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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이준석대표, 이정훈 하동군수후보 특별합동유세 인산인해
    27일 오전 하동읍 파출소 앞에서 개최된 국민의힘 특별합동유세에는 이준석 당대표, 하영제 국회의원, 박완수 경남도지사후보, 이정훈 하동군수후보, 도의원후보, 군의원후보 등이 참석했고 대규모의 인파가 몰렸다. 이준석대표는 하동의 미래를 위해서는 대통령, 국회의원, 도지사, 군수가 여당이어야 예산확보와 정책이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여당 국회의원, 여당 도지사와 협력해서 예산도 많이 따오고 하동을 발전시킬 유일한 후보는 이정훈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이번 선거에서 엄정한 잣대로 공천했다. 정말 국민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을 공천하기 위해 엄격한 기준을 세웠다. 이번 선거에서 하동의 미래를 위해서는 여당의 힘있는 후보를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번 공천과정에서 여러가지 이의를 제기하고 무소속으로 출마까지 한다면 당 대표로서 당을 생각하지 않는 그런 사람들에게는 절대 복당을 허용하지 않겠다”며 금품수수의혹으로 선관위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해 경선에서 탈락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하승철후보에 대한 선을 분명히 그었다. 또한, “하동발전을 위해서 더 많은 일자리, 더 많은 젊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갈사만 산업단지를 국가 산업단지로 전환하는 것 중요하다. 이런 일을 할 사람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지역발전특위에서 활약한 하영제의원과 함께 일할 이정훈후보”라고 강조했다. 하영제국회의원은 “이정훈후보가 군수가 되어야 국비와 도비를 편하게 만들 수 있다”며 이정훈후보의 지지를 호소했고 박완수 경남도지사후보도 “여당 도지사와 함께 손잡고 일할 수 있는 이정훈후보를 뽑아달라”고 강조했다. 이정훈후보는 “평생을 하동에서 살면서 청년연합회 회장, 하동군의회의장, 도의원, 경남도당 원내대표 등으로 활동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동 발전과 군민을 위해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서민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경남도당 또한 26일 하동군수후보 공천에서 금품수수의혹으로 선관위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해 컷오프 된 하승철 무소속후보의 재입당 불허 방침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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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7
  •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측, 낙선 목적 상습적 허위 기사 게재 인터넷 신문 고발
    특정 후보의 낙선을 목적으로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하고후보자를 비방하는 등 선거질서를 어지럽힌 인터넷 신문사 대표와 기자가 경찰에 고발됐다. 목포시장 박홍률 후보 선거사무소는 오늘(27일) 모 인터넷 신문사 대표 A씨와 기자 B씨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후보자 비방 및 신문부정이용죄로 경찰에 고발했다. 고발장에 따르면 A씨 등은 박홍률 후보가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피고발인이 운영하는 뉴스 웹사이트와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뉴스 란에 지난 3월 31일 박홍률 후보가 성추행을 했다는 허위사실을 기사로 게재하고 지난 24일에는 성추행 고소인이 박홍률 후보로 인하여 자살을 시도했다는 기사를 올려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고발인은 “박홍률 후보에 대한 성추행 고소는 지난 4일 전남경찰청이 혐의없음으로 종결했지만 이같은 사실을 보도하지 않고 오히려 고소인이 박홍률 후보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표현으로 책임을 떠넘기는 등 언론인으로서 중립 의무를 지키지 않고 언론기관을 부정사용한 폐해가 심각하다”며 엄벌에 처할 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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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7
