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3(일)
 

- 전주 한옥마을, 완주 아원고택 등 방문, 전북의 맛과 멋 체험

 

전북특별자치도가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에 두 팔을 걷었다.

 

전북자치도가 인바운드 관광 활성화를 위해 일본 여행업계와 언론인 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추진하고 주요 관광명소와 음식 등 도내 관광콘텐츠 알리기에 적극 나섰다.

2-1. 일본 여행객 대상 메가 팸투어 사진.png
사진/전북자치도

 

전북자치도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일본 여행객 대상 특별상품 개발을 위한 메가 팸투어를 23일부터 24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전주, 완주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에는 HIS, 한큐트래블 등 일본 유력 여행사(18개) 소속 상품 기획담당자 및 치바테레비, 아사히 신문사, 도쿄뉴스통신사, 마이니치시신문출판 등 유력 언론사(19개) 소속 언론인 40여 명이 참여했다.

 

팸투어단은 22일에 입국하여 인천에서 하루밤을 보낸 후 다음 날인 23일에 전주로 이동했다.

 

전주 한옥마을과 전라감영, 덕진공원 등 전주의 주요 관광명소를 둘러보고, 대표 미식관광 콘텐츠인 전주비빔밥과 전주막걸리를 맛보는 등 바쁜 일정을 보냈다.

 

24일에는 아름다운 자연과 한옥이 어우러져 있고 MZ세대가 즐겨찾는 핫플레이스인 완주 아원고택과 소양고택을 방문해 특별한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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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5.23. ~ 5.24. 일본 여행업계·언론인 40여명 초청 팸투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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