핑 실태를 점검하고, 학생 선수, 유소년, 지도자 등에 대한 도핑 방지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도핑방지 대책을 마련하여 비고의적인 금지약물 복용을 줄여 나갈 방침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도핑 방지 활동은 공정한 경쟁이라는 스포츠의 본질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활동으로, 이를 통해 체육이 건강하게 발전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 세계적인 추세에 맞게 도핑 방지 관련 법령을 개정하고 예산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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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1-04
  • 제28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광주체육중학교 태권도부 여중부 종합 준우승
    광주체육중학교 태권도부가 지난 9월19일부터 26일까지 경북 문경 국군체육부대에서 개최된 제28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에서 금1, 은1개를 획득하면서 이 대회 2년 연속 여중부 종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국방부가 주최하고 대한태권도협회가 주관하며, 문경시와 문경시체육회가 후원하였으며, 전국 중, 고, 대, 일반부 2,500여명이 출전하는 전통 있는 대회이다.   라이트급 1위 김가현 선수는 준결승 경기에서 토현중학교 선수를 7:6으로 누르며 결승에 진출하여 흥해중학교 선수를 24:2 점수차 승으로 제압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플라이급 2위 박시현 선수는 준결승 경기에서 고양 제일중학교 선수를 3회전까지 6:6으로 승부를 가리지 못하고 연장전에 돌입하여 골든포인트로 승리하였다. 결승경기에서는 동평중학교 선수에게 6:2로 아쉽게 패하면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광주체육중학교 태권도부는 이번 대회에서 금1, 은1개를 획득하면서 올해 출전한 모든 대회에서 금메달 행진을 이어갔으며, 2019년 출전대회에서 금메달 15개, 은메달 11개, 동메달 9개의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광주체육중학교 태권도 감독 및 지도자들은 올해 동계훈련 계획을 체계적으로 수립하여 선수 개개인의 강점은 더욱 살리고 약점은 보완하는 훈련프로그램을 통해 내년에도 올해의 기세를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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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30
  • 경기도, 스포츠선수 성폭력… 100명 중 6명 피해 경험
    - 경기도 스포츠 선수 2,864명 대상 온라인 설문조사 … 1,495명 응답(52.2%) - 장애인선수 성폭력(성희롱) 피해 경험 6.9%, 비장애인 선수는 6.4%로 나타나   경기도 스포츠선수 100명 가운데 6명이 성폭력(성추행) 피해 경험이 있다는 조사결과가 나온 가운데 도가 재발방지를 위한 개선대책을 강도 높게 추진한다.   김용 대변인은 4일 경기도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경기도 스포츠선수 인권침해(성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한 6가지 개선대책을 발표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먼저 도는 스포츠선수 인권(성폭력) 실태조사를 매년 실시해 그 실태를 파악하고, 구조적 문제해결을 위한 재발방지 및 예방정책을 수립해 지도자들과 선수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선수들 간의 원만한 관계를 도모할 수 있는 훈련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둘째,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일상에서의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포함한 인권 교육을 전국 최초로 실시한다.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만들어진 경기도형 맞춤 교육 프로그램은 ▲ 코치, 감독 등 지도자와 관리자 대상으로는 ‘지도(관리)자로서의 성인지 감수성’, ‘성희롱·성폭력이 조직에 미치는 영향’, ‘성폭력 대응방안 안내’, ‘지도자로서의 책무’ 등이 ▲선수들 대상으로는 ‘인권과 성인지 감수성 향상’, ‘조직의 위계구조 내 인권문제’, ‘성폭력 지원체계 안내(신고, 상담)’ 등으로 구성됐다.   지난 7월 26일 시작된 이번 체육계 성폭력 예방교육은 연말까지 도,시·군 직장운동부, 시·군 체육회 등 37개 기관의 지도자와 선수 1,386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셋째, 도는 선수들을 보호하기 위해 성폭력(성희롱) 가해 체육지도자(선수)에 대한 자격 취소 및 정지 등 징계기준 강화 제도개선(안)을 마련했다. 스포츠인권 특별대책TF위원회가 만든 개선안에는 적발횟수(1~3회)에 따른 징계처분 등 대폭 강화된 징계기준(일반 3개, 개별 4개)이 담겼다.   