  •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측, “인간 생명으로 불법 선거” 성명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측이 상대 김종식 후보측의 불법 문자 발송과 관련, 법적 조치 등 강경 대응 입장을 밝혔다. 박홍률 후보측은 “김종식 후보 측은 오히려 박홍률 후보에게 책임을 덮어씌우는 문자를 목포와 신안지역까지 대량 문자로 발송해 금수의 비열함을 버리지 못했다”라고 강도 높게 비난하며 법적 대응키로 했다. 박홍률 후보 선거사무소는 성명서를 통해 “먼저 이번 사태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 ‘음독했다’는 여성 A씨가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길 바란다”며 “아울러 이번 일을 선거에 악용하는 김종식 후보 측은 음독 여부에 대한 의사의 소견부터 밝힐 것”을 촉구했다. 이어 “아무리 선거가 혼탁해도 이처럼 금도를 넘은 선거운동을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다. 인간의 생명을 수단으로 불법선거를 자행하는 상대 후보 측에 대해 분노가 아니라 가엾은 동정심마저 느끼게 된다”며 “전남경찰청은 지난 4일 A여성의 성추행 고소사건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종결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김종식 후보 측은 경찰 수사 이후에도 A 여성의 인터뷰를 다시 인터넷 신문에 올리고 경찰 수사에 대해 이의신청을 거론하며 가짜 미투를 기정사실로 퍼뜨렸다”라며 “기사라는 형식을 빌려 사실상 A 여성의 주장을 일방적으로 실어놓은 거와 다르지 않다”고 비난했다. 특히 “혐의없다는 경찰 수사 결과를 무시하고 김종식 후보 측은 그것도 모자라서 여성의 음독 사실마저 선거에 이용함으로써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마지막 존엄성마저 무시하는 야만성을 드러냈다”며 “지금까지 상대방의 네거티브에 사실로만 반박했을 뿐 논쟁을 피했지만, 이번 일 만큼은 적극적으로 대응해서 상대의 비인간적인 만행을 밝혀내기로 했다”고 대응 수위를 높였다. 박홍률 후보측은 “A 여성의 주장대로 성 비위가 밝혀지면, 당선이 되어도 시장직을 내놓겠다”고 밝혀 가장 강도 높은 진실 규명 의지를 확인하고 “인간의 생명을 선거에 악용하는 김종식 후보 측의 연계 의혹을 묵과하지 않겠다”며 여러 가지 근거를 제시했다. 김 후보 측 연계 주장의 근거로 4가지를 꼽았다. 첫째, 지난 3월 29일 가짜 미투를 고소를 한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기 전에 박홍률의 성추행이라고 비방하는 소문이 김 후보 측근 주변에서 퍼지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둘째, 성비위 피해자는 일반적으로 여성상담센터 등을 통해 개인적으로 고소장을 제출하는 등피해를 호소하지만 A여성은 법무법인 두 명의 변호사 도움을 받는 이례적인 절차를 밟았다. 셋째, 지난 19일 첫 집중유세를 마친 이후 김종식 후보 측인 김모씨 계정으로 A 여성이 성비위 고소를 결심한 장소에서 출정식을 했다는 비난의 글을 올린 점입니다. A 여성이 고소를 결심한 장소를 상대 후보 측이 어떻게 알 수 있는지 의문이다? 넷째, 김종식 후보 측은 어제(24일) A 여성이 의식불명이라며 박홍률 후보 측의 2차 가해를 중단하라는 문자를 보냈다. 이 문자를 보낸 웹 발신 전화번호는 김종식 후보 측 선거사무소 전화번호와 일치한다. A 여성의 음독과 건강 상태 등을 어떻게 가족처럼 알 수 있는지 이해할 수 없다. 박홍률 후보측은 “의사의 소견도 없이 여성의 건강상태를 상세히 전달하는 것은 서로 연결고리가 있다는 반증이다. 아니면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된다”라며 “이 같은 근거에 따라 박홍률 후보 측은 김종식 후보와 인터넷 기사를 쓴 B기자 그리고 웹 문자를 발송한 김모씨 등 세 명을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 허위사실 유포 등의 혐의로 선관위와 사법기관에 고발조치할 방침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소한 인간의 양심을 지킨다면 서로 비방을 하다가도 누군가의 생명이 결부되면 비방을 멈추는 것이 도리이다. 하지만 김종식 후보 측은 오히려 박홍률 후보에게 책임을 덮어씌우는 문자를 목포와 신안지역까지 대량 문자로 발송해 금수의 비열함을 버리지 못했다”라며 “이상의 정황으로 볼 때 김종식 후보 측은 A 여성과의 연계 의혹을 사기에 충분하다. 진실을 밝히고 인간으로서 마지막 품위를 지켜주기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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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25
  • 6.1전국동시 지방선거 이색후보 인터뷰 진도군의원 국민의힘 이백진 후보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4
  •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 평화광장 출정식 구름인파 ‘흰색’ 돌풍
    - 무소속 결집...목포시민 손혜원 총괄위원장 ‘백로’ 군단 새바람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의 평화광장 인근 출정식에 무소속 출마자들이 대거 동참해 무소속 돌풍을 예고했다. 박후보 주최한 19일 공식 선거운동일 첫날 오후 7시에 열린 집중유세에는 자발적으로 동참한 무소속 지방의원 출마 후보와 지지자, 시민들이 인근상가 도로까지 운집해 무소속 후보들의 승리를 다짐했다.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는 “4년 만에 진실을 알릴 수 있게 됐다”라며 “32년 시민 숙원 해상케이블카 성공으로 관광 경제 축 마련, 대양산단 분양 성공을 통한 경제축 조성, 해경서부 정비창 유치, 전국체전 유치 등 많은 일을 했다”고 민선 6기 성과를 소개했다. 이어 “앞으로 4년은 청년이 찾아오는 젊은 도시 목포를 조성하겠다”라며 “청년 스마트산단 조성, 국제해양 관광도시 도약, 신도심에 고등학교 신설과 의대유치 등 숙원사업을 이뤄내겠다”고 약속했다. 앞서 연단에 오른 손혜원 총괄위원장은 “목포시민으로 목포를 떠나지 않고 선거를 함께 하기 위해 왔다”라며 “호남의 민주당은 불공정 경선으로 민심을 등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호남의 정치 바람을 새롭게 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라며 “백로 군단, 무소속 군단의 돌풍이 불 것이다”고 결속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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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20
