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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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정 광주시장 취임식 열고 민선8기 광주 청사진 제시
    - 경제·문화·복지 등 분야별 주요 정책방향 제시 “시민 삶 바뀌고 시민이 행복한 광주시대 열겠다” 다짐 광주를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로 열어나갈 민선8기 강기정호가 닻을 올리고 힘차게 출발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4대 광주광역시장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광주시정을 시작했다. 취임식은 역대 광주시장, 지역 국회의원, 시교육감, 자치구청장, 전남도 축하사절단, 시의원, 주요 기관장, 대학총장, 기업인,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대통령 축하메시지 낭독, 취임선서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 시장은 기존 관행처럼 읽어 내려가던 식의 취임사 대신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광주,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를 만들기 위한 민선8기 시정철학과 로드맵을 밝혔다. 강 시장은 “시민들의 삶이 바뀌고 시민들이 행복한 광주를 위해서는 시대의 변화에 맞는 새로운 산업 경쟁력이 필요하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광주 신경제지도’와 ‘광주 신활력특구’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광주 신경제지도는 기존 제조업과 인공지능 산업에서 확보한 경쟁력은 확장하고, ▲반도체 ▲차세대배터리 ▲자율주행차 ▲정밀의료 ▲국제마이스 등 5대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내일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광주 신활력특구는 즐길거리가 부족하던 도시에서 맛을 알고 멋을 아는 ‘재미있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광주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게 된다. 또 ‘온종일 돌봄’을 통해 장애인부터 영유아, 어르신까지 보육과 건강, 안전을 최우선에 놓아 모든 시민 중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도시’로 조성한다. 강 시장은 “이 모든 변화는 시민과 공직자의 소통과 결합을 전제로 한다”며 “광주 변화의 동력은 ‘공직자의 창의성’이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지금까지 광주는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많은 희생을 치러왔으며, ‘의무’와 ‘당위’를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왔다”며 “일을 통해 나 자신이 빛나고 나의 오늘만이 아니라 나의 내일도 빛날 수 있도록, 민선8기 광주 시정은 창의적 행정으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행복을 마음껏 추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특히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이 스스로 자신의 일을 만들어 자신의 내일을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50 플러스 세대는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디자인할 학습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나의 삶’이 빛나고 미래보다 더 가까운 ‘내일’이 빛나는 광주가 되도록 하겠다”며 “머금었던 빛을 발산하는 도시, ‘기회도시 광주’로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강 시장은 이날 취임식에 앞서 광주독립운동기념탑,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 현충탑, 4·19혁명기념탑,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데 이어, 시청 기념식수 동산에서 전남도 취임 축하사절단과 함께 기념식수를 했다. 취임식이 끝난 이후에는 MZ세대 공직자들과 집무실에서 도시락으로 오찬을 함께 하며 수평적 조직문화로의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후에는 119종합상황실, 재난안전상황실, 염주동CCTV관제센터를 찾아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고 근무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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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박홍률 목포시장, 제41대 목포시장 취임식 갖고 민선8기 출범 알려