도는 지난 7월 25일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의 위반행위별 징계기준 강화 제도개선(안)을 대한체육회에 건의했으며, 도는 제도 개선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대한체육회에 지속적으로 요구할 방침이다.   넷째, 성폭력 피해자 조기발견 시스템과 사전예방 체계를 구축하고, 접수창구 접근성 및 사건 대응 용이성을 개선하는 등 공정성과 효과성을 담보할 수 있는 방향으로 피해자 구제 체계를 개선한다.   이를 위해 선수들의 훈련장소 등과 같이 성폭력 발생 가능성이 높은 곳을모니터링 해 피해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인권침해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는 체육환경을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성폭력 사건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경기도인권센터(성평등 옴부즈만)에서 상담 및 신고·접수를 담당하도록 하고, 접수 사건에 대해 고소‧고발 및 수사가 진행되는 경우 성폭력 전문가가 피해자와 동행하여 도움을 줄 방침이다.   다섯째, 도는 피해자가 무료법률서비스를 원할 경우 경기도 무료법률상담소를 통해 무료법률 서비스를 제공하고, 무료소송도 지원한다. 또한, 대한법률구조공단, 시군 성폭력 상담소(남부 21, 북부 14), 경기도장애인권익옹호기관 등과 협력하여 법률구조는 물론 피해자에 대한 전문가 상담, 미술·음악치료를 통해 심리치료까지도 지원할 방침이다.   끝으로, 도내 체육계 전반에 걸쳐있는 인권침해 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도민들이 스포츠선수 인권보호에 동참할 수 있도록 언론과 경기도 G버스, 유튜브 등을 통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다.   또한 체육계(성)폭력 신고절차, 법률지원기관, 전담의료기관을 담은 리플릿을 만들어 도청 직장운동부, 경기도 종목단체(65개), 경기도장애인종목단체(35개), 시군체육회 직장운동부(31개), 시군장애인체육회(30), 도내 대학(30개)에 발송하고 직접 선수들에게 배부하여 (성)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신고·대응 방법도 알려 나갈 방침이다.   한편, 도는 스포츠선수 이권 보호 및 개선대책을 지속 추진하기 위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로 경기도, 경기도의회, 경기도체육회,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인권기관 등 11개 기관 15명의 전문가가 함께하는 ‘경기도 스포츠인권 특별 T/F위원회(위원장 김용성)’를 운영 중이다.   이어 도는 지난 4월 22일부터 6월 21일까지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이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도내 체육단체 소속 선수와 대학·장애인 선수 등 2,864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장애인 선수들의 경우 장애유형에 따라 온라인(PC, 모바일), 1:1 면접, 전화조사 등을 병행했다.   조사결과 1,495명(장애인 567명, 비장애인 928명)이 응답(52.2%)했으며, 장애인 선수들의 성폭력(성희롱) 피해경험이 6.9%(39명), 비장애인 선수들은 6.4%(59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가해자 유형은 비장애인 선수들은 소속팀의 지도자(38.3%), 선배(28.4%), 동료(9.9%) 등의 비율이 높았고, 장애인 선수들은 소속팀 동료(26.5%), 지도자(12.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체육계 성폭력방지를 위한 정책으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선수 모두 ‘철저한 성폭력예방교육(비장애인 34.1%, 장애인 42.5%)’과 ‘가해자 징계기준 마련‧집행(비장애인 32.7%, 장애인 26.5%)’이 가장 필요하다고 의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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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4
  • 2019 목포국제육상투척대회, 15개국 선수들 열전
    - 8월 24~25일 유달경기장서 400여명 선수·임원 참가 ‘2019 목포국제육상투척대회 및 제15회 목포전국육상투척경기대회’가 오는 24일 부터 25일 까지 목포 유달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목포시육상연맹과 전남육상연맹이 주관해 열리는 이번 대회는 포환, 원반, 해머, 창던지기 등 4개 종목에 남·여 중등부, 남·여 고등부, 남·여 대학부, 남·여 일반부로 구분해 열린다.   이번 대회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을 비롯해 투척경기 강국인 미국, 프랑스, 중국, 일본 등 15개국 400여명의 선수 및 지도자들이 참가한다.   특히 해머던지기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와 창 던지기 아시아 상위 랭킹 선수 등 세계적인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목포시청 육상팀 소속의 박서진(현 국가대표 선수), 윤승찬 선수도 대표로 참가해 메달에 도전한다.   