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8(토)

여행/맛집정보
Home >  여행/맛집정보

실시간뉴스
  • 곡성세계장미축제, 야간 드라이브 명소로 부각
    - 낮과는 다른 밤 장미의 매력에 푹 - 곡성군이 제12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5월 21일부터 6월 6일)에 한정하여 평일은 19시 30분, 주말에는 20시 까지 매표 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입장객에 한해 매일 22시까지 장미공원을 개방한다. 일찍 찾아온 더위와 관람 인파를 피해 오롯이 장미정원을 즐기고 싶다면 퇴근 후 섬진강 기차마을로 드라이브를 떠나는 것을 추천한다. 주말 저녁에는 방문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공연도 준비했다. ▲5월 28일 18시, 6월 4일 18시에는 스트릿걸스파이터 준우승 ‘미스몰리’의 댄스 공연 ▲5월 29일 18시에는 대한민국 최고 보컬리스트인 김범수, 포레스텔라의 미니 콘서트 ▲6월 6일 18시에는 조선판스타 우승자 ‘김산옥’, 인기 가수 ‘홍주’ 의 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사진/곡성군
    • 여행/맛집정보
    2022-05-27
  • 경기도, ‘2022 아시아 최고 마이스(MICE) 개최지’ 선정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여행업계 권위지인 ‘비즈니스 데스티네이션즈(Business Destinations․BD)’에서 주최하는 BD 트래블 어워즈(Travel Awards) 2022에서 ‘아시아 최고 마이스 개최지(Best Destination for MICE, Asia) 부문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비즈니스 데스티네이션즈는 영국에 기반을 두고 2005년부터 발간한 비즈니스 여행 업계지다. 도시여행 가이드, 회의 장소, 숙박시설, 관광지 소개 등 우수한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며 기업 최고 경영자와 여행 마이스 업계 등 전 세계 약 1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 매체가 2010년부터 매해 주최하는 BD 트래블 어워즈는 전 세계 비즈니스 여행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마이스(MICE) 개최지를 비롯해 최고의 항공사, 공항, 컨벤션센터, 호텔, 여행사 등을 유럽, 미주, 아시아 등 대륙별로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 상은 분야별 후보자들을 두고 미국의 최장수 비즈니스 잡지인 ‘포춘’에서 선정한 500대 기업의 여행업 경영자, 마이스 관계자 등 비즈니스 여행 커뮤니티의 영향력 있는 구성원 투표로 선정된다. 경기도는 도내 17개소 유니크베뉴(지역이색 회의명소) 선정을 통한 마이스 개최지로서 경쟁력 강화, 온․오프라인 혼합(하이브리드) 행사와 온라인 행사 활성화 캠페인을 통한 코로나 위기 극복, 그린(친환경) 마이스 독려 등 지속가능성을 위한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다른 아시아 경쟁 도시들을 제치고 수상했다.
    • 여행/맛집정보
    2022-05-10
  • 서울시, 시민 여가 향유‘캠핑장’늘린다…앵봉산에 신규조성·천왕산 확대
    코로나 장기화에 따라 자연과 함께 여행을 즐기면서도 충분한 거리두기가 가능한 캠핑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늘어난 가족 단위 캠핑 이용자들의 수요에 맞춰 서울시는 올해까지 캠핑장을 신규·확대 조성하여 시민들의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여가공간 확충에 나선다. 올해 말까지 서북권 ‘앵봉산 캠핑장’이 새로 조성되고 서남권 ‘천왕산 가족 캠핑장’이 확대되면, 서울 전역에서 소외되는 지역 없이 총 9개의 캠핑장을 이용할 수 있다. 조성되는 캠핑장은 해당 권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산림의 공익적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시민들에게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규 조성되는 ‘앵봉산 캠핑장’은 은평구 진관동 382-2 일원의 서오릉 근린공원에 사업비 39억원을 들여 총 12,500㎡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주차장, 화장실, 샤워장 등 편의시설과 32면의 야영장 등 캠핑 시설을 갖춘 곳으로 연말까지 완공될 계획이다. 2020년 9월부터 운영중인 구로구 항동의 ‘천왕산 가족 캠핑장’은 연말까지 더욱 확대된 모습으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코로나 19 이후 캠핑장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사업비 10억원(국비 7, 시비 3)을 투입해 금년 연말까지 야영장 약 10면을 확대 조성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캠핑을 즐길 수 있게 된다. 