    - 청년이 찾는 큰 목포 만들겠다 - 디지털산업 선도할 강소기업 육성, 체류형 국제해양관광도시에 중점 - 복지도시, 교육도시, 소통과 공감 행정, 서남권 공동발전 의지 피력 박홍률 목포시장이 1일 오전 5시 30분 평화광장 공영주차장에서 환경실무원과 생활쓰레기를 청소차량에 실으며 민선8기 시장직 첫일정을 시작했다. 박 시장은 1일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목포시장으로서의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에 앞서 박 시장은 오전 5시 30분 환경실무원과 함께 평화광장 일대의 생활쓰레기를 청소차량에 함께 실으며 취임 첫날 일정의 문을 열었다. 이어 8시 부흥산 현충탑을 참배한 뒤 10시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식은 불필요한 식전행사를 생략하고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석해 화합하는 분위기에서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을 감안해 소박하고 간소하게 진행됐다. 박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더 큰 목포를 만들어달라는 시민 여러분의 부름을 받고 4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면서 “목포의 변화와 혁신을 갈망하는 시민 여러분의 희망을 잘 알고 있다. 민심을 받들어서 옛 명성을 뛰어넘는 새로운 큰 목포를 만들어가겠다.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해 ‘새로운 도약! 청년이 찾는 큰 목포’를 꼭 만들어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박 시장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도약하는 목포를 만들겠다”면서 “최첨단 디지털 산업을 선도하는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4차 산업혁명의 메카로 키워내 목포에 젊은 청년들이 터를 잡고 기반을 닦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감성 가득한 관광문화를 더해 체류형 국제해양관광도시로 만들겠다”면서 “전국 최초의 ‘문화예술 엑스포’를 추진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문화예술도시의 위상을 드높이겠다. 해상케이블카와 연계한 새로운 관광인프라도 조성해 국제 해양관광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고 역설했다. 박 시장은 복지에 대한 강력한 의지도 표명했는데 “세심하고 폭넓은 행정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일상을 누리는 더 따뜻한 복지도시 목포를 실현하겠다”면서 출산축하금 확대 지원, 공공어린이돌봄센터 설치 등을 거론했다. 교육 분야에 대해서도 “신도심에 학부모님들의 최대 숙원사업인 학교를 신설하고, 부주·옥암·용해 지역에 영어도서관과 장난감 도서관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 구)청호중학교 등 유휴공간에는 청소년을 위한 교육·문화 복합시설과 주민 친화적인 유아 숲 체험장, 어린이 야외 문화체험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소통·협력의 온라인 민원▲창구 개설, 시민 평생대학 운영 등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 행정으로 더 활기 넘치는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서남권 공동 발전을 위해서도 “전남 서남권 공동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면서 무안반도 통합, 의과대학 유치, 목포역 대개조, 제104회 전국체전 성공 개최 등을 강조했다. 끝으로 박 시장은 “당적에 구애받지 않고 정파를 초월해서 오직 목포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면서 “정치적 갈등과 반목은 뒤로 하고 목포의 도약과 발전이라는 지상 목표를 향해 다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 당부드린다. 시민과 함께 진정한 목포 발전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호소했다. 취임식으로 오전 일정을 마친 박 시장은 오후에는 목포시청으로 이동해 기념식수를 가진 뒤 민선8기 목포시장으로서의 첫 결재인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했다. 이어 간부공무원과 상견례 후 광주법원 목포지원, 검찰청 목포지청, 해군3함대사령부 등 주요 국가기관을 비롯해 언론사 등을 방문하며 취임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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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김이강 광주시 서구청장 취임…‘함께서구 우뚝서구’비전제시
    ‘함께서구 우뚝서구’ 기치를 내건 김이강호(號)가 닻을 올렸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1일 취임식을 갖고 4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오후 서구청 들불홀에서 열린 취임식은 18개 동 주민대표들을 비롯한 서구민들, 유관기관 및 직능단체 회원들, 송갑석 국회의원과 서구 광역‧기초의원,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민선8기 비전을 공유하고 구민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또 윤석열 대통령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취임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이번 취임식은 ‘권위적인 형식’을 내려놓고 ‘소통’ 중심으로 진행됐다. 서구민들의 기대와 바람을 담은 영상메시지가 상영됐고, 김이강 청장은 프레젠테이션이라는 적극적인 소통방식으로 민선8기의 구정 비전과 방향을 소개함으로써 현장 목소리에 화답했다. 사진/광주광역시 서구청 김이강 청장은 “구청이 존재하는 이유 우리 공직자들이 일하는 이유는 서구민들이 조금 더 행복하고, 조금 더 안전하고, 조금 더 편리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며 “서구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현장에서 답을 찾는 ‘내곁에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 김이강 청장은 민선8기 서구 비전으로 ‘함께서구 우뚝서구’를 제시하고,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더 큰 힘을 발휘한다”며 “30만 서구민과 함께 하나된 힘으로 서구를 광주의 중심으로 우뚝 세워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5대 구정방향으로는 ①마을중심 자치도시 ②골목중심 경제도시 ③사람중심 복지도시 ④생태중심 안전도시 ⑤행복중심 문화도시를 제시했다. 