목포시 자매도시인 중국 샤먼시팀 5명(임원 2명, 선수 3명)도 출전해 스포츠 교류를 통해 우애를 다진다.   시는 지난 2005년부터 목포전국육상투척경기대회를 개최했고, 지난 2010년부터 국제대회와 함께 개최함으로써 스포츠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제고해오고 있다.   사진/목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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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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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히말라야 트래킹 나선 전남교육청 학생들 안나푸르나 눈사태 피해 안전하게 하산
    겨울방학을 맞아 ‘세계의 지붕’ 히말라야 트래킹에 나섰던 전라남도교육청 소속 학생과 교사들이 현지 산악지대에서 눈사태 소식을 접하고 중도에 하산,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다.   18일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청소년미래도전 프로젝트 히말라야팀’ 학생과 교사 등 21명은 이날 세계 10위봉인 히말라야 안나푸르나(해발 8,091m) 베이스캠프(ABC, 4,130m) 등반에 나섰다가 눈사태 소식에 곧바로 철수했다.   이들은 이날 마차푸차레 베이스캠프.(MBC, 3,700m)로 향하던 중 해발 3,000m 쯤에서 폭설과 눈사태가 났다는 소식을 듣고 하산했다. 이들은 18일 현재 1,565m 지점인 란드룩까지 내려왔으며, 19일 오스트리아 베이스캠프를 거쳐 20일 당초 출발지점인 포카라로 돌아온 뒤 귀국길에 오를 예정이다.   현재까지 부상자나 피해상황은 전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지난해 전라남도교육청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팀에 선정된 뒤 7개월 간 국내 등산 활동을 통해 체력을 길러 지난 13일(월)부터 22일(수)까지 9박 10일 일정의 히말라야 트래킹 도전에 나섰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이번 히말라야 도전에 전문산악인인 자연탐구수련원 소속 직원을 동행하게 해 안전한 산행을 도왔다.   이들은 앞서 지난 14일 네팔 성커라풀 시에서 열린 전라남도교육청의 네팔 전남휴먼스쿨 준공식 행사에 참석해 현지 학생들과 공동학습, 문화 교류 활동을 펼쳤다.   안나푸르나 베이스캠프(ABC) 도전에 나선 전남교육청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히말라야팀 /사진 전남교육청
    • 스포츠연예
    2020-01-20
  • 광주광역시, 164억원 투입…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 전용구장 마련
    - 조성공사 4월까지 마무리…12월, 지붕 추가 설치해 편의 제공   광주광역시는 광주시민프로축구단(광주FC)의 홈구장으로 조성하고 있는 축구전용구장 공사를 4월까지 완료하고 5월부터 새로운 구장에서 홈경기를 개최할 수 있도록 공사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주축구전용운동장 조감도   광주시는 광주시민프로축구단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164억원을 투입해 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 경기운영실과 선수숙소 17실, 관람석 7000석 등을 갖춘 축구전용구장 조성을 추진해왔다.   특히 지난해 1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해 2020년 개막경기부터 활용할 계획이었지만, 광주시민프로축구단이 1부 리그로 승격되면서, 광주시는 한국프로축구연맹에서 정한 최소 기준인 관람석 1만석 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지난해 12월 추경예산을 반영하고 추가로 3000석 설치를 추진해왔다.   광주시는 축구장의 핵심시설인 경기운영실의 관리본부동과 선수숙소 등 경기시설과 관람석 7000석은 2월까지 완공하고 추가로 설치하기로 한 3000석은 계약발주 등을 신속히 추진해 대한프로축구연맹의 전용구장 인증절차를 거쳐 4월 말까지 마무리한다.   더불어 축구전용구장이 완공될 때까지 2020시즌 광주시민프로축구단 홈경기를 기존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도록 한국프로축구연맹과 협의할 방침이다.   또 관람석 지붕시설이 없어 불편함이 있을 수 있다는 의견을 반영해 현재 계획에는 반영되지 않았던 관람석 지붕시설을 추가로 설치한다.   관람석 지붕시설은 시즌 종료 후 휴식기에 들어가는 12월부터 2021년2월까지 설치하게 된다. 이를 통해 내년부터 시민이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경기를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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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U-23 챔피언십] ‘이동준-조규성 연속골’ 김학범호, 이란 2-1 이기고 8강행
