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8(토)
 

-윤병태 후보, "진정한 무소속 김도연 후보의 용단으로 나주발전 더욱 확고해져"

-김도연 후보, "강인규 3선을 막기 위한 최선은 윤병태 후보를 본선에서 승리하도록 하는 것"

 

사진_윤병태 후보, 김도연 무소속 후보 정책연대 협약식(1).png

 

윤병태 더불어민주당 나주시장후보와 김도연 무소속 예비후보가 13일 오후 5시에 정책협약식을 갖고 무능과 부패의 상징인 강인규 무소속 후보 3선을 막을 것을 다짐했다.

 

윤병태 후보 선대본부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윤병태 후보는 "진정한 무소속 후보는 김도연 후보다. 그런 김도연 후보와 정책연대는 이전 선거에서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면서 "김도연 후보는 그간 나주발전을 위한 큰 청사진과 깊은 고민을 오랫동안 해왔는데 그 꿈을 접고 이제 저와 정책연대를 함으로써 나주발전에 큰 힘을 보태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도연 후보는 “자금과 조직적 열세 상황에서 출발한 만큼 현실정치에서는 완주가 어렵다는 것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상황에서 강인규 후보의 3선을 막기 위해서 윤병태 후보의 새로운 나주 만들기에 합류, 본선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결의를 다졌다.

 

이번 협약식에는 두 후보를 지지하는 50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두 후보의 정책연대에 대해서 박수를 보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여야 무소속 등 소속 정당을 떠나 나주발전을 위한 좋은 정책과 아이디어 등을 채택하여 적극 활용해야 된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협약식은 상당한 의미를 지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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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연 무소속 나주시장 후보, 윤병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정책연대 전격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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