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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남해 미조항에서 바다에 빠진 만취 어선선장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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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9.12.18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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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는 12. 17(수) 저녁 8시 10분경 남해군 미조면 미조 남항에서 술을 마시고 배로 돌아가다 실족해 바다에 빠진 A호 선장 B씨(55년생, 남, 울진거주)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B씨는 18일 저녁 시간 미상 경 남해 미조면 소재 식당에서 술을 마시고 A호로 돌아가던 중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으며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하고 119경유 통영해경으로 구조요청 했다고 말했다.

 

신고를 접수한 통영해경은 남해미조파출소 구조팀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저녁 8시 22분경 B씨를 구조 하였으며 구조 당시 B씨는 만취 상태로 취위를 호소하여 119구급대에서 남해병원으로 긴급 이송하였다고 말했다.

 

B씨는 남해병원으로 이송되어 응급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통영해경은 전했다.

 

(191218)통영해경, 남해 미조항에서 바다에 빠진 만취 어선선장 구조(사진1).png
사진/통영해경

 

 
[KJB한국방송]통영=김수철 기자 sck1850@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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