      김학범호가 중국과의 1차전과 비교해 확 달라진 경기력을 선보이며 2연승으로 8강행을 확정했다.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남자 U-23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태국 송클라 틴술라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AFC U-23 챔피언십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이란을 2-1로 이겼다. 이동준, 조규성의 연속골로 전반을 2-0으로 마친 한국은 후반 이란에 한 골을 내줬으나 더 이상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다. 2연승을 기록한 한국은 조별리그 최종전 결과에 상관없이 최소 조 2위를 확보해 8강 진출을 조기에 확정했다. 한국은 15일 우즈베키스탄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른다. 중국전에 비해 공수 양면에서 향상된 모습이었다. 전술적인 대처와 선수 구성 변화가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 태극전사들은 이란이 볼을 잡으면 곧바로 강한 압박을 펼쳐 수차례 볼을 뺏어내 좋은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중앙 콤비네이션 플레이를 통해 골이 터지며 자신감을 얻었다. 선수를 대거 바꾼 것도 경기력 향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김 감독은 1차전과 비교해 7명이 달라진 라인업을 내세웠다. 특히 2선과 최전방 공격수는 모두 바뀌었다. 최전방에는 조규성이 섰고, 2선에서 정우영-정승원-이동준이 뒷받침했다. 수비형 미드필더는 원두재와 맹성웅이 맡았다. 포백 수비진은 김진야-이상민-정태욱-이유현으로 구성됐다. 골문은 송범근이 지켰다. 한국은 전반에만 두 골을 몰아치며 기분 좋게 앞서나갔다. 중국전에 교체 투입돼 극적인 결승골을 성공시킨 이동준이 이날 선제골의 주인공이었다. 이동준은 전반 22분 맹성웅이 슈팅한 볼이 골키퍼 손 맞고 나오자 쇄도하며 오른발로 밀어 넣어 두 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오세훈 대신 이날 스트라이커를 맡은 조규성은 전반 35분 아크 정면에서 대포알 같은 왼발슛으로 추가골을 기록했다. 골을 넣은 뒤 조규성은 마치 ‘내 골 어때?’라고 말하는 듯 두 팔을 벌린 채 시크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러나 이란은 만만치 않았다. 후반 9분 레자 셰카리가 왼쪽 측면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헤더골로 연결시켜 한 골 차로 따라붙었다. 한 골을 허용하자 김 감독은 두 명을 한꺼번에 교체하며 분위기를 바꾸려고 했다. 한국은 남은 시간 동안 공수 밸런스를 잘 유지하며 승리를 지켜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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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전남 함평군 도쿄올림픽 레슬링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및 아시아시니어선수권대회 최종선발전 개최
      도쿄올림픽 레슬링 국가대표 2차 선발전 및 아시아시니어선수권대회 최종선발전이 지난 11일 개막해 오는 14일까지 나흘간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개최된다. (사)대한레슬링협회전라남도레슬링협회가 주최주관하고 함평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 11월 열렸던 레슬링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참가 선수들을 비롯해 비(非)올림픽 체급 등 198명이 참가한다. 대회는 11일 심판강습회를 시작으로 12일 오전 10시부터 체급별 국제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개최지인 함평군에서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레슬링 동메달리스트’인 김형주(여자유형 53kg)를 비롯해 김종민(남그레꼬 63kg), 김경훈(남그레꼬 67kg), 양시온(남그레꼬 72kg) 등 총 4명이 참가한다. 군 관계자는 “전국 최고를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선수들이 모이는 이번 대회를 개최하게 돼 영광”이라면서, “대회 기간 동안 전국 각지에서 선수임원 등 1000여 명의 관람객이 함평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기장을 비롯한 각종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지난해 말부터 레슬링, 야구 등 각 종목별 동계전지훈련을 유치해 현재 총 20개팀 381명의 선수들이 시즌을 위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오는 2월에는 중국 요녕성 체육사업 발전센터 레슬링 선수단이 전지훈련차 방문하기로 하는 등 스포츠 명문 고장으로서의 입지를 굳혀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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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제15회 여수마라톤대회 “새해, 힘찬 출발!”