김이강 청장은 “서구의 새로운 변화는 서구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 마을에서부터 시작될 것이다”며 주민들이 직접 정책과 예산을 결정하며 일상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가는 마을정부의 실행방향을 소개했다. 김이강 청장은 또 “무너진 지역경제, 활력을 잃은 골목경제를 살리기 위해 18개 동마다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소통테마길을 조성하고 이를 골목상권과 연결하여 사람과 마을, 경제가 상생하는 골목중심 경제도시 서구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안전한 서구를 위해 행정에 대한 신뢰부터 다시 쌓겠다”며 “시민의 생명이 직결된 안전만큼은 한 치의 오차나 예외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자원봉사와 재능기부 등 지역사회와 결합한 ‘함께서구 돌봄체계’를 완성해 자치형 성공모델로 만들고, 서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에 서구만의 색깔을 입히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김이강 청장은 특히 ‘신뢰’를 강조했다. “행정이 신뢰의 시작이자 마지막이다. 서구에서 믿음이라는, 신뢰라는 사회적 자산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이강 청장은 취임식에 앞서 생활행정의 최 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구청 민원실 직원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서로를 믿고 존중하면서 잠재적 역량을 이끌어내어 함께 성장해 나가는 민주적 리더십으로 신바람나게 일하는 공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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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이병노 담양군수 “군민과 함께 새롭고 행복한 담양 만들겠다”
    민선 8기 제44대 이병노 담양군수가 1일 담양종합체육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취임식은 식전공연과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메시지 및 축사, 군민의노래 제창, 드림스타트 꿈키움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채워졌다. 사진/담양군청 이병노 군수는 취임사에서 “군민 여러분과 한 마음이 되어 새롭고 행복한 담양을 만들기 위해 다짐하고 출발하는 날”이라며 “군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눈부신 담양발전을 위해 공직생활 40년의 경험과 지혜를 쏟아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군수는 이날 핵심 공약으로 △‘부자농촌’ 건설 △맞춤형 복지시스템 구축과 효도행정을 통한 ‘향촌복지’ 실현 △첨단산업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 육성 △격차 없는 개발로 동반성장하는 경제도시 △‘남도문화 관광도시 담양’ 실현 △군민 자치역량 강화와 행정참여권 보장을 강조했다. 이 군수는 “군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군민을 섬기는 군수,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혁신에 앞장서는 군수가 되겠다”며 “새롭고 행복한 담양을 위해 군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병노 담양군수는 취임 이후 첫 행보로 관내 주요기관 등을 방문해 군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위해 대화를 나눈 이후, 실과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며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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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8회지방선거
    2022-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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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기정 광주시장 취임식 열고 민선8기 광주 청사진 제시
    - 경제·문화·복지 등 분야별 주요 정책방향 제시 “시민 삶 바뀌고 시민이 행복한 광주시대 열겠다” 다짐 광주를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로 열어나갈 민선8기 강기정호가 닻을 올리고 힘차게 출발했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4대 광주광역시장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광주시정을 시작했다. 취임식은 역대 광주시장, 지역 국회의원, 시교육감, 자치구청장, 전남도 축하사절단, 시의원, 주요 기관장, 대학총장, 기업인, 시민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대통령 축하메시지 낭독, 취임선서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강 시장은 기존 관행처럼 읽어 내려가던 식의 취임사 대신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광주,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를 만들기 위한 민선8기 시정철학과 로드맵을 밝혔다. 