  • 이재명·강기정 “광주군공항특별법 민주당이 반드시 제정하겠다”
    - 이재명 위원장 “추가 지원 등 국가 책임 근거 마련” - 강기정 후보 “상생 협력으로 새로운 광주시대 열 것”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과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후보는 17일 지방선거 후보들과 함께 필승을 결의했다. 이날 자리에서는 수년째 답보상태에 놓인 광주 군공항 이전을 위한 해결 방안도 함께 모색됐다. 이날 오후 광주 서구 강추캠프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필승결의를 위한 선대위 2차회의’가 진행됐다. 회의에는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 강기정 후보, 송갑석 광주시당위원장과 홍영표·김남국·한준호·이병훈·이형석·이용빈·조오섭 국회의원, 임택 동구청장 후보,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 김병내 남구청장 후보, 문인 북구청장 후보, 박병규 광산구청장 후보, 광역·기초의원 후보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광주군공항이전특별법 제정과 5·18민주화운동 정신 헌법 전문 명문화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재명 총괄선대위원장은 “세 가지 말씀을 드리고자 한다. 하나는 감사합니다, 하나는 죄송합니다, 하나는 책임지겠습니다”라며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주셔서 감사하고, 대선에 패배해서 죄송하다. 티끌만큼이라도 이번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는 것이 책임지는 자세라 생각해 광주에 왔다”고 말했다. 이어“중앙 차원에서 확실히 책임질 두 가지가 있다. 광주군공항이전특별법을 민주당 당론으로 정하고 반드시 제정해서 정부의 책임을 명확히 하겠다”며 “광주에 내려오기 전 당과도 상의를 마쳤다. 군공항이 국가시설인 만큼 기존 기부대양여 방식에 더하여 국가가 추가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제 삶을 통째로 바꾸고 새로운 삶을 부여한 사회적 어머니인 5·18민주화운동 정신 헌법 전문 명문화도 추진하겠다”며 “역사의 진실 앞에 새롭고 정직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강기정 후보는 “군공항 이전 문제는 시민들의 오랜 염원이다. 민주당과 손을 맞잡고 국가 주도 방향으로 가되 광주시도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해나가야 한다”며 “민주당 혁신을 통해 희망의 바람, 승리의 바람, 필승의 바람을 만들어 수도권까지 보내겠다”고 말했다. 이어 “광주와 전남이 정책협약을 통해 상생 첫 단추를 잘 뀄다. 지역 소멸과 수도권 집중을 막기 위해 행정 단위를 넘어선 초광역협력사업이 중요한 시대다”며 “군공항 이전 문제를 포함해 윤석열 정부 지역균형정책인 기회발전특구 첫 번째 모델로 광주·전남 반도체 특화단지를 유치해 당당하게 빠르게 새로운 광주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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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17
  • “전,현직 지방의원 ‘범민주 교육감 후보 단일화 촉구’ 성명발표”
    17일 광주지역 전,현직 지방의원 45명은 ‘범민주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의원들은 성명에서 윤석열 보수정권의 현실화가 초래할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의 전면화에 우려를 표명하며 광주의 정체성과 민주적 교육철학을 지키기 위한 범민주 교육감 후보진영의 즉각적 단일화를 주장했다. 이들은 “광주에서마저 윤석열 정권의 신자유주의 교육관을 공유하는 보수교육감이 등장해서는 안 된다는 절박함에서 단일화를 요구한다” 고 성명발표의 배경을 밝혔다. 한편 의원들은 “첫째, 차기 교육감을 중심으로 하는 광주 교육정책 추진주체는 배타적인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아닌 협치와 소통,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시민참여 교육공동체’여야 한다. 둘째, 단일화 원칙에 공감하는 교육계. 시민사회, 정치권이 함께 참여하는 ‘범민주 교육감 단일후보 추진기구’를 시급하게 구성해야 한다”고 단일화를 위한 2대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의원들은 자신들의 제안이 “광주교육 발전을 위한 충정과 진정한 교육분권화가 지방자치 제도완성의 핵심이라는 의정활동의 경험위에 기반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교육계와 시민사회의 참여를 촉구했다. <성명서> 범민주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촉구합니다! 5.18 42주년을 하루 앞둔 오늘 우리 전,현직 지방의원 일동은 광주교육의 미래에 관한 다수 시민의 우려와 바람을 받들어 ‘범민주 교육감 후보 단일화’를 긴급하게 촉구합니다. 현 상황이 참으로 엄중합니다. 