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1-25(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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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뮤직 유니버스 K-909, ‘K-POP 여제’ 보아가 온다! 신곡 ‘포기브 미’ 최초 공개!
    ‘뮤직 유니버스 K-909’ 보아가 2년 만에 발매한 신곡 ‘포기브 미’를 최초 공개한다. 내일(26일) 방송되는 JTBC 음악 프로그램 ‘뮤직 유니버스 K-909’ 9회는 ‘K-POP 여제’ 보아가 본업으로 돌아온다. 보아는 2년 만에 발매한 새 앨범 타이틀곡이자 보아만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포기브 미(Forgive Me)’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또한 보아의 명곡 ‘온리 원(Only One)’, ‘공중정원(Garden In The Air)’, ‘베러(Better)’를 라이브 밴드와 함께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도 만날 수 있다. 보아의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토크도 이뤄진다. ‘글로벌 차트 포럼’을 이끄는 재재와 엔믹스 해원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두 사람은 ‘K-POP 교수’와 ‘K-POP 조교’답게 훈훈하고 재밌는 음악 토크를 책임진다. 보아가 직접 작사한 ‘포기브 미’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도 공개된다. 보아는 녹화 당시 “의지와 상관 없이 부풀려지고 잘못된 프레임이 씌워지는 상황에 대해 쿨하게 대처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고. ‘포기브 미’의 포인트 안무를 배울 수 있는 시간과 함께, 타이틀곡 외 보아가 추천하는 수록곡도 소개된다. 또한 MC 보아가 팬들을 대신해 ‘뮤직 유니버스 K-909’를 찾은 아티스트들에게 요청했던 무반주 라이브 무대도 찾아온다. 보아의 자작곡이자 NCT 도영과 배우 김민하가 부른 ‘폴린(Fallin')’을 직접 가창하는 것. 23년차 보아마저 떨게 만든 보아 가창 버전 ‘폴린’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이날 ‘뮤직 유니버스 K-909’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HYNN(박혜원)이 ‘시든 꽃에 물을 주듯’과 신곡 ‘이별이란 어느 별에’를 부른다. 특히 ‘이별이란 어느 별에’는 ‘쇼미더머니 10’ 우승자인 래퍼 조광일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또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비비지와 빅톤 강승식의 OST 스페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영화 ‘동감’과 비비지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늘 지금처럼(Come on baby tonight)’과 ‘환승연애2’ 오프닝 테마곡인 ‘왓 이프(WHAT IF)’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아울러 K-POP 미래를 그려나갈 미래소년이 스트레이 키즈의 ‘신메뉴(神메뉴)’를 비보잉 퍼포먼스를 더해 재해석한다. 재재와 엔믹스 해원이 함께 하는 ‘글로벌 차트 포럼’은 원곡만큼 뛰어난 레전드 리메이크곡이 소개된다. ‘뮤직 유니버스 K-909’ 9회는 내일(26일) 오후 4시 4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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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에버글로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기념 공연 성료…네덜란드 1만5천 관중 '열광'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글로벌돌'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에버글로우는 지난 21일 오후(현지 시간 기준) 네덜란드 로테르담 아호이 아레나(Ahoy Arena)에서 열린 'Oranje Spektakel(오란녜 스펙타클)'(주관 현대자동차 네덜란드 법인)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네덜란드와 세네갈의 경기를 앞두고 마련됐다. 이날 에버글로우는 K팝 대표 아티스트로 무대에 올라 월드컵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에버글로우는 'LA DI DA (라 디 다)', 'Adios (아디오스)', 'DUN DUN (던 던)'부터 'Pirate (파일럿)', '봉봉쇼콜라 (Bon Bon Chocolat)'까지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곡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1만 5000여 명의 관중들을 열광케 했다. 에버글로우는 그간 'Hallyu Pop Fest London 2022(한류 팝 페스트 런던 2022)', 'Hallyu Pop Fest Sydney 2022 (한류 팝 페스트 시드니 2022)', 'Super Music Festival 2022 ODAIBA LIVE(슈퍼 뮤직 페스티벌 2022 오다이바 라이브)'에 차례로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었다. 지난달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역사상 최초의 걸그룹으로 'SARANGHAE KSA - Jeddah K-Pop Festival 2022(사랑해 KSA 제다 케이팝 페스티벌 2022)'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최근에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아레나(Almaty Arena)에서 K-POP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독보적인 글로벌 행보를 보이고 있는 에버글로우는 앞으로도 전 세계 각국의 팬들과 활발히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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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일타 스캔들' 전도연X정경호, 첫 호흡부터 케미 빛났다! 대본리딩 현장 공개!