강 시장은 “시민들의 삶이 바뀌고 시민들이 행복한 광주를 위해서는 시대의 변화에 맞는 새로운 산업 경쟁력이 필요하다”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광주 신경제지도’와 ‘광주 신활력특구’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광주 신경제지도는 기존 제조업과 인공지능 산업에서 확보한 경쟁력은 확장하고, ▲반도체 ▲차세대배터리 ▲자율주행차 ▲정밀의료 ▲국제마이스 등 5대 산업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내일의 경쟁력을 높이는 것이 목표다. 광주 신활력특구는 즐길거리가 부족하던 도시에서 맛을 알고 멋을 아는 ‘재미있는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광주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게 된다. 또 ‘온종일 돌봄’을 통해 장애인부터 영유아, 어르신까지 보육과 건강, 안전을 최우선에 놓아 모든 시민 중 단 한 사람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도시’로 조성한다. 강 시장은 “이 모든 변화는 시민과 공직자의 소통과 결합을 전제로 한다”며 “광주 변화의 동력은 ‘공직자의 창의성’이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지금까지 광주는 국가와 공동체를 위해 많은 희생을 치러왔으며, ‘의무’와 ‘당위’를 당연하게 여기며 살아왔다”며 “일을 통해 나 자신이 빛나고 나의 오늘만이 아니라 나의 내일도 빛날 수 있도록, 민선8기 광주 시정은 창의적 행정으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행복을 마음껏 추구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강 시장은 특히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이 스스로 자신의 일을 만들어 자신의 내일을 계획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50 플러스 세대는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디자인할 학습과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나의 삶’이 빛나고 미래보다 더 가까운 ‘내일’이 빛나는 광주가 되도록 하겠다”며 “머금었던 빛을 발산하는 도시, ‘기회도시 광주’로 함께 나아가자”고 당부했다. 한편 강 시장은 이날 취임식에 앞서 광주독립운동기념탑,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탑, 현충탑, 4·19혁명기념탑,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데 이어, 시청 기념식수 동산에서 전남도 취임 축하사절단과 함께 기념식수를 했다. 취임식이 끝난 이후에는 MZ세대 공직자들과 집무실에서 도시락으로 오찬을 함께 하며 수평적 조직문화로의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후에는 119종합상황실, 재난안전상황실, 염주동CCTV관제센터를 찾아 안전관리 상황 등을 점검하고 근무 직원들을 격려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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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박홍률 목포시장, 제41대 목포시장 취임식 갖고 민선8기 출범 알려
    - 청년이 찾는 큰 목포 만들겠다 - 디지털산업 선도할 강소기업 육성, 체류형 국제해양관광도시에 중점 - 복지도시, 교육도시, 소통과 공감 행정, 서남권 공동발전 의지 피력 박홍률 목포시장이 1일 오전 5시 30분 평화광장 공영주차장에서 환경실무원과 생활쓰레기를 청소차량에 실으며 민선8기 시장직 첫일정을 시작했다. 박 시장은 1일 목포문화예술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목포시장으로서의 첫 행보를 시작했다. 이에 앞서 박 시장은 오전 5시 30분 환경실무원과 함께 평화광장 일대의 생활쓰레기를 청소차량에 함께 실으며 취임 첫날 일정의 문을 열었다. 이어 8시 부흥산 현충탑을 참배한 뒤 10시 취임식을 가졌다. 취임식은 불필요한 식전행사를 생략하고 각계각층의 시민이 참석해 화합하는 분위기에서 어려운 지역경제 여건을 감안해 소박하고 간소하게 진행됐다. 박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더 큰 목포를 만들어달라는 시민 여러분의 부름을 받고 4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면서 “목포의 변화와 혁신을 갈망하는 시민 여러분의 희망을 잘 알고 있다. 민심을 받들어서 옛 명성을 뛰어넘는 새로운 큰 목포를 만들어가겠다.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해 ‘새로운 도약! 청년이 찾는 큰 목포’를 꼭 만들어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박 시장은 “지역경제를 활성화시켜 도약하는 목포를 만들겠다”면서 “최첨단 디지털 산업을 선도하는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4차 산업혁명의 메카로 키워내 목포에 젊은 청년들이 터를 잡고 기반을 닦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감성 가득한 관광문화를 더해 체류형 국제해양관광도시로 만들겠다”면서 “전국 최초의 ‘문화예술 엑스포’를 추진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 문화예술도시의 위상을 드높이겠다. 해상케이블카와 연계한 새로운 관광인프라도 조성해 국제 해양관광 중심도시로 육성하겠다”고 역설했다. 박 시장은 복지에 대한 강력한 의지도 표명했는데 “세심하고 폭넓은 행정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일상을 누리는 더 따뜻한 복지도시 목포를 실현하겠다”면서 출산축하금 확대 지원, 공공어린이돌봄센터 설치 등을 거론했다. 교육 분야에 대해서도 “신도심에 학부모님들의 최대 숙원사업인 학교를 신설하고, 부주·옥암·용해 지역에 영어도서관과 장난감 도서관을 포함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겠다. 