특히, 천왕산 가족 캠핑장 주변에 다랭이논 체험장, 스마트팜 센터, 도시 텃밭 등 도시농업체험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책쉼터도 ’22년까지 완공될 예정으로, 유아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대가 즐겁게 이용할 수 있는 최적의 힐링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서울시는 캠핑공간의 부족으로 타 지역으로 떠나는 캠핑족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도심 가까운 공원에서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현재 노을공원·중랑캠핑숲 등 총 8개소 667면의 캠핑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금번 2개 캠핑장 신규 및 확대 조성을 통해 서울시 4개 권역 모두 소외되지 않고 캠핑장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또한, 금년 하반기에는 ‘서울의공원’ 홈페이지 시스템 개선을 통해 캠핑장 통합 정보제공 및 예약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유영봉 서울시 푸른도시국장은 “집 가까운 곳에서 자연환경과 야외활동을 누릴 수 있는 서울시 캠핑장의 인기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높아진 캠핑수요에 맞추어 권역별 캠핑장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맛집정보
    2022-02-22
  • 서귀포시의 구석구석을 대신 여행해드려요
    서귀포시(시장 김태엽)가 제주도 여행을 그리워하는 이들을 위해 SNS 라이브 방송으로 지역의 명소와 이야기를 소개하는 랜선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해 호응을 얻고 있다. 서귀포시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앉아서 제주여행’이라는 프로그램으로 구독자들에게 서귀포의 동쪽 성산에서 서쪽 대정까지 서귀포 구석구석으로 난 길을 걸으며 여행지를 소개한다는 계획이다. 1월 21일에는 말미오름 정상에서 조각보 같은 제주의 돌담 밭을 소개한 첫방송을 시작으로 알오름, 시인 이생진시비 공원, 터진목과 광치기 해변의 슬픈 과거 등을 소개하며 라이브 방송을 이어가고 있다. 하루 15km를 걸으며 중간중간 지명의 유래와 역사, 지역에 담긴 이야기를 하는 방식으로 현재까지 이틀간 8편이 제작되어 조회 수 7천 회를 기록했다. 앞으로 8번의 기행을 통해 서귀포시 곳곳의 아름다움과 함께 걷는 즐거움을 구독자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이를 본 구독자들은‘여기는 가본다고 해 놓고 못 가보지 못했는데 너무 가보고 싶게 만드는 곳이네요’‘와 너무 좋아요. 자세히 설명해주시니 다음에 오름에 오르면 더 잘 보이겠어요’등의 댓글을남겼다 특히 이번 라이브 방송 진행에는 제주 올레 안내사 김연숙(닉네임:올레)씨가 참여해 서귀포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한편, 2월부터는 서귀포의 야생화와 계절에 맞는 꽃과 나무를 소개하는 ‘서귀포 어디路’라이브 방송을 시작한다. 서귀포를 식물과 꽃으로 탐사해보는 이 프로그램은 오름 해설사 주성해(닉네임:윤슬)씨가 참여한다. 서귀포의 봄을 알리는 걸매생태공원의 매화원, 유채꽃이 활짝핀 성읍마을등을 찾아가 계절에 피는 다양한 식물들로 서귀포의 자연을 소개할 예정이다. 랜선 여행‘앉아서 제주여행’, ‘서귀포 어디路’는 서귀포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청 할 수 있다.
    • 여행/맛집정보
    2022-02-09
  • 진도↔제주 잇는 최단 쾌속선 올해 4월 취항
    보배섬 진도군에서 배를 타고 제주도까지 갈 수 있게 됐다. 진도에서 제주를 연결하는 카페리 여객선이 올해 4월 취항한다. 진도~제주 노선은 육지에서 제주로 가는 최단거리 뱃길로 1시간 30분이다. 씨월드고속훼리㈜(회장 이혁영)는 제주항과 진도항 사이에 ‘산타모니카’호를 신규 취항한다. 세계적인 쾌속카페리 조선소인 호주의 INCAT사에서 건조 중인 ‘산타모니카’호는 3,500톤급 쾌속 카페리다. 속력은 42노트, 여객 700명 정원에 차량 86대(승용차 기준)를 실을 수 있다. 운항 횟수는 1일 2회 왕복으로 항로는 진도항↔제주항이다. 군은 지난 2015년 씨월드고속훼리와 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진도항에 여객선 터미널과 친수공간, 부두 접안시설, 여객 탑승과 차량 선적 시설, 주차장 조성 등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관광객들과 함께 자동차, 건설장비, 농산물, 생활 필수품 등의 활발한 운송을 통한 항로의 빠른 정착과 함께 진도항의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또 제주항에서 육지까지의 운반 거리가 짧고 시간을 단축할 수 있어 물류비 절감 등 화주들이 선호할 수밖에 없다는 게 선사와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분석이다. 진도군 기획예산과 관계자는 “진도항↔제주항 선박 취항으로 전남 서남해안 중심도시인 진도군과 제주특별자치도를 연결하는 해상 물류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지역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진도군이 제주도의 다양한 활어와 과일류 등을 전국에 공급하는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제주-목포 항로는 3시간50분, 제주-고흥(녹동) 3시간15분, 제주-추자-우수영는 3시간, 제주-완도 1시간40분 가량 소요된다.
