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영광군, 제45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 성황리에 막내려

 

영광군은 지난달 30일부터 9월 6일까지 영광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및 보조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5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 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가 8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성황리에 막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98개 대학에서 선수 2,400명과 임원 100명이 겨루기, 품새(태권체조, 태권경연, 개인종합격파, 자유품새) 등에 참여하여 대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제7회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서 신설된 자유품새 종목은 웅장한 음악에 맞추어 화려한 공중회전 기술과 아크로바틱한 역동적인 동작을 선보였고 태권 경연은 다양한 태권도 기술을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영광군은 이번 대회로 20억 원 가량의 경제적 효과를 불러왔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올 하반기 남은 기간 동안 전국단위, 도단위 대회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대회로 참가선수들이 수준 높은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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