    제15회 여수마라톤대회가 12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려 선수와 가족 6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자년 새해의 힘찬 시작을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린 상황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라토너 4000여명이 풀코스와 하프코스, 10㎞, 5㎞ 총 4개 종목에 출전했다.   사진/여수시   선수들은 여수세계박람회장을 출발해 아쿠아리움, 엠블호텔, 국립공원 오동도, 거북선대교, 마래터널, 만성리해수욕장, 모사금해수욕장, 신덕해수욕장 등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는 코스를 질주했다.   이날 대회에서 풀코스 남자 부문에는 마성민(목포) 씨가 2시간36분54초를, 여자 부문에서는 이지현(청주) 씨가 3시간11분10초를 기록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류종섭(대우조선해양 칠전동지회 클럽)씨가 2005년 고성마라톤을 시작으로 15년 만에 풀코스 100회 완주를 달성하여 눈길을 끌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다음 달 화양에서 적금을 잇는 해상교량이 개통되면 여수와 고흥, 두 도시를 이어주는 연륙․연도교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고자 한다”면서 “다시 여수를 찾아 달라”고 말했다.   한편 새해 전국에서 처음 열리는 공식 마라톤 대회인 여수마라톤대회는 남해안의 푸른 바다를 따라 달리는 아름다운 코스로 전국 마라토너들로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2026년까지 화태와 백야를 잇는 11개의 다리가 연결되면 세계 어디에도 없는 멋진 마라톤 코스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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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13
  • 베리베리, 미니 3집 ‘FACE ME’ 발매
      베리베리가 세 번째 미니앨범 ‘FACE ME’로 돌아온다. 데뷔 1주년을 앞둔 베리베리는 팬들은 물론 대중과 함께 그려갈 새로운 희망의 스토리 인 ‘FACE it’ 슬로건의 첫 번째 에피소드인 'FACE ME'로 색다른 변신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한층 더 탄탄해진 파워풀해진 베리베리의 새 앨범 기대 포인트 세 가지를 살펴봤다. #청춘의 아이콘 데뷔 1주년을 앞두고 컴백을 확정 지으며 새해 포문을 연 베리베리가 그동안 청량하고 밝은 느낌의 곡 대신 묵직한 감성과 의미를 담은 곡으로 돌아왔다. 무한한 가능성이 있지만 소외되고 단절됨 속에서 상처받은 청춘들이 자신을 마주하며 자신을 인정하고 사랑하는 과정을 담은 앨범 ‘FACE ME’로 컴백, 타이틀곡 ‘Lay Back’은 “내 안의 진짜 나를 마주하고 더욱 솔직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자”라는 메시지로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예고했다. 이에 베리베리는 컴백을 확정 짓고 다양한 콘텐츠를 연일 공개하며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리기도 했다. #전매특허 DIY 베리베리는 데뷔 때부터 작사, 작곡은 물론 영상 촬영, 편집까지 멤버들이 직접 도맡아 진행, ‘크리에이티브돌’이라는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이번 앨범에도 DIY 앨범 커버는 용승이 직접 디자인에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이번 앨범에도 DIY 뮤직비디오를 제작, 발표할 예정이다. #첫 교복 그동안 자유롭고 활발한 소년들의 모습을 캐주얼 의상으로 선보였던 베리베리는 이번 앨범을 통해 청춘의 시작점이자 청춘을 대변하는 마음가짐을 표현하기 위해 교복을 선택했다. 심플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의 단체복과 더욱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베리베리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FACE ME’을 발매, 타이틀곡 ‘Lay Back’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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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인피니트 성규, MBC '끼리끼리' 마지막 ‘히든카드’