    • 여행/맛집정보
    2022-02-08
  • 군산시, 짬뽕특화거리 전국민의 먹거리관광 명소화
    군산시가 골목상권 활성화 및 먹거리 관광을 위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짬뽕 특화사업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지난 2018년부터 동령길 인근에 짬뽕특화거리 조성사업을 시작으로 총 20억 4천여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짬뽕특화거리 활성화 지원 조례제정 및 재정지원 기준을 마련해 신규입점자 유치에 힘쓰고 있다. 현재 빈해원을 비롯한 기존업소 2개소, 신규입점업소 4개소 입점으로 총 6개소가 짬뽕특화거리 내 성업 운영 중이다. 시는 짬뽕 특화거리 내 입점업소에 한해 재정지원 사업(임대료 및 식자재 구입비) 및 신규 입점업소에는 시설비지원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 올해 짬뽕특화거리 전선지중화 사업(500m)추진을 위한 사업비 확보로 깨끗한 거리조성을 계획하고 있으며, 짬뽕 특화거리를 주제로 한 짬뽕페스티벌 개최 및 매달 특색있는 이벤트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지속적 홍보를 할 예정이다. 문다해 위생행정과장은 “짬뽕 특화거리 조성을 통해 관광객들로 하여금 군산의 짬뽕거리가 관광명소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과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여행/맛집정보
    2022-02-04
  • 경기도 차량 전시장, 양조장 등 산업현장 42개소를 관광명소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올해 안성팜랜드,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 등 42개 산업현장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산업관광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산업관광은 문화 또는 사회적 가치가 있는 산업현장, 생산품 등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는 새로운 관광모델이다. 공장을 방문해 식품의 가공공정을 견학하거나 기업의 홍보전시관 방문, 전통수공업 제품을 직접 만드는 체험 등이 대표적이다. 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사전 실태조사 등을 거쳐 올해 산업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42개소를 선정했다. 42개소는 기술산업, 화장품제조, 농‧축산업, 도예산업, 자원재생 등 16개 분야 산업현장을 다뤘다. 주요 현장을 보면 우선 국내 최대 체험형 자동차 테마파크인 고양 현대모터스튜디오가 있다. 고양시 일산서구에 있는 스튜디오는 차량 전시, 시승 프로그램 등을 통한 산업관광 활용 잠재력이 크다는 평이다. 이어 아시아 최대 규모의 유가공 공장인 서울우유협동조합(양주), 금속활자를 이용한 인쇄술 체험이 가능한 활판인쇄 박물관(파주), 우리 술의 맛과 향을 재현한 좋은술 양조장(평택) 등도 포함됐다. 도내 산업관광자원 42개소를 소개하는 산업관광 자원 홍보 전자책 및 전자 안내 지도는 경기관광포털 누리집(ggtour.or.kr) 내 ‘간행물실’에서 볼 수 있다. 도는 2월부터 이들 42개소를 중심으로 산업관광 자원과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 및 운영 지원으로 관광객들의 참여를 이끌고 견학․체험형 관광자원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또한 산업관광 인지도 강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관광자원 홍보 지원으로 관광객들에게 도내 산업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관심을 유도할 계획이다. 산업관광 자원의 여행상품화를 위한 여행업계 대상 팸투어(업계 종사자를 초청한 현장 설명)도 코로나19 방역조치 단계에 따라 소규모 인원으로 추진하며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해 세부 프로그램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 여행/맛집정보
    2022-01-25
  • 부산시, 일본인 관광객 대상 선제적 관광마케팅 추진