    ‘일타 스캔들’이 첫 대본리딩부터 로맨틱한 시너지를 제대로 발휘하며 매력 부자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이 웃음과 열정으로 가득했던 대본리딩으로 첫 출발 시동을 걸었다. ‘일타 스캔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를 그린다. ‘고교 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이후 오랜만에 다시 뭉친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그려낼 또 하나의 가슴 따뜻한 로맨스 작품이 될 전망이다. 이날 대본리딩 현장에는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를 비롯해 전도연, 정경호, 이봉련, 오의식, 신재하, 노윤서, 장영남, 김선영, 황보라 등 모든 출연진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시작에 앞서 연출을 맡은 유제원 감독은 “한자리에 모인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보니 든든한 마음이 든다. 즐거운 촬영 현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고, 양희승 작가 또한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현장이 됐으면 좋겠다. 저도 끝까지 열심히 대본을 마무리하겠다”라는 응원의 말로 현장에 있던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본격적인 대본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각자 맡은 역할에 순식간에 몰입, 실제 촬영 현장을 방불케 하는 열연을 선보였다.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캐릭터를 구현, 각각의 매력과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들의 매력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는 현장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며 드라마 속에서 더욱 빛날 시너지를 기대하게 했다. 먼저 오랜만에 로맨스 코미디 장르로 돌아온 전도연은 그 존재감만으로도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극 중 국가대표 운동선수 출신인 ‘국가대표 반찬가게’ 사장 남행선 역을 맡은 전도연은 명불허전의 연기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생에 고단함을 마주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선택을 믿는 외강내강인 남행선의 매력을 맛깔나게 소화, 전도연만이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를 완성해 대체 불가의 존재감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특히 대사뿐만 아니라 눈빛, 제스처만으로도 대본 속에 그려진 상황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에서 능수능란한 완급 조절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고,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해 ‘믿고 보는’ 전도연의 활약을 예고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수학 일타 강사 최치열 캐릭터에 완벽히 빠져든 정경호의 열연도 인상적이었다. 남다른 집중력으로 순식간에 캐릭터에 몰입한 정경호는 뛰어난 실력은 물론 거침없는 입담과 화려한 쇼맨십까지 갖춰 재력과 유명세를 겸비한 최치열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정 경호는 예민하고 까칠하면서도 일에 있어서 만큼은 프로페셔널하고 스마트한 최치열의 매력을 다채롭게 선보이며 현장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어려운 수학 공식까지 막힘없이 내뱉는 유려한 강의 실력까지 소화해내며 최치열 캐릭터를 완벽히 완성, 정경호의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이번 드라마로 첫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전도연과 정경호의 티키타카 케미도 눈길을 끌었다. 