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2(수)
 
올드

 

타임 호러 스릴러 '올드'가 독창적인 컨셉의 강렬한 서스펜스로 개봉 첫 주말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국내 영화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올드'가 개봉 첫 주말 외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국내 호러 스릴러 팬들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올드'는 '23 아이덴티티' 감독이 선보이는 타임 호러 스릴러.

미친 속도로 시간이 흐르는 기이한 해변이라는 독창적인 스토리 컨셉의 '올드'는 이미 개봉 전부터 많은 관심을 집중시켰다.

아침에는 아이, 오후에는 어른, 저녁에는 노인이 되는 흥미로운 시간 설정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놀라운 상상력과 탁월한 연출력으로 완성되었다.

여기에 '어스'의 마이크 지울라키스 촬영감독, '맨 인 더 다크'의 나먼 마셜 프로덕션 디자이너, '파라노말 액티비티', '인시디어스' 등 흥행 시리즈를 제작했던 스티븐 슈나이더 총괄 프로듀서까지 호러 스릴러 베테랑 제작진의 합류는 극도의 몰입을 선사하는 강렬한 작품을 탄생시켰다.

영화를 본 관객들은 “다른 형태의 공포. 정말 공포스러웠다” (hi***), “정말 좋은 소재와 높은 긴장감과 그에 따르는 공포” (력***), “역시 샤말란 감독의 이야기 소재는 정말 창의적!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영화!” (jy***), “시간이 이렇게 무서운 대상으로 느껴질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었다” (an***), “신박한 소재에 소름 돋는 결말 보는 내내 긴장했다” (pi***), “샤말란의 세계 무서운 공간” (이***) 등 기이한 공포와 강렬한 서스펜스에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또한, “샤말란 감독이 제일 잘할 수 있는 장르” (tr***), “믿고 보는 샤말란 영화” (연***), “역시 샤말란 감독의 독창성이 드러나는 영화” (트***) 등 도발적이고 창의적인 컨셉의 대가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연출력에 대한 찬사를 보내고 있다.

독창적인 스토리 컨셉이 선사하는 강렬한 서스펜스로 국내 영화 팬들을 사로잡은 '올드'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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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올드' 개봉 첫 주말 외화 박스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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