    부산시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되었던 ‘부산-후쿠오카 아시아게이트웨이 사업’을 다시 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후쿠오카 아시아게이트웨이 사업’은 2008년 부산-후쿠오카 시장 공동 관광사업 추진 합의에 따라 12년간 진행되어 온 교류사업이다. 작년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사업이 진행되지 않았지만, 올해는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으로 부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선제적 관광프로모션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오는 16일부터 시작하는 온라인 부산광광 홍보 이벤트는 일본 현지 최대 온라인 한국여행 OTA(온라인 여행사) 플랫폼 이용자 대상으로 ‘나만의 부산여행 베스트 포인트’를 추천받고, 부산관광 홍보영상 시청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여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부산대표 10선 기념품을 제공한다. 한편, 시는 지난달 부산-후쿠오카 게이트웨이 사업의 하나로 부산거주 일본인 대상 개별 팸투어를 진행한 바 있다. 부산에 거주하는 일본인 47명이 참가했고, 누리 소통망(SNS)을 통해 부산 관광코스 알리고 팸투어 후기를 공유하는 등 1박 2일 동안 문화관광 매력도시 부산을 만끽했다. 또한, 제25회 부산바다축제의 비대면 체험프로그램(요리·홈트레이닝,마술)에도 실시간 참여하여 부산바다축제의 현장을 일본 내 소개하기도 했다. 조유장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이번 온라인 프로모션은 일본인 관광객의 부산관광에 대한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잠재적인 부산관광욕구를 자극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완전한 일상회복으로 일본인 관광객이 다시 부산을 찾을 때를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부산관광 홍보마케팅을 추가로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여행/맛집정보
    2021-11-10
  • 구름으로 둘러싸인 신비의 강원을 걷는다, ‘운탄고도 트레킹 2021’ 개최
    강원도관광재단은 내년 5월에 본격 개통하는 ‘운탄고도’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구름을 품은 원시 숲길, 운탄고도 트레킹 2021’ 사업을 10월 9일부터 10월 17일(9일간 매일 111명 개인 트레킹 진행 기준)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강원도와 폐광지역 4개 시군이 동부지방산림청과 함께 개발한 ‘운탄고도’는 석탄을 나르던 길을, 백두대간을 횡단하는 명품 트레킹 코스로 만든 것이다. 특히 영월 청령포, 정선 만항재, 태백 황지연못, 삼척 미인폭포 등 폐광지역 4개 시·군을 대표하는 관광지와 숲길 등 지역별 명소 감상이 가능하다. 이번 행사는 영월, 정선, 태백이 만나는 ‘만항재’를 출발하여 도롱이 연못(14.2km)에 도착하는 기본 코스와, 정선 ‘새비재’까지 전체 거리 32km 구간을 완주하는 장거리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완주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뉴발란스에서 제공하는 완주기념 선물을 제공하며, 특별 이벤트로 켄싱턴리조트앤호텔에서 제공하는 숙박권을 추첨을 통해 지급한다. 또한 기본 코스를 이용한 참가자는 강원랜드에서 운영하는 하이원탑 곤돌라를 무료 이용이 가능하고 하이원리조트 운영시설을 할인해서 방문할 수 있다. 본 행사는 산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9월 18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운탄고도 공식홈페이지에서 선착순 999명을 대상으로 사전접수를 받는다. (홈페이지 정식 오픈 시각은 전날 9월 17일 18시 예정) 참가비용은 코스별 각각 기본 1만원, 장거리 2만원으로, 모집된 비용은 폐광지역 산림복지를 위해 쓰일 계획이다.
    • 여행/맛집정보
    2021-09-14
  • 목포 유달산 조각공원, 야간 나들이 명소로 변신
    유달산 조각공원/사진 목포시 제공 목포 유달산 조각공원이 또다른 얼굴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시민과 관광객의 마음을 달래고 있다. 또다른 얼굴은 야간의 모습으로 시는 야간 나들이객을 위해 조각공원의 야간 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1단계로 조각작품 10여 점과 보행자를 위한 바닥등, 수목 LED 은하수 등을 설치해 볼거리를 확충하고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와 함께 보행약자 등 다양한 계층이 조각공원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관람로를 새로 개설했다. 시각적인 즐거움도 주기 위해 노후된 분수를 리모델링해 분수쇼를 운영하고, 곳곳에 다양한 꽃을 식재하고 탐스럽게 핀 수국 정원을 조성했다. 앞으로 시는 조각공원의 야간경관 개선 사업을 확대해 산책로 주변에 음향장비와 고보조명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조각공원은 유달산 일주도로를 통해 찾아갈 수 있으며 해상케이블카의 북항스테이션과 가깝다. 야간에 조각공원을 찾으면 목포 도심 방면의 야경도 감상할 수 있다.