처음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착착 들어맞는 두 사람의 호흡은 대본리딩 내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고, 로맨스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이봉련, 오의식, 신재하, 노윤서, 장영남, 김선영, 황보라 등 현장에 참석한 모든 배우가 각자의 배역에 완벽히 몰입해 열연을 펼쳐 드라마를 향한 신뢰감을 더했다.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무장한 캐릭터로 분한 배우들의 열연은 극에 힘을 더하며 적재적소에서 활력을 불어넣으며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에 제작진은 “첫 만남부터 배우들의 호흡이 좋아 연기만으로도 보는 재미가 있었다. 지금 이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가 드라마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은 2023년 1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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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 고수X허준호, '영혼 보는 콤비' 듀오 포스터 2종 공개! 기대 UP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의 ‘영혼 보는 콤비’ 고수, 허준호의 훈훈한 브로맨스를 인증하는 듀오 포스터 2종이 공개돼 기대를 높인다.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 이예림/극본 반기리 정소영/기획 스튜디오 드래곤/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 두프레임/이하 ‘미씽2’)는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영혼 마을, 그들의 간절함에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콤비'의 판타지 추적극. 지난 2020년, ‘산 자와 망자가 함께하는 추적’이라는 휴머니즘, 판타지, 미스터리를 절묘하게 섞은 스토리텔링과 고수-허준호의 찰떡 브로맨스로 입소문을 불러일으킨 ‘미씽: 그들이 있었다’가 시즌2로 돌아온다. 극 중 고수는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사기꾼 ‘김욱’으로, 허준호는 여전히 딸을 그리워하는 ‘장판석’으로 분한다. 두 사람은 시즌1에 이어 다시 한번 ‘영혼 보는 콤비’로 뭉쳐 더욱 찰진 콤비 플레이를 펼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23일(수) ‘미씽2’ 측이 ‘영혼 보는 콤비’ 김욱(고수 분)과 장판석(허준호 분)의 듀오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새로운 영혼 마을에 입성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욱은 신비롭게 반짝이는 보호수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만면에 호쾌하고 해맑은 미소를 띤 여유로운 자태로 눈길을 끈다. 반면 장판석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우뚝 멈춰선 모습. 상반된 두 사람의 반응이 새로운 영혼 마을을 마주하게 되며 펼쳐질 여정을 궁금케 한다. 이와 함께 포스터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김욱과 장판석의 돈독한 브로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보호수 아래 찰싹 붙어 앉은 채, 김욱의 어깨 위에 자연스레 팔을 걸친 장판석의 모습이 한층 끈끈해진 브로맨스를 느끼게 한다. 동시에 정장을 갖춰 입은 김욱과 모노톤의 하와이안 셔츠를 입은 장판석의 스타일링이 대비를 이루며 따로 또 같이 뿜어낼 매력에도 관심을 고조시킨다. 무엇보다 “왜 또 보이는 거여..?!”