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 교육부 공모, 데이터 보안・활용 융합 분야... 道-5개 대학 참여, 국비 408억 원 확보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하여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교육부 「2024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공모사업* 「데이터 보안・활용 융합」 분야에 道와 강원대학교가 구성한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되어 4년 간 국비 408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①그린바이오, ②첨단소재‧나노융합, ③데이터보안‧활용 융합, ④차세대디스플레이, ⑤사물인터넷

** 강원대학교 157억원(총 국비의 약 38%)

 

데이터 활용을 비롯해 사이버보안,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 3개 분야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는 이번 사업은,

 

그 간 강원특별자치도가 꾸준히 추진해 온 디지털산업 기반 위에 의료데이터 보안・활용 등 관련 교육과정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사업으로, 강원대가 주관대학으로 컨소시엄을 총괄하고,

 

수도권 최초 사이버보안학과를 설립한 아주대, 학내 카카오데이터센터와 클라우드 협업이 가능한 한양대(ERICA), 핀테크보안연구센터를 두고 있는 충남대, 데이터센터 및 빅데이터 실무인력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영남이공대가 참여하게 된다.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들은 강원자치도의 디지털산업 기반과 제도를 활용해 연구와 교육을 할 수 있게 되어, 향후 道의 전략산업들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학들은 각각 보유한 자원들을 공동으로 활용하는 협업모델 및 표준화된 교육과정을 개발・운영하게 되며, 이에 따라 道의 사이버보안,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관련 교육도 한 단계 향상될 전망이다.

 

한편, 강원자치도는 「5+1 첨단전략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전략을 마련해, AI・보안・메타버스 등 ICT 기술에 기반하여 5대 전략사업을 추진 중이고, 관련하여 지역정착형 디지털 인재 발굴・육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그동안 「소프트웨어(SW) 중심대학」, 「지역지능화 혁신인재 양성사업」 등을 통해 도내 대학들과 협력하여 미래인재 및 전문인재를 육성했고,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사업을 통해 초・중・고 학생들에게 코딩, 자율주행, 메타버스, 드론 등 디지털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정보소외지역의 청소년들도 이러한 기술들을 지속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ICT 이노베이션스퀘어 사업」을 통해 청년들의 혁신창업 및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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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道-강원대「2024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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