    • 여행/맛집정보
    2021-07-08
  • ‘통영욕지섬모노레일’ 한국관광공사 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 선정
    통영시는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에 통영욕지섬모노레일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여름 비대면 안심관광지 25선’을 선정하면서 널리 알려지지 않아 혼잡도가 낮은 관광지 가운데 바다·섬·계곡·숲 등 여름 휴가지로 매력적인 곳을 중심으로 선정해서 발표했는데, 경남에서는 통영욕지섬모노레일을 비롯해 하동 편백자연휴양림, 함양 화림동계곡 일원 선비문화탐방로, 밀양 가지산 쇠점골계곡길 등 총 4곳이 25선에 포함됐다. ‘통영욕지섬모노레일’은 하부역사에서 2㎞의 순환식 궤도로 무인 운행하면서 상부 역사인 대기봉 정상까지 가는 약 16분 동안 아름답고 활기찬 욕지 섬마을의 전경과 연화도‧우도‧국도 등 탄성을 자아내는 천혜의 한려해상 경관을 한눈에 만끽할 수 있는 바다 위에 펼쳐진 파라다이스다. 연계관광지로 2개의 출렁다리가 있으며 먹거리 또한 풍부해서 관광객의 입맛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570개의 보석같은 섬을 보유하고 있는 통영시는 행안부가 선정한 2021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한산도, 사량도, 욕지도, 장사도, 연화도 등 5섬이 포함됐으며, 섬 체류 여행자의 경비를 지원하는 ‘내 멋대로 Stay in 통영’이벤트를 24일까지 신청 받고 있고, 특히 다가오는 2021. 8. 6. ~ 8. 8.까지 3일간 제2회 섬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기념식을 비롯해 다채로운 행사가 열리는 만큼 올 여름 안전한 휴가지를 찾는다면 섬과 바다가 있는 통영이 관광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하며 통영은 안심관광지로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 여행/맛집정보
    2021-06-16
  • 신안군 『800만 송이 섬 수국 랜선축제』 개최
    - 팽나무 10리길, 수국과 물그림자 셋이 어우러져 30리길이 되었네! -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6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도초면 지남리에 위치한 수국공원에서 '섬 수국 랜선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섬1테마 공원을 조성중인 신안군은 도초도를 수국의 섬으로 가꾸고 있다. 도초도에는 수국공원 24만본, 환상의정원 27만본 등 58만여본의 핑크, 블루, 퍼플 등 다채로운 수국꽃 800만송이가 피어나고 있다. 도초화도 선착장에서 수국공원에 이르는 10리길 환상의 정원 명품 팽나무 아래 식재된 수국, 천인국, 니포피아 꽃길을 걸을 수 있는데 산책길은 휠체어나 유모차도 이동하기 편리하게 잘 포장이 되어있다. 환상의 정원 오른편에는 이준익 감독의 자산어보 촬영지인 언덕 위 초가집이 고즈넉이 자리하고 있고 화도선착장엔 1004섬 신안에서 잡아 올린 싱싱한 간재미 초무침 등을 맛볼 수 있는 맛집도 있다. 사진/신안군
    • 여행/맛집정보
    2021-06-16

실시간 여행/맛집정보 기사

  • 곡성세계장미축제, 야간 드라이브 명소로 부각
    - 낮과는 다른 밤 장미의 매력에 푹 - 곡성군이 제12회 곡성세계장미축제 기간(5월 21일부터 6월 6일)에 한정하여 평일은 19시 30분, 주말에는 20시 까지 매표 시간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또한 입장객에 한해 매일 22시까지 장미공원을 개방한다. 일찍 찾아온 더위와 관람 인파를 피해 오롯이 장미정원을 즐기고 싶다면 퇴근 후 섬진강 기차마을로 드라이브를 떠나는 것을 추천한다. 주말 저녁에는 방문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공연도 준비했다. ▲5월 28일 18시, 6월 4일 18시에는 스트릿걸스파이터 준우승 ‘미스몰리’의 댄스 공연 ▲5월 29일 18시에는 대한민국 최고 보컬리스트인 김범수, 포레스텔라의 미니 콘서트 ▲6월 6일 18시에는 조선판스타 우승자 ‘김산옥’, 인기 가수 ‘홍주’ 의 공연 등이 예정되어 있다. 사진/곡성군
    • 여행/맛집정보
    2022-05-27
  • [광고]청춘투어중형버스
    • 여행/맛집정보
    2022-05-12