라는 카피는 김욱과 장판석이 다시 사라진 사람들의 영혼을 보게 되며 펼칠 활약을 기대하게 만드는 바. ‘영혼 보는 콤비’로 컴백할 김욱과 장판석의 이야기가 담길 ‘미씽2’ 본 방송에 관심이 증폭된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오는 12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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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스테이씨, 日 데뷔 쇼케이스 성료! ‘POPPY’ 무대 최초 공개→열광적 현지 반응 ‘HOT’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일본 팬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오는 23일 일본 데뷔 싱글 ‘POPPY (파피)’ 발매를 앞두고 지난 21일 일본 도쿄돔 시티홀에서 ‘STAYC Japan Debut Showcase ~ Star To A Young Culture ~ (스테이씨 재팬 데뷔 쇼케이스~ 스타 투 어 영 컬처~)’를 개최했다. 이날 ‘SO BAD (소 배드)’와 일본어 버전 ‘ASAP (에이셉)’ 무대로 쇼케이스 포문을 연 스테이씨는 “스윗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오게 됐다. 여러분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스테이씨는 각종 토크와 게임으로 팬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이 사전에 보내준 질문에 센스 넘치는 답변으로 즐거움을 선사했고 ‘일본어 제시어 말하기’ 게임을 통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스테이씨는 애교 3종 세트, 2배속 댄스 등 게임 벌칙까지 완벽하게 수행하며 훈훈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스테이씨는 ‘RUN2U (런투유)’ ‘BEAUTIFUL MONSTER (뷰티풀몬스터)’에 이어 ‘POPPY’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스테이씨는 각 멤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보컬은 물론 ‘POPPY’의 중독성 넘치는 포인트 안무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꽉 채우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스테이씨는 무대를 마친 뒤에도 ‘POPPY’에 대한 다양한 토크로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POPPY’ 챌린지를 직접 소개하고 즉석에서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오는 23일로 다가온 일본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끝으로 스테이씨는 “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일본에서 데뷔하는 것이 하나의 꿈이었는데 여러분 덕분에 이루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윗(공식 팬클럽)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겠다는 새로운 꿈이 생겼다. 계속 함께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바람을 전해 뭉클함을 선사했다. 앙코르 요청 쇄도에 다시 무대에 오른 스테이씨는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다시 한 번 ‘POPPY’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호흡하는 특별하고 뜻깊은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스테이씨는 오는 23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데뷔 싱글 ‘POPPY (파피)’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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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EPEX(이펙스), 대만 타이난시 송년회 행사 초청 "매우 영광, 다양한 무대 선보일 것"