다수 시민이 바라지 않았던 윤석열 보수정권이 현실화 되었으며 전국적으로 6.1 지방선거를 통한 보수교육감의 다수 진출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는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의 전면적 등장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의 핵심은 1) 대학교육의 자율화를 명분으로 하는 사학재단의 기득권 강화와 대입정책의 후퇴 2) 교육의 지방분권화를 앞세우는 교육재정의 지방부담 가중 3) 교육재정의 효율성을 강조하는 교육정책의 시장화를 의미합니다. 보수정권의 신자유주의 교육정책은 교육의 공공성을 심각하게 훼손할 것입니다. 또한 교육이 기득권 집단의 세습화에 기여하는 비극적 상황을 가져올 것이 너무도 자명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우리 지방의원 일동은 광주마저 보수정권의 교육철학을 공유하는 교육감이 등장해서는 안 된다는 절박함을 공유했습니다. 따라서 광주의 정체성과 교육의 공공성을 공유하는 ‘범민주 교육감후보 단일화’를 위한 두 가지 방향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첫째, 차기 교육감을 중심으로 하는 광주 교육정책 추진주체는 배타적 특정 개인이나 집단이 아닌 협치와 소통,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시민참여 교육공동체’여야 합니다. 이러한 정신 위에서 광주정신의 공유와 민주적 교육정책의 합의라는 기본원칙을 바탕으로 단일화가 추진되기를 저희는 희망합니다. 둘째, 위와 같은 기본 원칙에 공감하는 교육계. 시민사회, 정치권이 함께 참여하는 ‘범민주 교육감 단일후보 추진기구’ 구성을 시급하게 제안합니다. 필요하면 단일화 원칙에 공감하는 후보진영이 동수로 추천하는 단일화 추진기구 구성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제안은 광주교육 발전이라는 간절한 소망과 진정한 교육분권화가 지방자치 제도완성의 핵심이라는 의정활동의 경험위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교육감 후보 단일화에 관한 논의를 지방의원들이 중심이 되어 추진하기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음을 저희는 잘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희의 진심과 절실함이 다수 시민들의 지지와 공감을 얻어 교육계와 시민사회가 이 논의의 주체로 적극 참여하기를 간절하게 희망합니다. 2022년 5월 17일 이길도, 나정숙, 김희주, 박신애, 박영수, 박종옥, 박일문, 천희철, 오향섭, 김태영, 강인택, 오광교, 김보현, 박춘수, 유정심, 김점기, 안원균, 강원호, 신인용, 심병희, 김애정, 임순애, 하주아, 천신애, 권용일, 이병석, 이홍식, 장영희, 신봉섭, 이왕섭, 양회성, 전우근, 최봉준, 정희곤, 조세철, 박대현, 이홍일, 최미정, 이정환, 박경신, 강장원, 김미영, 이영순, 허문수, 유영종 (4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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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17
  • 강진원 군수 후보, 제1호 공약, 소상공인진흥재단 설립하겠다
    - 1호 공약으로 강진읍 소상공인·자영업 소득 향상 기대 강진원 강진군수 후보(무소속, 기호 5번)는, 강진 발전 제1호 공약으로 지역 경제의 실핏줄인 소상공인 활성화를 위해 ‘재단법인 소상공인 진흥재단’을 설립하겠다고 17일 밝혔다. 가게를 경영하면서 부딪히는 일시적인 자금압박 등 각종 어려움을 극복하는 희망의 사다리가 돼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매출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 후보는 소상공인진흥재단이 주도적으로 추진해 나갈 프로젝트 예시로 ‘강진읍 백종원타운 조성’ 모델을 손꼽았다. 강 후보는 “백종원 대표가 일부 골목상권에서 특정 가게를 대상으로 멘토링 하고 그 결과 매출이 올라가는 장면을 접한 바 있다”면서 “그 대상이 강진읍 전체로 확대되는 이른바 ‘강진읍 백종원타운’을 조성해 지역 전체가 변화하고, 소비가 대폭 늘어나는 성공 사례를 남기고 싶다”라고 전했다. 개개인의 휴먼파워 강화를 위한 교육 등을 실시해 서울, 경기,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주문이 쏟아지는 히트상품을 만들어 내겠다는 계획이다. 재단은 군 출연기관이며, 운영은 민간부문에 맡기되 적정성을 위해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등 전문가 집단을 자문단으로 둘 예정이다. 재단 주요사업은 외식업과 자영업자 상품의 홈쇼핑 판매 전략 수립, 소상공인이 직접 유튜브 등으로 상품을 홍보·판매하는 라이브커머스 기술 지원, 판매 웹페이지 및 플랫폼 개설, 해외 수출 시 통관사무 지원, 소상공인 자녀 장학금 지급 등이다. 또 청년 등 군민이 창업 희망 시 제1금융기관의 신용보증과 다양한 상담,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배달료와 택배비 등을 지원해 소상공인은 판매가를 낮춰 매출이 늘어나고, 소비자는 추가 부담 없이 구매하는 효과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진흥재단 운영기금은 100억원 조성을 목표로, 우선 매년 군에서 10억원을 출연하고, 필요한 경우 소상공인과 유력 기업의 기부금 등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강 후보는 “군수로 당선되면 가장 먼저 「소상공인 진흥재단」 설립에 착수하겠다”면서 “재단이 설립되면 코로나19와 같이 급작스럽게 매출이 감소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폐업 등을 걱정하는 일은 사라질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소상공인진흥재단은 강진읍을 중심으로 소상공인·자영업자 교육부터, 유통, 