구)청호중학교 등 유휴공간에는 청소년을 위한 교육·문화 복합시설과 주민 친화적인 유아 숲 체험장, 어린이 야외 문화체험시설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박 시장은 소통·협력의 온라인 민원▲창구 개설, 시민 평생대학 운영 등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공감 행정으로 더 활기 넘치는 시정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의지도 피력했다. 서남권 공동 발전을 위해서도 “전남 서남권 공동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면서 무안반도 통합, 의과대학 유치, 목포역 대개조, 제104회 전국체전 성공 개최 등을 강조했다. 끝으로 박 시장은 “당적에 구애받지 않고 정파를 초월해서 오직 목포 발전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면서 “정치적 갈등과 반목은 뒤로 하고 목포의 도약과 발전이라는 지상 목표를 향해 다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기 당부드린다. 시민과 함께 진정한 목포 발전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호소했다. 취임식으로 오전 일정을 마친 박 시장은 오후에는 목포시청으로 이동해 기념식수를 가진 뒤 민선8기 목포시장으로서의 첫 결재인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했다. 이어 간부공무원과 상견례 후 광주법원 목포지원, 검찰청 목포지청, 해군3함대사령부 등 주요 국가기관을 비롯해 언론사 등을 방문하며 취임 첫날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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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김이강 광주시 서구청장 취임…‘함께서구 우뚝서구’비전제시
    ‘함께서구 우뚝서구’ 기치를 내건 김이강호(號)가 닻을 올렸다.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은 1일 취임식을 갖고 4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오후 서구청 들불홀에서 열린 취임식은 18개 동 주민대표들을 비롯한 서구민들, 유관기관 및 직능단체 회원들, 송갑석 국회의원과 서구 광역‧기초의원,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민선8기 비전을 공유하고 구민 화합과 결속을 다졌다. 또 윤석열 대통령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취임 축하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이번 취임식은 ‘권위적인 형식’을 내려놓고 ‘소통’ 중심으로 진행됐다. 서구민들의 기대와 바람을 담은 영상메시지가 상영됐고, 김이강 청장은 프레젠테이션이라는 적극적인 소통방식으로 민선8기의 구정 비전과 방향을 소개함으로써 현장 목소리에 화답했다. 사진/광주광역시 서구청 김이강 청장은 “구청이 존재하는 이유 우리 공직자들이 일하는 이유는 서구민들이 조금 더 행복하고, 조금 더 안전하고, 조금 더 편리한 삶을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며 “서구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현장에서 답을 찾는 ‘내곁에 구청장’이 되겠다”고 말했다. 또 김이강 청장은 민선8기 서구 비전으로 ‘함께서구 우뚝서구’를 제시하고, “한 사람의 열 걸음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이 더 큰 힘을 발휘한다”며 “30만 서구민과 함께 하나된 힘으로 서구를 광주의 중심으로 우뚝 세워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5대 구정방향으로는 ①마을중심 자치도시 ②골목중심 경제도시 ③사람중심 복지도시 ④생태중심 안전도시 ⑤행복중심 문화도시를 제시했다. 김이강 청장은 “서구의 새로운 변화는 서구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 마을에서부터 시작될 것이다”며 주민들이 직접 정책과 예산을 결정하며 일상의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가는 마을정부의 실행방향을 소개했다. 김이강 청장은 또 “무너진 지역경제, 활력을 잃은 골목경제를 살리기 위해 18개 동마다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소통테마길을 조성하고 이를 골목상권과 연결하여 사람과 마을, 경제가 상생하는 골목중심 경제도시 서구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안전한 서구를 위해 행정에 대한 신뢰부터 다시 쌓겠다”며 “시민의 생명이 직결된 안전만큼은 한 치의 오차나 예외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자원봉사와 재능기부 등 지역사회와 결합한 ‘함께서구 돌봄체계’를 완성해 자치형 성공모델로 만들고, 서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에 서구만의 색깔을 입히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김이강 청장은 특히 ‘신뢰’를 강조했다. “행정이 신뢰의 시작이자 마지막이다. 서구에서 믿음이라는, 신뢰라는 사회적 자산을 키워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이강 청장은 취임식에 앞서 생활행정의 최 일선에서 근무하고 있는 구청 민원실 직원들과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서로를 믿고 존중하면서 잠재적 역량을 이끌어내어 함께 성장해 나가는 민주적 리더십으로 신바람나게 일하는 공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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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이병노 담양군수 “군민과 함께 새롭고 행복한 담양 만들겠다”