    그룹 EPEX(이펙스)가 대만 타이난시 송년회에 케이팝 대표 그룹으로 초청됐다. 19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가 12월 31일 타이난시정부 서쪽광장에서 개최되는 2023 타이난시 성탄절 및 새해맞이 이벤트 '2023台南好Young(2023 타이난 하오Young)'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타이난시 황위철(黃偉哲) 시장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행사 참석 라인업을 발표하며 "한국의 괴물 신인 보이그룹 이펙스를 초청해 팬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이펙스는 기자회견에서 영상을 통해 "한국인 게스트로 타이난시의 송년회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팬들에게 매력적이고 다양한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펙스는 지난해 데뷔해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2021 한터뮤직어워즈에서 신인상 3관왕을 휩쓸며 '4세대 글로벌 루키'로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2022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도 라이징스타상을 받았다. 이펙스는 최근 네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1. 'Puppy Love'를 발매하고 초동 판매량 10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현재 타이틀곡 '사랑歌(사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펙스는 19일과 20일 서울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데뷔 1년 5개월 만의 첫 콘서트이자 글로벌 투어인 'EIGHT APEX(에이트 에이펙스)'를 개최한다. 이후 오사카와 도쿄, 타이페이, 쿠알라룸푸르 등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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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재벌집 막내아들' 첫 방송부터 휘몰아친 압도적 몰입감! 배우들의 열연 ‘호평’
    '재벌집 막내아들'이 차원 다른 회귀물의 탄생을 알렸다. JTBC 금토일드라마 ‘재벌집 막내아들’(연출 정대윤, 극본 김태희∙장은재, 제작 SLL∙래몽래인∙재벌집막내아들문화산업전문회사)이 지난 18일 뜨거운 관심 속에 첫 방송 됐다. 어떠한 거절도, 질문도, 판단도 없이 순양가를 위해 몸 바쳐 일해왔던 윤현우(송중기 분)는 음모와 예상치 못한 배신으로 죽음을 맞았다. 그러나 회귀라는 일생일대의 기회와 함께 '리셋'된 윤현우. 1987년, 순양가의 막내아들 진도준(송중기 분)으로 새로 태어난 그의 모습은 짜릿한 전율을 선사하며 다음 이야기를 기대케 했다. 첫 회부터 휘몰아친 전개에 시청자 반응도 뜨거웠다. 1회 시청률은 전국 6.1% 수도권 6.7%(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 2022년 JTBC 드라마 첫 방송 최고 시청률을 차지하며 뜨거운 호평 속 쾌조의 스타트를 알렸다. 이날 방송은 6억 달러의 주인이 되는 윤현우의 모습으로 강렬한 서막을 열었다. 그의 운명이 뒤바뀌기 시작한 것은 순양그룹의 창업주인 진양철(이성민 분)의 십 주기 추도식부터였다. 또한 그날은 순양그룹의 대국민 특별 담화문이 예정된 날이기도 했다. 하지만 변수가 찾아왔다. 순양그룹의 현 회장 진영기가 지병으로 쓰러진 데 이어, 설상가상으로 그 공석을 대신해야 할 부회장 진성준마저 잠적해버린 것이었다. 순양가의 충신 윤현우는 이번에도 온갖 모욕을 무릅쓴 끝에 진성준을 찾아내 단상에 올렸다. 불법과 탈법의 온상이라는 오명을 벗겠다는 진성준의 담화는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지만, 동시에 위험한 손님을 불러들이는 단초가 됐다. 그는 '순양의 저승사자'라고 불리는 검사 서민영(신현빈 분)이었다. 앞선 진성준의 이야기 속에서 비자금의 존재를 눈치챘던 서민영. 그는 발 빠르게 기획조정본부를 압수 수색했지만 허사였다. 이미 진도준이 한발 앞서 모든 서류와 데이터를 빼돌린 뒤였기 때문. 한편, 이는 뜻밖의 발견으로 이어졌다. 같은 팀 대리 신경민(박진영 분)이 '순양 마이크로'라는 계열사에 관한 자료를 찾아낸 것. 그 안에는 순양 마이크로를 통해 순양그룹의 자산이 해외로 유출되고 있었다는 내용이 담겨있었다. 윤현우는 고민 끝에 모든 내용을 진성준에게 보고했다. 이에 진성준은 그를 재무팀장으로 임명, 순양의 자산을 찾아오라는 지시를 내렸다. 윤현우는 기꺼운 마음으로 명령을 받들었고, 이것이 곧 윤현우가 6억 달러라는 거액을 움직일 수 있게 된 이유였다. 꿈에 그리던 재무팀장의 직책과 윗선의 인정, 그리고 무사히 찾아낸 순양의 자산까지. 이국의 땅에서 발견한 희망에 미소 짓던 윤현우였지만 이는 오래 가지 못했다. 어느 순간 의문의 괴한들이 그를 뒤쫓기 시작했고, 쫓고 쫓기는 추격전 끝에 윤현우는 절체절명의 위기를 맞았다. 