홍보·마케팅, 창업 대출, AI와같은 4차산업혁명 활용 지원까지 다양한 분야를 전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강 후보는 지난 군수 재임 시·군 단위에서는 전국 최초로 「문화관광재단」을 설립해 강진의 문화와 관광자원을 전국에 알리고 관광객을 모여들게 해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키는 데 크게 기여했다. 1959년 강진 출생인 강 후보는 건국대 행정학과, 미국 시라큐스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행정고시 31회에 합격해 내무부 사무관, 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기업도시기획단장, 장흥군 부군수를 거쳐 제42, 43대 강진군수를 역임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17
  • “강인규, 김병주 무소속 나주시장 후보 단일화 전격 선언”
    - 정훈 지역위원장의 불공정, 줄세우기, 편가르기 공천을 반대, 지역정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 - 여론조사 결과에 따라 단일화, 결과에 승복 후 상대후보 선대위원장을 맡아 선거지원 활동 오늘(16일) 오후 2시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무소속)와 김병주 나주시장 후보(무소속)가 단일화를 전격 선언했다. 오늘 빛가람동에 위치한 김병주 후보의 사무실에 만남을 가진 두 후보는 여론조사에 의한 단일화를 합의하고, 합의문을 발표하였다. 두 후보는 합의문을 통해 “이번 지방선거는 신정훈 지역위원장의 불공정, 줄세우기, 편가르기 공천이었다.”고 주장하며, “지역정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 후보 단일화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그리고 “여론조사 결과 단일후보로 결정되면 다른 후보는 단일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후보직을 사퇴하고 단일후보의 선거대책위원장직을 맡아 선거를 돕고, 단일후보는 다른 후보의 주요공약을 ‘정책공약’으로 전격 수용할 것을 합의하였다.”고 밝혔다. 단일화 여론조사는 100% 유선전화 ARS RDD 여론조사로 진행하고 여론조사 결과는 공표하지 않을 계획이다. 양측 후보 진영에서는 수차례 접촉을 통해 후보 단일화에 대한 협의를 진행했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는 시점에 맞춰 후보 단일화에 전격 합의하면서 단일화 효과를 극대화 시킨다는 계획이다. 두 후보가 무소속 후보 단일화를 선언하면서 ‘무소속 돌풍’이 불 것인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16
  • 조오섭 의원, 지방선거 민주당 원팀 공동공약 채택
    - 5·18정신 헌법 전문 수록, 광주역 개발 등 공보물 게재 조오섭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국토위·예결위, 광주북구갑)이 15일 민족민주열사묘역에 마련된 ‘5월정신계승 현장안내소’에서 “더불어민주당 광주북구갑 시·구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지방선거 공동공약 정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특히 조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인 시장·구청장 후보들과도 ‘5·18정신 헌법전문수록’을 공동공약으로 내걸고, 시·구의원 후보자들을 포함한 각 후보자들은 공동공약을 지방선거 공보물에 게재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광역의원 기준으로 북구 제1선거구 안평환(전 광주도시재생공동체센터 대표이사), 제2선거구 정다은(변호사), 제3선거구 신수정(현 광주광역시의회 의원) 후보자가 출마했다. 기초의원(가나다순)은 가선거구(고영임, 전미용, 고점례), 나선거구(신정훈, 김건안, 최무송), 다선거구(이숙희, 김영순, 양옥균)에 나선다. 이에 따라 조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북구 시·구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북구 제1선거구(임동·중앙동·신안동·중흥동)에서 광주역을 호남권 최대 청년창업단지로 조성하고 전남방직, 일신방직 부지를 개발해 대한민국이 주목하는 광주 대표 브랜드로 만들 계획이다. 현재 진행중인 ▲경제기반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캠퍼스 혁신타운 ▲국가혁신지구 ▲사회적경제혁신타운 ▲그린스타트업 등 차질없는 추진을 약속했다. 또 북구 제2선거구(오치동·문흥동·우산동)는 호남고속도로 확장 및 주민불편 최소화, 옛 교도소 부지 활용방안 마련을 위한 민관거버넌스를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북구 제3선거구(두암동·문화동·석곡동·풍향동)도 각화농산물도매시장 민관거버넌스 구성과 중앙6분구 하수관로 개선사업 완료를 공동공약으로 내걸었다. 조오섭 의원은 “북구의 최대 현안사업들을 더불어민주당 원팀정신으로 시장, 구청장, 시·구의원 후보자들이 힘을 모아 해결하겠다는 각오와 의지를 모았다”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15
  • 더불어민주당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 ‘체인지 캠프 개소식’ 열려