      ‘끼리끼리’의 마지막 ‘히든카드’가 인피니트 성규로 밝혀졌다. 오늘(8일) 군 제대를 앞둔 그가 일요일 밤 정규 예능 프로그램 ‘끼리끼리’에 고정 멤버로 합류하며 화려한 컴백을 예고하고 있다. 1월 일요일 밤 첫 방송 예정인 MBC ‘끼리끼리’(연출 한영롱 노승욱) 측은 8일 “인피니트 성규의 제대를 축하한다. ‘끼리끼리’가 컴백의 시작을 함께하게 돼 기쁘다. 마지막 ‘히든카드’로서 합류하게 된 만큼 핵심 멤버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청자분들께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끼리끼리’는 다수의 출연자가 성향‘끼리’ 나뉘어 펼치는 국내 최초 성향 존중 버라이어티. 타고난 성향대로 뭉친 10인의 출연자들이 같은 상황 다른 텐션으로 시청자들에게 재미와 공감,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인피니트 성규가 오늘(8일) 전역한다. 성규는 지난 2010년 남자 아이돌 그룹 인피니트 리더로 데뷔, 뛰어난 가창력으로 수많은 히트곡을 불러 큰 인기를 끌었다. 또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번뜩이는 재치와 특유의 센스로 두각을 드러내며 이름을 알렸다. 무엇보다 무대 위에서 박력 있는 칼군무를 선보이는 것과 달리 평소에는 무기력한 모습을 보여 ‘규기력’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새로운 예능 캐릭터를 구축하기도. 자타가 공인하는 아이돌 계의 ‘로우 텐션’인 그가 ‘끼리끼리’에서는 어떤 성향의 멤버로 활약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특히, 제대 날인 오늘부터 바로 ‘끼리끼리’ 첫 촬영에 바로 돌입한다고 해 성규와 ‘끼리끼리’의 멤버들이 보여줄 시너지에 대해 더욱 관심이 모인다. 박명수, 장성규, 인교진, 이수혁, 은지원, 황광희, 이용진, 하승진, 정혁 그리고 성규까지 총 10의 출연자 라인업을 완성한 ‘끼리끼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0명의 출연자가 보여줄 자신들만의 성향은 무엇일지 그리고 각기 다른 성향 속에서 탄생할 유니크한 호흡은 어떨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끼리끼리’는 1월 일요일 밤에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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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9
  • “여수마라톤대회 교통 통제”
    - 오후 2시 30분까지 마래터널~만성리~신덕구간 전면 통제   여수시가 오는 12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는 여수마라톤대회의 교통 통제 구간을 사전 안내했다.   8일 여수시에 따르면 대회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오동도 입구→수정사거리→엑스포역 교차로 상행 노선과 ▲돌산 진모지구→돌산교차로→거북선대교 상행(순천 방면)→엑스포역 교차로 상행 노선이 전면 통제된다.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마래터널~만성리~오천산단~해양경찰교육원~소치마을~신덕마을~한구미터널 양방향도 전면 통제된다.   이에 따라 오동도, 수정동 방면에서 엑스포역이나 순천으로 향하는 차량은 공화동 사거리에서 우회해야 한다. 만성리와 신덕마을로 향하는 차량도 각각 미평과 상암으로 돌아가야 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는 새해 처음으로 열리는 전국 공식 마라톤대회인 만큼 많은 마라토너들이 여수를 방문할 것”이라면서 “원활한 교통 소통을 위해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통제 구간도 꼭 확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제15회 여수마라톤대회는 선수와 가족 등 6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풀, 하프, 10km, 5km 4개 종목으로 치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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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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