쓰러졌다가 정신을 차린 곳은 외딴 절벽이었다. 그리고 눈앞에 선 이는 다름 아닌 신경민이었다. 배신감에 휩싸인 윤현우는 왜 이러는 건지, 누구의 명령인지 물었지만 끝내 답을 들을 수는 없었다. 한 발의 총성과 함께 그는 결국 깊은 바닷속으로 떨어졌다. 그리고 기적이 일어났다. 목숨을 잃은 것처럼 보였던 윤현우가 1987년의 소년 '진도준(김강훈 분)'으로 회귀한 것. 더욱 놀라운 사실은 진도준의 정체가 순양그룹의 초대 회장 진양철의 막내 손자라는 점이었다. 뒤이어 진양철이 나타났고, 그는 걷잡을 수 없는 충격에 사로잡혔다. 자신을 죽인 집안의 핏줄로 다시 태어난 남자. 마침내 운명의 전환점을 맞닥뜨린 그의 모습은 전율과 함께 궁금증을 폭발시켰다. '재벌집 막내아들'은 휘몰아치는 전개로 시작부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 중심에는 배우들의 호연이 있었다. 때로는 담담하게, 또 애틋하리만치 순양에 충성하는 윤현우의 순간들을 오롯하게 그려낸 송중기는 이번에도 진가를 발휘했다. 죽음 앞에서의 두려움, 배신에의 혼란까지 인물의 내면을 세밀하게 묘사한 연기는 몰입감을 극대화한 힘이었다. 이성민 역시 짧은 등장만으로도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케 했다. 신현빈은 강인함과 집념으로 무장한 검사 서민영에 완벽히 녹아든 모습으로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여기에 다채로운 개성의 오너일가를 이룬 윤제문, 김정난, 조한철, 서재희, 김영재, 정혜영, 김현, 김신록, 김도현, 김남희, 박지현의 캐릭터 열전 역시 차원이 달랐다. 저마다의 욕망으로 왕좌를 노리는 이들의 모습은 다가올 치열한 승계 전쟁에서 더욱 빛날 활약을 기대케 했다. 오직 순양만을 위해 희생하며 살아왔던 윤현우는 자신이 정한 철칙으로 인해 위기를 맞았다. 배신으로 끝나고만 이전 생을 뒤로한 채, 새롭게 시작된 두 번째 삶에서 그에게 순양은 어떤 의미가 될까. 비서에서 막내아들로, 순양의 외부에서 내부로 한 걸음 들여놓기 시작한 그의 다음 행보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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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카타르에서 '한 판 뜨자'···트로트 황제 박현빈의 월드컵 응원가
    - 박현빈의 '한 판 뜨자' 리메이크, "응원가로 딱이네!" 원조 트로트 황제 박현빈이 작년에 발매한 신곡 '한 판 뜨자'를 월드컵 응원가로 리메이크했다. 가수 박현빈은 카타르 월드컵 개막일인 오는 20일 12시, '한 판 뜨자'의 리메이크 곡인 '한 판 뜨자 월드컵'을 발매한다고 밝혔다. '한 판 뜨자'는 작년 5월 발매된 박현빈의 디지털 싱글 음반으로, MZ세대를 타겟팅 한 재치 있는 가사와 클래식 곡을 일렉트로닉으로 흥겹게 풀어낸 리듬이 호평을 받았었다. 이번 '한 판 뜨자 월드컵' 역시 원곡 '한 판 뜨자'를 이어받아, 선수들의 열정을 응원하는 재미있는 노랫말을 박현빈 특유의 시원한 목소리와 신나는 리듬으로 표현했다고 한다. 박현빈의 친형인 성악가 박지수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것도 특징이다. 바리톤의 깊고 중후한 목소리로 '제2의 국가'라고도 불리는 '조국찬가'의 일부를 도입부에 삽입해, 응원단의 애국 정서를 고취시킬 전망이다. 박지수 성악가는 독일 뮌헨 국립 극장 정단원, 독일 라이프치히 오페라 극장 객원 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최근 음악쇼 프로그램 'DNA 싱어 - 판타스틱 패밀리'에 출연해 박현빈과 무대를 꾸민 바 있다. 박현빈은 이번 리메이크에 대해 "작년 발매 당시부터 월드컵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니었는데, 곡의 제목 및 콘셉트와 리듬이 응원가에 딱 맞아 리메이크를 결정하게 되었다."며, "기존 곡의 분위기를 한층 더 살려 신나게 부른 만큼, 국가대표 선수들과 응원하실 국민 여러분께 힘이 되는 응원가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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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0
  • 영탁, ‘히든싱어7’ 출연진들과 오는 20일 깜짝 음원 발매 “혼자가 아닌 우리”