    - 김이강 ”국민 원팀의 마음으로 많은 축하와 성원에 깊은 감사, 무거운 책임감 느껴“ - 송영길 후보 축전, 송갑석 위원장등 지역 국회의원, 광주시장·구청장 후보 등 참석 더불어민주당 김이강 서구청장 후보가 14일 오후 3시 금호동 선거사무실에서 ‘원팀 캠프 개소식’을 진행했다. 새롭게 바꾸고 기분좋은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미의 체인지(change) 캠프는 ‘더불어민주당의 원팀정신을 넘어 오직 서구의 변화와 발전을 위한 협력과 화합의 국민 원팀’을 만든 김이강 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다. 이날 개소식에는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주측이 되어,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가 축하 메시지를 보내왔고, 송갑석 광주시당위원장과 강기정 광주시장 후보, 구청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시.구의원 후보들이 참석해 더불어민주당 김이강 후보 선거 캠프 개소에 축하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또, 다양한 단체 및 인사들의 지지선언이 이어지고, 새로우면서도 역대급인 선대위 구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후원회장을 맡은 김승휘 전 광주지법 부장판사와 원순석 광주전남 민주화운동동지회 상임대표를 비롯한 선거사무실 안팎의 모든 관계자들이 자발적으로 나서 김이강 후보를 위해 온전한 성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이강 후보는 아낌없이 보내주시는 성원에 깊은 감사를 보내고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체인지 캠프라는 이름에 걸맞게 서구민들이 원하는 것을 제대로 바꾸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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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14
  • 보성군수선거 김철우 ‘무투표 당선’
    - 김철우 당선자, 군민께 감사드리며 민선8기 강한 보성 만들겠다 민선7기 보성군수로 재임한 김철우 후보가 13일 보성군수선거에 무투표 당선이 확정됐다. 보성군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보성군수선거 후보 등록을 마감한 결과 김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함에 따라 오는 6월 1일에 있을 보성군수 선거는 실시하지 않고 무투표로 당선된다고 밝혔다. 보성군수선거 무투표 당선된 김철우 후보는 “소중한 마음과 뜨거운 사랑을 보내주신 보성군민의 성원과 격려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면서 “공직선거법 제275조에 근거하여 무투표 당선자는 일체의 선거운동을 중지하고 있어 한 분 한 분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해 매우 송구스럽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 당선자는 “군민의 기대와 염원에 보답하는 다정하고 세심한 군수, 군민의 어려움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 드리는 일 잘하고 능력 있는 군수가 되겠다”라면서 “민선7기의 성과를 이어 민선8기 강한 보성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김 당선자는 민선7기 보성군수로 재임하면서 역대 최대 공모사업비, 최대 지방교부세를 확보했으며, 보성군 예산 7천억 원 시대를 열기도 했다. 특히, 전국 최연소 군의원으로 정계에 입문해 탄탄한 지역 정치기반을 쌓았으며, 폭넓은 중앙정치 활동으로 풍부한 인적 인프라를 보성 발전에 발휘했다. 김철우 당선자는 “보성군 예산 1조원 시대를 열겠다”라고 포부를 밝혔으며, 보성군 관광객 1천만 시대, 농어민 공익수당 120만원 지급, 보성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등 민생경제와 밀접한 주요 공약을 내놨었다. 한편, 6·1지방선거가 시작되기 전부터 지역 여론은 전남 지자체장 중 순호감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는 김철우 보성군수의 무투표 당선은 당연한 결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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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13

실시간 제8회지방선거 기사

  • 장석웅 전남교육감후보, 전남 공무원 선발 지역인재 가산점 추진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가 전남도청과의 협력을 통해 전남지역 공무원 선발 때 전남 출신 인재에게 별도의 가산점을 주는 ‘지역인재 전형’을 추진할 방침이다. 28일 장석웅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전남 공무원 지역인재 전형이 실행되면 전남의 학생들에게 더 많은 일자리 기회가 주어질 전망이다. 또 지역소멸에 대응하고 지역의 학생들이 학비 걱정없이 대학에 다닐 수 있도록 ‘호남권 지역대학 등록금 폐지’도 추진한다. 장석웅 후보는 “지역소멸 문제는 전남지역의 가장 큰 현안이며, 그에 따른 학교 소멸은 전남교육청의 오래된 고민이다”며 “전남도청과의 협의를 통해 전남 공무원 채용 때 지역인재 전형을 추진하면 전남의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더 많이 공급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 국가장학금이 일반화 된 만큼 호남권 지역대학 등록금 폐지도 병행해 지역인재 유출을 최대한 막아나가겠다”며 “전남 학생들이 전남에서 자라 지역 소재 대학에 진학하고 취업해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전남교육 인재 육성의 핵심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장석웅 후보는 교육감 재직 때 전남의 인재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주기 위해 전남대·조선대·전북대 등 의대·치대·약대 지역 출신 인재 전형을 30%에서 60%로 확대했다. 나주혁신산단 16개 기관에서 실시하고 있는 지역인재 전형도 30%로 확대했으며, 전남지역 특성화고 졸업생들을 전남교육청 지방공무원 건축·토목·조리직에 채용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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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28
