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9-28(수)
 

18일(토) 오후 6시 (사)한국문화예술진흥회 전남(본부장 김길석) 서남권 지회(회장 문상수) 주최로 목포시 고하도 특설무대에서 ‘브라보 마이 라이프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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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려사중인 박홍률 당선인  / 이미지=KJB한국방송 문지훈기자

  신안나 씨와 박현범 씨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길석 본부장, 문상수 회장, 박홍률 목포시장 당선자, 김대중 전남교육감 당선자 부인, 이경환 상임고문, 이기정 전 목포시의원, 고하도 지역주민, 주변 관광객 등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로 고하도의 정적을 깼다.

  

 이경환 상임고문의 내빈 인사에 이어 격려사에 나선 박홍률 당선인은 “본 행사를 주최한 한국 문화 예술진흥회의 발전을 기원하며, 이번 선거에서 당보다는 사람, 정당보다 민심.. 천심으로 불러준 것에 감사를 표하며 목포발전에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민을 섬기는 시장이 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트롯 일변도였던 지역 음악회가 시 낭송과 가곡, 각설이 불 쇼 등 출연진의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관객들에게 다채로움을 보게해 보는이들은 밤이 깊어가는 줄 몰랐다.

  

공연 중 인터뷰에서 문상수 회장은“이러한 행사를 전남 서남권 전 지역을 순회하며 구석구석 지역민과 관광객 등과 만나는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히며, “특히 목포지역의 경우 평화광장 등 관광객이 몰리는 장소에서 야간 공연을 열고 싶다.”라는 점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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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특설무대가 꾸려진 목포시 고하도는 북항에서 목포대교를 건너 해상 케이블카로 전국에 알려지고 있는 신흥 관광지로 신설 펜션 등으로 젊은이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는 곳이다.

 

노영윤 문지훈 황대건 기자 mjh2478@naver.com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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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화예술진흥회, 목포시 고하도 특설무대 ‘작은 음악회 큰 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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