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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통영시 국도 남방에서 40대 변사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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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0.2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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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는 어제(19일) 16시 29분경 통영시 국도 남동방 6.5해리 해상에서 표류 중인 변사자(47세, 남, 평택시 거주)를 인양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은 19일 16시 4분경 낚싯배 A호의 승객 B씨가 해상에 표류 중인 변사자를 발견하여 해당 배의 선장 C씨가 VHF 통신망을 이용, 본서 308함에 신고한 것이라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308함, 욕지구조거점출장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16시 27분경 연안구조정에서 변사자를 확인, 16시 33분경 308함 단정에서 변사자를 인양 완료한 후 17시 25분경 P-27정에서 변사자를 인수하여 18시 17분경 통영해경 전용부두에 입항, 변사자 운구차에 변사자를 인계했다.

 

통영해경은 즉시 본서 형사계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된 수사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KJB한국방송]통영=김수철 기자 sck1850@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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