  • 김대중 전남교육감 후보-전남YMCA協 정책협약
    - 교육기본소득과 같은 개념인 학생수당 지급키로 - 김 후보 “목포YMCA사무총장 경험 도움될 것” 전남YMCA협의회와 김대중 전남교육감 후보가 28일 교육정책 협약식을 갖고 청소년 교육에 협조하기로 했다. 양측은 이날 오후1시 여수 이순신광장에서 전남과 한국사회의 교육발전을 위한 교육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특히 양측은 협약식에서 김 후보 측이 공약으로 내놓은 전남교육기본소득(연간 학생 1인당 240만원 지급)과 같은 개념인 학생 수당 지급에 협력할 것을 합의해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양측은 ᐃ내고장 역사교육 의무화 ᐃ학교 IT교육 환경 조성과 에듀테크를 활용한 교육 활성화 ᐃ학생민주시민교육 확대 및 교내 학생 모의투표 진행 ᐃ교육감 선거연령 16세 햐향 ᐃ학생 아침 식사 제공 ᐃ주말 및 공휴일 학교 강당 개방 등에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이밖에 ᐃ학생 전용 카페 신설 ᐃ장애학생 경제 교육 강화 ᐃ학습·경계선 장애 아동을 위한 특수교육 지원 강화 등에도 협력키로 했다. 목포YMCA 사무총장을 지낸 김 후보는 “우리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위해 YMCA협의회와 약속한 사안을 충실히 지킬 것”이라며 “창의력이 넘치는 실력있는 전남 학생들을 배출해 조국과 우리 전남을 위해 일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교육대전환실천연대 상임위원장인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후보는 노무현 재단 운영위원, 목포시의회 의장,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 주민 직선 1,2기 전남도교육청 비서실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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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5-28
  • 국민의힘 이준석대표, 이정훈 하동군수후보 특별합동유세 인산인해
    27일 오전 하동읍 파출소 앞에서 개최된 국민의힘 특별합동유세에는 이준석 당대표, 하영제 국회의원, 박완수 경남도지사후보, 이정훈 하동군수후보, 도의원후보, 군의원후보 등이 참석했고 대규모의 인파가 몰렸다. 이준석대표는 하동의 미래를 위해서는 대통령, 국회의원, 도지사, 군수가 여당이어야 예산확보와 정책이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여당 국회의원, 여당 도지사와 협력해서 예산도 많이 따오고 하동을 발전시킬 유일한 후보는 이정훈이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이번 선거에서 엄정한 잣대로 공천했다. 정말 국민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사람을 공천하기 위해 엄격한 기준을 세웠다. 이번 선거에서 하동의 미래를 위해서는 여당의 힘있는 후보를 뽑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이번 공천과정에서 여러가지 이의를 제기하고 무소속으로 출마까지 한다면 당 대표로서 당을 생각하지 않는 그런 사람들에게는 절대 복당을 허용하지 않겠다”며 금품수수의혹으로 선관위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해 경선에서 탈락해 무소속으로 출마한 하승철후보에 대한 선을 분명히 그었다. 또한, “하동발전을 위해서 더 많은 일자리, 더 많은 젊은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갈사만 산업단지를 국가 산업단지로 전환하는 것 중요하다. 이런 일을 할 사람은,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지역발전특위에서 활약한 하영제의원과 함께 일할 이정훈후보”라고 강조했다. 하영제국회의원은 “이정훈후보가 군수가 되어야 국비와 도비를 편하게 만들 수 있다”며 이정훈후보의 지지를 호소했고 박완수 경남도지사후보도 “여당 도지사와 함께 손잡고 일할 수 있는 이정훈후보를 뽑아달라”고 강조했다. 이정훈후보는 “평생을 하동에서 살면서 청년연합회 회장, 하동군의회의장, 도의원, 경남도당 원내대표 등으로 활동하면서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동 발전과 군민을 위해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서민군수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민의힘 경남도당 또한 26일 하동군수후보 공천에서 금품수수의혹으로 선관위로부터 검찰에 고발당해 컷오프 된 하승철 무소속후보의 재입당 불허 방침을 밝힌 바 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7
  •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 ‘전남365 돌봄학교’ 구축하겠다!