  • 경기도, ‘2022 아시아 최고 마이스(MICE) 개최지’ 선정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여행업계 권위지인 ‘비즈니스 데스티네이션즈(Business Destinations․BD)’에서 주최하는 BD 트래블 어워즈(Travel Awards) 2022에서 ‘아시아 최고 마이스 개최지(Best Destination for MICE, Asia) 부문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비즈니스 데스티네이션즈는 영국에 기반을 두고 2005년부터 발간한 비즈니스 여행 업계지다. 도시여행 가이드, 회의 장소, 숙박시설, 관광지 소개 등 우수한 여행 콘텐츠를 제공하며 기업 최고 경영자와 여행 마이스 업계 등 전 세계 약 10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 매체가 2010년부터 매해 주최하는 BD 트래블 어워즈는 전 세계 비즈니스 여행객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최고의 마이스(MICE) 개최지를 비롯해 최고의 항공사, 공항, 컨벤션센터, 호텔, 여행사 등을 유럽, 미주, 아시아 등 대륙별로 선정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이 상은 분야별 후보자들을 두고 미국의 최장수 비즈니스 잡지인 ‘포춘’에서 선정한 500대 기업의 여행업 경영자, 마이스 관계자 등 비즈니스 여행 커뮤니티의 영향력 있는 구성원 투표로 선정된다. 경기도는 도내 17개소 유니크베뉴(지역이색 회의명소) 선정을 통한 마이스 개최지로서 경쟁력 강화, 온․오프라인 혼합(하이브리드) 행사와 온라인 행사 활성화 캠페인을 통한 코로나 위기 극복, 그린(친환경) 마이스 독려 등 지속가능성을 위한 역량을 높이 평가받아 다른 아시아 경쟁 도시들을 제치고 수상했다.
    • 여행/맛집정보
    2022-05-10
  • 제2회 영암 월출산 경관지구 유채꽃 대축제 15일부터 개막
    [KJB한국방송] 제2회 영암 월출산 경관지구 유채꽃 대축제가 오는 15일에 개막을 알렸다. 영암농협이 주최하고 영암군과 농협중앙회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15일부터 24일까지 ’100만평 유채꽃 향연, 영암을 물들이다라‘는 주제로 천황사 지구와 군서 유채밭 일대에서 10일간 펼쳐지며 개막식은 천황사 주차장에서 열렸다. 영암농협축제추진위는 이번 축제 개최 배경에는 월출산 경관지구 조성사업 홍보로 영암을 알리고 장기화한 코로나 시국에 지친 군민들에게 활력과 힐링을 선물하기 위해 개최를 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현재 영암농협에서 야심차게 준비 중인 농산물 가공센터에서 생산될 NON-GMO 유채가공제품의 우수성을 전국에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영암 유채의 브랜딩 구축과 대외판촉에 적극 활용하여 축제와 더불어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포석으로 읽힌다. 개막식은 방역 규칙에 맞춰 천황사 주차장에서 식전 행사, 개막식, 축하공연 등이 MBC, 유튜브 등에 방송됐으며,천황사 유채 경관지구에 바람개비, 솟대 등 포토존 및 유채사진전을 전시하여 볼거리를 늘리고,영암 농특산물판매와 푸드트럭 그리고, 곳곳에서 길거리 버스킹 공연, 조랑말 먹이 주기 체험 등도 열려 입과, 귀도 즐겁게 할 것이다. 부대시설로 곳곳에 그늘막과 간이화장실을 설치하고 주차요원을 배치하여 방문객의 편의를 돕고 영암군 행사 방역 규정에 맞춰 방역 인원 투입과 방역물품(마스크,손소독제 등)을 준비하여 행사의 안전에 철저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추진위원장을 맡고 있는 박도상 조합장은 “그동안 코로나로 취소되었던 축제가 올해 기지개를 폈다”며 “올해는 코로나 상황 때문에 여러 제약상황에서 진행되는 축제지만, 오히려 꾸밈없는 단일면적 최대 유채밭이 그 자체로 최고의 축제장이 될 것이다”며 “영암 월출산 경관지구 유채꽃 축제에 찾아오는 행락객의 일상에 활력과 힐링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영암농협 축제추진위는 지난 2019년 제1회 월출산 유채꽃축제를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코로나19로 인해 20년, 21년 두 차례 취소된 후 올해 대외 홍보형 축제를 추진하게 되었다. 영암 천황사 지구와 군서에 식재한 유채는 다른 지역의 경관 유채와는 다르게, non GMO 식용유채이며, 유채 종자 판매와 국산 유채유로 가공생산되어 다양한 판로로 유통·판매되고 있다. 더 나아가 농촌관광자원으로서 영암의 관광 청정이미지를 알리는 6차산업의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 여행/맛집정보
    2022-04-15
  • 편안하고 여유롭게 울릉도로~ 울진군, 후포↔울릉 크루즈형(대형) 여객선 취항 협의