    민선 8기 제44대 이병노 담양군수가 1일 담양종합체육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취임식은 식전공연과 취임선서, 취임사, 축하메시지 및 축사, 군민의노래 제창, 드림스타트 꿈키움오케스트라의 공연으로 채워졌다. 사진/담양군청 이병노 군수는 취임사에서 “군민 여러분과 한 마음이 되어 새롭고 행복한 담양을 만들기 위해 다짐하고 출발하는 날”이라며 “군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눈부신 담양발전을 위해 공직생활 40년의 경험과 지혜를 쏟아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군수는 이날 핵심 공약으로 △‘부자농촌’ 건설 △맞춤형 복지시스템 구축과 효도행정을 통한 ‘향촌복지’ 실현 △첨단산업 유치로 양질의 일자리 육성 △격차 없는 개발로 동반성장하는 경제도시 △‘남도문화 관광도시 담양’ 실현 △군민 자치역량 강화와 행정참여권 보장을 강조했다. 이 군수는 “군민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군민을 섬기는 군수, 누구에게나 공정하고 혁신에 앞장서는 군수가 되겠다”며 “새롭고 행복한 담양을 위해 군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응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병노 담양군수는 취임 이후 첫 행보로 관내 주요기관 등을 방문해 군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위해 대화를 나눈 이후, 실과소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며 일정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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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김철우 보성군수 취임식 취소… 민선8기 환경 정화 활동으로 시작
    7월 1일 김철우 보성군수가 취임식을 취소하고 오전 8시 환경 정화 활동으로 민선8기 임기를 시작했다. 김철우 군수는 “변화하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군민을 위해 봉사하는 공직자의 사명과 의지를 다질 수 있는 의미 있는 취임식을 고민하다 군민과 함께하는 현장속으로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보성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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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우승희 당선인, “영암군민들의 준엄한 명령, 혁신영암으로 열겠다”
    우승희 영암군수 당선인은 3일 영암군민회관에서 열린 당선증 교부식에서 영암군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전호재)로부터 당선증을 교부받았다. 이 자리에서 우승희 당선인은 “젊고 새로운 영암, 변화된 영암을 바라는 위대한 군민들의 승리이다”면서 “군민들의 준엄한 명령을 받아 혁신으로 도약하는 영암을 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우 당선인은 “도의원, 군의원으로 당선되신 분들과 함께 영암을 더 크고, 더 젊게 만들겠다”며 “당선인 모두 하나되어 군민을 존중하고 모시면서 영암의 발전에 온몸을 바쳐 헌신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우 당선인은 “군민이 주신 권한으로 공약을 성실히 이행하겠다”면서, “군민의 삶을 살뜰히 보살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우승희 영암군수 당선인은 지난 1일 치러진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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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3
  • 광주 서구청장 당선자 김 이강, 당선 소감문
    존경하는 서구민 여러분! 2022년 6월1일, 광주의 심장, 서구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오롯이 서구민의 힘으로 ‘위대한 변화’의 물꼬를 텄습니다. 저 김이강을 서구의 새로운 일꾼으로 선택해주신 서구민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구의 변화. 현장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선하고 가슴 따뜻한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는 ‘착한사람 성공시대’를 열겠습니다.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세상에서 정직하게 땀 흘리는 사람들이 성공하고 잘 살 수 있다는 것을 우리 자라나는 아이들이 보고 배우며 느끼게 해 주겠습니다. 무엇보다 먼저 우리 서구에서 골목경제 성공모델을 만들겠습니다. 전국이 주목하고 부러워하는 골목경제, 벤치마킹하고 싶은 골목경제 성공모델을 이곳 서구에서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또한 우리 서구민들은 대한민국 최고의 행정 서비스를 누릴 것입니다. 서구청의 문턱부터 낮추겠습니다. 18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소통 창구를 활짝 열겠습니다. 구청장이 직접 서구민들 곁으로, 현장 속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저 김이강은 ‘새롭고 다르게’ 변화를 이끌어 갈 것입니다. 젊고 역동적이며 유능한 리더십, 상생과 소통의 리더십으로 신뢰도시 서구, 사람도시 서구를 만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의 광주시장, 5개 구청장, 그리고 시‧구의원들과 원활한 협치를 통해 서구를 광주의 중심으로 우뚝 세우겠습니다. 29만 서구민과 함께 열어갈 ‘착한사람 성공시대’. 힘차게 첫 발을 내딛습니다. 감사합니다. 2022. 6. 1. 광주 서구청장 당선자 김 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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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오세훈 시장, ‘4선 서울시장’ 당선, 무거운 책임감 느껴져..
