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7(금)
 

 

윤석열 대통령 취임 만찬 건배주에 경남 사천시 특산주 ‘참다래(국내산 키위) 와인’ 선정

 

경남 사천에서 생산된 참다래 와인이 윤석열 대통령 취임 만찬 건배주 6종에 선정됐다.

이번 만찬에 사용되는 건배주는 경기, 강원, 충청, 경상, 전라, 제주 등 전국적으로 고르게 지역 안배를 통해 엄선된 것으로 경남은 사천의 다래와인 ‘스위트 3004’가 포함됐다.

다래와인은 사천시와 영농조합법인 오름주가가 공동으로 개발한 술로 한려수도 해상의 중심도시인 사천에서 해풍 맞은 100% 국내산 키위를 발효하여 저온 숙성해 만든 와인으로 새콤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황금빛 와인이다.

2008년 ‘feel! 경남사랑 향토식품경연대회 최우수, 2009년 한국전통주 품평회 금상, 2014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대상 수상, 2015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장려상 수상 등 우수한 전통주로 인정받고 있다.

사천은 200여 농가가 연 1,750톤 가량의 참다래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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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취임 만찬 건배주에 경남 사천시 특산주 ‘참다래(국내산 키위) 와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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