    울진군이 후포항과 울릉 사동항의 기존 노선에 크루즈형 여객선(카페리)을 추가 투입하기 위해 주식회사 에이치 해운과 협의 중이라고 전했다. 협의를 통해 투입 예정인 크루즈형 여객선은 2020년 6월 건조한 신조선으로 길이 143m, 폭22m, 총톤수 약 1만 5천톤, 속력 21노트로 여객정원 638명, 차량 200여대를 동시에 실을 수 있으며, 3~4m 파고에도 출항이 가능하다. 또한 선내에는 각종 서비스 편의시설(카페테리아, 편의점 등)을 갖추고 있으며 후포~울릉까지는 약 4시간 10분 정도 소요된다. 후포~울릉 노선에는 현재 쾌속선(388톤, 40노트, 여객정원 450명)이 운항 중으로, 군은 크루즈형 여객선 추가 투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여러 차례 선사에 직접 방문하는 등 증선을 요구해왔다. 이에 여객선사는 크루즈형 여객선 추가 투입을 결정하게 되었고, 그동안 군과 실무 협의를 진행하여 왔다. 울진군은 협의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객선 이용객들이 최대한 울진군에 머물다 갈 수 있도록 운항 시간 조정, 지역 숙박업소 이용객 요금할인 등 구체적인 합의점을 도출했으며, 여객선사가 해양수산부에 승인 절차 이행을 완료한 후 6월경 정식 취항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진다.
    • 여행/맛집정보
    2022-04-14
  • 포항시, 여남지구 해양문화공간 조성완료! ‘해상 스카이워크’ 개장
    포항시가 해양관광 특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또 하나의 기반이 마련됐다. 포항시는 13일 ‘여남지구 해양문화공간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하고 여남 해상 스카이워크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준공식은 지역 주민 등 2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함께 기념사,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여남지구 해양문화공간 조성사업’은 해양문화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지역의 수려한 경관을 활용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친수 공간을 조성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는 여남 일대에 약 5년간 140억을 투입해 스카이워크, 해안 산책길 등 새로운 관광 기반시설을 마련했다. 사업은 총 3단계로 나눠 진행됐으며, 여남 어업인들의 소득 증대를 위한 요트계류시설 10선석을 설치해 어촌계에 위탁 운영 중이다. 또한, 해안절벽과 해병대 초소 및 철조망 등으로 단절돼 통행할 수 없었던 여남항에서 죽천까지 1km 구간은 정비를 마치고 안전한 산책길을 만들어 지난 2020년 5월 말부터 임시 개통했다. 이어, 준공 전부터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던 평균 높이 7m, 총길이 463m에 달하는 ‘전국에서 가장 긴 해상 스카이워크’ 조성이 완료되면서 전체 사업을 마무리했다. 스카이워크에 올라서면 아름다운 포항 영일만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으며, 바닥은 투명한 특수유리로 제작돼 마치 바다 한가운데에 서있는 것 같은 색다른 느낌과 스릴을 맛볼 수 있다. 스카이워크에서 계단을 타고 내려가서 만날 수 있는 깊이 1.2m의 자연해수풀도 또 다른 즐길거리이다. 시민들은 스카이워크 개장으로 도심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자연 속 휴식·힐링 공간이 조성돼 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여남 스카이워크가 지난해 개장한 아시아 최대 체험형 조형물 스페이스워크와 더불어 동해안 관광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 현재 추진중인 해상케이블카 조성이 완료되면 영일대해수욕장-여남으로 이어지는 해양관광벨트가 구축돼 지역관광경제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스카이워크는 4월 임시 운영을 거쳐 5월부터 정식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임시 운영기간은 4월 30일까지이며,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누구나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 여행/맛집정보
    2022-04-13
  • 하동 최고의 랜드마크 금오산 케이블카 22일 오픈
    청정 남해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하동 최고의 랜드마크 금오산 케이블카가 22일 오픈한다. 8일 하동군에 따르면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가 4월 22일 금오산 케이블카 오픈을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해발 849m의 금오산 정상에서 금남면 중평리 청소년수련원 일원에 이르는 총연장 2556m의 선로에 프랑스 포마(POMA)사의 최신식 10인승 캐빈 40대를 설치해 시간당 1200명, 하루 최대 9800명이 탑승할 수 있다.