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7(금)
 

부안군은 위도(식도, 상·하왕등도 포함)를 방문하는 전북도민 및 타 시·도민에게도 여객선 운임을 50% 지원한다.

 

이번 일반인 여객선 운임지원은 KSA(한국해운조합)의 전산매표관리시스템이 구축되는 내년 4월 이후부터 시행할 예정이며 부안군이 70%, 전라북도가 30%를 부담한다.

 

부안군, 위도 여객선운임 반값 지원사업 실시.png

사진/부안군

이에 따라 격포에서 위도를 방문하는 일반인의 경우 기존 8,300원에서 4,550원으로 여객선을 이용할 수 있다.

 

다만 터미널이용료는 지원에서 제외되며 차량운임도 적용하지 아니한다. 또한 기존에 국가유공자 또는 장애인 할인 등 할인을 받는 경우 중복할인이 불가하여 여객선 이용 시 할인율이 높은 쪽으로 운임가격을 책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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