    - 돌봄이 필요한 모든 아동 대상 ‘방학 중 돌봄’ 실시 장석웅 전남교육감 후보가 핵가족화와 여성 경제활동 증가로 돌봄에 대한 요구에 커지고 있는 사회적 현상을 반영해 ‘전남365 돌봄학교’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7일 장석웅 선거사무소에 따르면 ‘전남365 돌봄학교’를 통해 맞벌이 부부들의 최대 고민인 방학 중 돌봄을 해소할 방침이다. ‘방학 중 돌봄’의 경우 우선 돌봄 대상을 기존의 초등 저학년 및 취약계층 중심에서 돌봄이 필요한 모든 아동으로 개선한다. 학급구성은 1교실 정원 20명 내외로 지역여건에 따라 탄력적 운영한다. 도심 지역은 거점학교를 지정하며, 농어촌지역 읍·면 중심으로 거점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방학 중 8시~ 13시이며, 돌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촘촘한 서비스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초등학생의 특성에 맞는 다양한 개인 및 모둠 활동 등 놀이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의 창의성과 인성 함양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 돌봄 프로그램의 수요자인 양육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학습지도 중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학습지도를 위한 인력도 확충한다. 학급당 4~5명의 인력을 배치하며, 전남지역 대학생 등의 인력을 활용한 계획이다. 장석웅 후보는 “‘전남365 돌봄학교’ 구축으로 전남 학부모들의 최대 고민인 돌봄문제를 완전히 해결하겠다”며 “전남은 학교에 아이를 맡기면 학교가 모든 것을 돌보는 책임교육을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7
  • “지역 노동자들이 차별받지 않는 나주를 위해 노력하겠다”
    "노동권익 보호, 복지증진을 통해 차별없는 나주시가 되도록 앞장서겠다” “버스 공영제와 민간위탁 사업에 대해 전문가와 시민 의견을 반영하겠다” 27일 강인규 무소속 나주시장 단일후보와 박근서 민주노총 나주시지부장은 강인규 후보의 선거사무소에서 제8회 지방선거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강후보는 우선 “나주지역 노동자의 노동권익 보호, 복지증진 및 노동권익 조례 제정을 통해 차별이 없는 나주시가 되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히며, “노동자·농민 작업복세탁소 설치, 전남노동권익센터 중부(나주)사무소 설치, 이동노동자 쉼터 설치, 한국형청소차량 도입 및 환경미화원 인력 확충, 나주시노동상담소 예산 확충 및 산업안전보건센터 설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민선7기 나주시 5대 선도과제 중 하나인 “금성산 지뢰 제거 및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환경파괴 예방에 앞장서겠다”고 언급했다. 또한 강후보는 지역의 주요 현안 중 하나인 시내버스 공영제 추진 요구와 음식물쓰레기 수거와 같은 민간위탁사업의 나주시 직영 요구에 대해 “시민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공공성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에 공감한다. 하지만 지금 결정하기보다는 당선 후 전문가 의견을 듣는 용역을 진행하고, 공론화를 통해 시민 의견을 반영해 추진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강인규 나주시장 후보는 “나주지역 노동자들의 노동인권이 보장되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앞으로 민주노총 나주시지부와 상호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민주노총 나주시지부는 모든 지방선거 후보들에게 공개 질의서를 보냈으며, 강인규 후보의 답변을 바탕으로 오늘 협약식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지방선거 후보들과 나주 지역 시민사회단체 간의 정책협약이 줄을 지어 이루어지고 있다. 강인규 후보는 SRF 공대위, 축산단체협회, 지역농협, 나주여성농민회에 이어서 오늘 민주노총 나주시지부와의 정책협약을 체결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7
  • 박홍률 목포시장 후보측, 낙선 목적 상습적 허위 기사 게재 인터넷 신문 고발
    특정 후보의 낙선을 목적으로 악의적으로 허위사실을 공표하고후보자를 비방하는 등 선거질서를 어지럽힌 인터넷 신문사 대표와 기자가 경찰에 고발됐다. 목포시장 박홍률 후보 선거사무소는 오늘(27일) 모 인터넷 신문사 대표 A씨와 기자 B씨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후보자 비방 및 신문부정이용죄로 경찰에 고발했다. 고발장에 따르면 A씨 등은 박홍률 후보가 당선되지 못하게 할 목적으로 피고발인이 운영하는 뉴스 웹사이트와 네이버 다음 등 포털사이트 뉴스 란에 지난 3월 31일 박홍률 후보가 성추행을 했다는 허위사실을 기사로 게재하고 지난 24일에는 성추행 고소인이 박홍률 후보로 인하여 자살을 시도했다는 기사를 올려 공직선거법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고발인은 “박홍률 후보에 대한 성추행 고소는 지난 4일 전남경찰청이 혐의없음으로 종결했지만 이같은 사실을 보도하지 않고 오히려 고소인이 박홍률 후보 때문에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표현으로 책임을 떠넘기는 등 언론인으로서 중립 의무를 지키지 않고 언론기관을 부정사용한 폐해가 심각하다”며 엄벌에 처할 것을 요청했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7
  • 김한종 장성군수 후보 장성읍 집중 유세에 “구름인파”
    6·1지방선거가 오늘(26일)을 기점으로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장성군은 현재 더불어민주당의 김한종 후보와 무소속 유두석 후보와 한 치의 양보 없이 격전을 벌이고 있는 곳이다. 그러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한종 후보가 오늘(26일) 오후 2시에 장성군청 앞에서 대규모 유세를 가졌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 홍영표 전 원내대표, 이개호 국회의원 등이 참석하여 민주당 김한종 후보 유세를 전폭적으로 지원했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이날 찬조 연설을 통해, 이제는 정말 장성을 바꿀 때가 되었다며, 좌절을 겪으며 아픔을 겪어 더 영글어진 김한종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 시켜주시면, 민주당이 책임지고 여러분의 소망을 최대한 이루어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또한 김한종 후보가 군정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김한종 후보가 6.1지방선거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할 수 있도록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홍영표 전 원내대표는 중앙당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고, 새로운 장성을 만들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김한종 후보와 민주당에 힘을 모아달라며, 재차 강력히 지지를 호소 했다. 이날 유세는 수많은 지지자와 군민들이 유세장에 모였으나, 질서 있고 원활한 진행을 통해 무사히 마무리됐다.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6
  • 제8회 지선 전남_목포시장선거 후보자토론회(초청)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출처= KBC광주방송 링크
    • 정치
    • 제8회지방선거
    2022-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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