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남해안의 관광 명소 발굴과 대표 레저시설을 구축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민자 6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0년 3월 착공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의 다도해와 금오산 절경을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는 아시아 최장 짚와이어, 스카이워크와 더불어 남해안 관광의 대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케이블카는 주중 오전 9시 30분∼오후 5시, 토요일과 연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 일요일과 공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운행한다. 요금은 일반 캐빈 2만원, 크리스탈 캐빈 2만 7000원이며, 지역주민에게는 5000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하동 플라이웨이 케이블카 관계자는 “지역 환원 차원에서 시운전 기간 중 일정을 정해 관내 소외계층·장애인 등 지역 주민들이 우선 탑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여행/맛집정보
    2022-04-08
  • 제주특별자치도, 관광시장 회복 대비 ‘관광일상’ 준비 본격 시동
    제주특별자치도는 세계적인 일상회복 분위기 확산,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시행 등에 맞춰 관광시장 회복에 대비한 ‘관광일상’ 준비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 도는 일상회복 대응을 위해 ▸일상회복 단계별 대응체계 마련 ▸‘관광일상’의 조속한 회복 기반 조성 ▸일상회복 후 시나리오별 대응 방향 ▸시장 붐업 이벤트 추진 등 4가지 방안을 마련하고, 제주관광이 지역경제 회생을 선도하도록 집중할 방침이다. 우선, 단계별 대응체계 마련을 통해 일상회복을 보다 효과적으로 대비해 나간다. 제주 무사증 및 국제관광 단계적 재개, 안전환경 조성 및 수용태세 개선, 신(新)관광콘텐츠 육성, 마이스(MICE) 행사 유치 등 국내외 관광객을 맞기 위한 선제적 대응을 추진한다. 일상회복 후에는 국내외 관광수요 창출, 국제관광 정상화 등 기존에 마련된 관광마케팅 및 마이스(MICE) 유치 계획을 바탕으로 관광객 유치 마케팅을 탄력적으로 전개한다. ‘관광일상’의 조속한 회복 기반 조성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삼다공원, 신산공원을 비롯한 권역별 힐링 관광자원을 활용하고 친환경 캠페인, 워케이션 등을 적극 홍보하면서 지역관광 콘텐츠를 재개해 관광객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힘들었던 도민을 대상으로 치유의 장을 마련해 나간다. 도내 관광사업체에 대한 위기극복 지원도 강화해 나간다. 제주지역 관광사업체의 체감 경영상태 파악을 위해 관광업 고용주 인식 실태조사를 우선 시행하고 관광사업체 수용태세 모니터링도 새롭게 추진한다. 또한, ‘탐나오’ 기반 관광업체 온라인 판로개척 등 관광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탐나오’와 ‘탐나는전’ 연계를 통해 지역화폐 이용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일상회복 후 예상되는 시나리오별 대응방향도 마련하여 더욱 촘촘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제주방문 내국인의 해외수요 전환 대응을 위해 소비성향,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반영한 타깃 마케팅, 교육여행단 유치 등 단체수요 창출로 시장 양극화를 해소해 나간다. 해외시장이 단계적으로 개방될 경우에는 제주기점 항공노선 회복에 우선 집중하고, 해외 인플루언서 활용 글로벌 온라인 홍보도 강화한다. 또한, 기업 인센티브단 등 마이스(MICE) 유치도 병행한다. 제주를 찾는 해외 관광객의 비중이 큰 중국시장이 제한되는 상황에도 대비한다. 제주공항 여유 슬롯(제주↔중국 유휴노선)을 최대한 활용해 일본·동남아 지역 접근성을 다시 확보하는 한편, 일본‧대만지역 대상 크루즈 유치도 확대해 나간다. 특히, 국가별로 전세기, 자전거, 웰니스 등 상품개발과 함께 글로벌 온라인 여행사(OTA)와 연계해 홍보도 확대할 예정이다. 시장 붐업을 위한 특별 이벤트도 준비해 나간다. ‘탐나오’, OTA 연계 국내외 빅할인 이벤트 및 캠페인을 계획하는 한편, ‘한-스페인 관광협력사업’ 추진, ‘(가칭)제주로컬여행’ 기획전, ‘리마인드 제주’ 등 제주방문 분위기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3월 30일 기준 올해 제주 방문 관광객은 총 306만 9,000명(잠정)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4.9%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 여행/맛집정보
    2022-04-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