    오세훈 시장이 ‘4선 서울시장’에 당선됐다. 오세훈 시장은 지방선거를 마치고 곧바로 업무에 복귀한다. 오 시장은 2일 오전 8시 50분 서울시청으로 출근,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선거를 마친 소회를 밝힐 예정이다. 오전 9시엔 시장 집무실(6층)에서 시장 권한대행을 맡았던 조인동 행정1부시장으로부터 부재중 업무보고를 받는다. 이어 오 시장은 12시 간담회장(8층)에서 주요 공약 추진 현안 부서 실무진과 함께 오찬하며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오후 2시엔 시청 기획상황실(6층)에서 다가오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한 ‘여름철 안전대책회의’를 주재한다. 오 시장은 어르신‧쪽방주민‧노숙인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 대책부터 폭염 저감과 식중독 예방 및 한강공원 안전사고 예방대책에 이르기까지 여름철 시민안전을 위한 전반적인 추진사항을 점검한다. 이후 오 시장은 오후 3시 30분부터 시청 전 부서(본관 1~11층)를 방문해 선거기간 중 공백 없이 현안 업무를 추진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한다. 제39대 서울특별시장 임기는 7월 1일부터 시작된다.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문] 다시 한 번 이렇게 믿고 성원을 보내주시고 지지를 보내주신 서울 시민 여러분들께 정말 진심으로 고개 숙여서 감사 인사부터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무거운 책임감이 느껴집니다. 지난 10여 년 동안 부문, 부문마다 쇠퇴했거나 정체돼 있는 그런 부문들을 지난 1년 동안 많이 지켜볼 수밖에 없었고요. 또 지난 1년 동안은 압도적인 다수의 민주당 시의회 때문에 사실은 제가 마음 먹었던 일들을 다 발전시키지 못한 그런 사업들도 많습니다. 이제 시의회 구성이 새로 되는데요. 어떻게 될지 아직은 다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작년보다는 조금은 업무 환경이 제가 뜻한 바대로 일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될 걸로 기대를 하고요. 그렇게 되면 좀 더 가속도를 붙여서 제가 마음속에 품고 있었던 일들을 하나하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이렇게 신뢰를 보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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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전남도, ‘전남 방문의 해’ 중동 관광시장 개척
    전라남도와 전남관광재단이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맞아 중동 관광시장 개척에 나섰다. 두 기관은 한국관광공사 두바이 지사가 지난 15~16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와 젯다에서 주최한 ‘한-사우디 수교 60주년 기념 한국 관광 로드쇼’에 대한민국 지자체 대표로 참석해 사우디 여행사, 미디어를 대상으로 관광 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우디의 한국 관광 로드쇼는 15일 수도인 리야드의 하얏트 호텔, 16일 젯다 크라운 호텔에서 진행됐다. 한국과 한류에 대한 호감도를 가진 영향력 있는 대표 여행사와 미디어, 주 사우디 대사, 사우디아 항공 대표 등 약 200명이 참석해 관광 정보를 교류하는 장으로 진행됐다. 사진/전라남도 이 자리에선 2022~2023 전남 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유엔세계관광기구(UNWTO) 최우수 관광마을에 선정되고 파리 패션위크 패션쇼가 열렸던 신안 퍼플섬과 2023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를 주로 소개했다. 무슬림 친화 음식을 포함한 전남 관광 파워포인트(PPT) 발표 및 영상 홍보를 통해 현지인들에게 높은 인기를 끌었다. 특히 전남도는 15일 사우디 송출 여행사 플라이어키드(FlyAkeed), 사우디 온라인 여행 전문 플랫폼 운영사 실키시스템즈(Silky systems), 중동 관광객 유치 여행사 ㈜크레펀과 업무협약을 하고, 전남 관광 홍보 및 중동 관광객 유치에 협력하기로 했다. 국제 관광시장이 빠르게 재개되고 있는 가운데 주력 관광객인 중국과 일본 관광 시장이 폐쇄된 상황에서 시장 다변화를 위해 전 세계 인구의 25%인 19억 무슬림 관광객에 대한 관광 홍보에 집중해 소득을 올린 셈이다. 전남도는 이에 앞서 지난 3월에도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말레이시아·싱가포르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했고, 5월 두바이 관광설명회에 참석해 전남 관광을 알렸다. 하반기에도 말레이시아 국제관광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홍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이슬람 문화를 대표하는 국가로 무슬림 관광객 유치를 위한 상징성이 있다. 2019년 방탄소년단(BTS) 공연이 리야드 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열렸고, 2021년 사우디아라비아 관광청 한국 사무소를 개소하고 한국-사우디 항공기 직항 노선을 추진하는 등 한류열풍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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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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