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09-29(수)

윤소하 의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역관광거점도시’ 최종 선정을 위한 심사 진행

목포가 거점도시로 선정될 경우 5년간 국비 500억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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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1.2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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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소하 의원, 박양우 장관과 전화통화를 통해 남서남권의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관광거점도시’로 목포를 선정해 줄 것을 요청 -

윤소하 의원.PNG
정의당원내대표-윤소하의원

 윤소하의원(정의당원내대표)은 21일(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진행된 ‘지역관광거점도시’ 선정을 위한 최종 심사를 앞두고, 지역관광거점도시에 목포가 선정될 수 있도록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볼거리와 먹거리, 그리고 풍부한 근대문화유산등 목포의 관광자원에 대해 이야기하고, 지역관광거점도시에 목포가 선정되어야 함을 강력히 요구했다고 밝혔다.

 

지역관광거점도시는 작년 10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역관광을 혁신하기 위해 발표한 정책으로, 고유한 지역관광브랜드를 지니고 글로벌관광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녔으며, 세계 수준의 관광자원과 수용태세를 갖춘 기초자치단체 4곳을 선정하여 5년간 국비 500억원을 지원하는 정책이다. 현재 9곳의 기초자치단체가 경합을 벌이고 있으며, 1월말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윤소하 의원은 “우리 목포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맛과 멋, 그리고 역사가 살아있는 도시로, 최근 들어 목포의 근대문화유산과 해상케이블카로 인해 급격히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다” 고 하고, “작년에만 650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되는 지금, 국제적인 관광도시로 성장하기 위해 문체부가 선정하는 ‘지역관광거점도시’ 로 반드시 선정되어야 한다” 고 얘기하였다. 그리고 이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박양우 장관에게 목포가 선정되어야 할 당위성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고, 목포 선정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고 밝혔다.

 

윤소하 의원은 “근대문화관광도시이자 맛의 도시인 목포가 국제관광도시로 한 단계 성장하기 위해, ‘지역관광거점도시’ 선정은 반드시 필요하며, 이후 목포시등 관계 기관과 거점도시 선정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것이다” 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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