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 제주 항을 오고 가는 모든 여객선은 결항이 됐고 어선들은 가까운 항포구로 대피한 상태이며 오후 2시를 기해 제주 공항의 전 항공편이 결항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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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항을 오고 가는 모든 여객선은 결항이 됐고 어선들은 가까운 항포구로 대피한 상태이며 오후 2시를 기해 제주 공항의 전 항공편이 결항됐다. 취재=KJB한국방송 김영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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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항을 오고 가는 모든 여객선은 결항이 됐고 어선들은 가까운 항포구로 대피한 상태이며 오후 2시를 기해 제주 공항의 전 항공편이 결항됐다. 취재=KJB한국방송 김영범기자

 기상특보 KJB한국방송입니다. [방송]

 

[기자] 제 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권에 든 제주도는 이 시각 현재 많은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제주 항을 오고 가는 모든 여객선은 결항이 됐고 어선들은 가까운 항포구로 대피한 상태이며 오후 2시를 기해 제주 공항의 전 항공편이 결항됐습니다. 

 

 제주도 내 초중고는 휴교령이 내려졌고 시내 상가들은 일찍 문을 닫는 등 역대급 태풍 힌남노가 오늘 새벽 1시에 제주도에 도착 최대 고비가 된다는 태풍 특보에 무사히 지나가 길 기대하며 모두 긴장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현재까지 대정읍과 고산에는 최대 900미리가 넘는 물폭탄이 쏟아졌고 기상청은 앞으로도 시간 당 100밀리가 넘는 비와 함께 950hpa의 강력한 태풍이 올 것으로 예보한 가운데 경찰과 소방 공무원 등 모든 공무원들이 비상근무에 들어갔고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시민들의 불필요한 외출을 자재하고 해안가 저 지대의 접근을 삼가 해주길 시민들에게 부탁했습니다.

 

지금까지 제주항 연안여객선터미널에서 KJB한극방송 김영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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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산

기상특보 힌남노 태풍소식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모두 주의하여 피해를 최소화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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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특보]태풍 '힌남노', 제주 상륙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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