    가수 영탁이 JTBC ‘히든싱어7’ 출연자들을 위한 자작곡을 선물했다. 영탁의 자작곡 ‘날개’는 오는 20일 정오 발매된다. ‘날개’는 가수 영탁이 JTBC ‘히든싱어7-영탁 편’ 출연자들을 위해 작사, 작곡한 곡이다. 출연자들이 모창 가수에서 벗어나 본인들의 목소리로 채워진 앨범을 발매하는 것을 응원하는 의미로 선물했다. 해당 음원에는 김희석, 오혜빈, 강대웅, 송근안, 하동근 총 5명의 멤버가 참여했다. 영탁 역시 직접 가창에 참여하여 멤버들과의 완벽한 호흡을 선보여주었다. ‘날개’는 브릿팝과 발라드의 감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얼터너티브 락 넘버로 곡의 메인 테마를 이끄는 피아노 사운드와 무게감을 잡아주는 일렉기타의 선 굵은 연주가 인상적이다. 락킹하고 멜로디 컬 한 짙은 분위기는 곡의 깊이감을 더욱 극대화한다. 또한 ‘서로에게 날개가 되어주고, 하늘이 되어준다’는 내용의 가사는 혼자가 아닌 우리의 의미를 더욱 생각하게 하며 후반부로 가면서 가스펠을 연상시키는 전개로 곡의 흐름을 더욱 뚜렷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모창’에서 완전히 벗어난 멤버들의 5인 5색 보이스를 들을 수 있음은 물론, 멤버들과 영탁의 하모니를 엿볼 수 있다. 가수 영탁의 자작곡 ‘날개’는 오는 20일 깜짝 발매되는 곡으로, ‘히든싱어7’출연자들과 팬들 모두에게 뜻깊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오는 19일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에서 해당 곡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고조시켰다. 한편, JTBC ‘히든싱어7’ 출연자들을 위한 영탁의 자작곡 ‘날개’는 오는 20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되며 11월 18, 19, 20일 3일간 올림픽 공원 KSPO DOME에서 진행되는 '2022 영탁 단독 콘서트 TAK SHOW' 앙코르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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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실시간 연예 기사

  • 뮤직 유니버스 K-909, ‘K-POP 여제’ 보아가 온다! 신곡 ‘포기브 미’ 최초 공개!
    ‘뮤직 유니버스 K-909’ 보아가 2년 만에 발매한 신곡 ‘포기브 미’를 최초 공개한다. 내일(26일) 방송되는 JTBC 음악 프로그램 ‘뮤직 유니버스 K-909’ 9회는 ‘K-POP 여제’ 보아가 본업으로 돌아온다. 보아는 2년 만에 발매한 새 앨범 타이틀곡이자 보아만의 강렬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포기브 미(Forgive Me)’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또한 보아의 명곡 ‘온리 원(Only One)’, ‘공중정원(Garden In The Air)’, ‘베러(Better)’를 라이브 밴드와 함께 재해석한 특별한 무대도 만날 수 있다. 보아의 음악 세계를 엿볼 수 있는 토크도 이뤄진다. ‘글로벌 차트 포럼’을 이끄는 재재와 엔믹스 해원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두 사람은 ‘K-POP 교수’와 ‘K-POP 조교’답게 훈훈하고 재밌는 음악 토크를 책임진다. 보아가 직접 작사한 ‘포기브 미’를 통해 전하고 싶었던 메시지도 공개된다. 보아는 녹화 당시 “의지와 상관 없이 부풀려지고 잘못된 프레임이 씌워지는 상황에 대해 쿨하게 대처하고 싶었다”라고 전했다고. ‘포기브 미’의 포인트 안무를 배울 수 있는 시간과 함께, 타이틀곡 외 보아가 추천하는 수록곡도 소개된다. 또한 MC 보아가 팬들을 대신해 ‘뮤직 유니버스 K-909’를 찾은 아티스트들에게 요청했던 무반주 라이브 무대도 찾아온다. 보아의 자작곡이자 NCT 도영과 배우 김민하가 부른 ‘폴린(Fallin')’을 직접 가창하는 것. 23년차 보아마저 떨게 만든 보아 가창 버전 ‘폴린’ 무대가 기대를 모은다. 이날 ‘뮤직 유니버스 K-909’는 폭발적인 가창력의 HYNN(박혜원)이 ‘시든 꽃에 물을 주듯’과 신곡 ‘이별이란 어느 별에’를 부른다. 특히 ‘이별이란 어느 별에’는 ‘쇼미더머니 10’ 우승자인 래퍼 조광일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또한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비비지와 빅톤 강승식의 OST 스페셜 스테이지가 펼쳐진다. 영화 ‘동감’과 비비지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늘 지금처럼(Come on baby tonight)’과 ‘환승연애2’ 오프닝 테마곡인 ‘왓 이프(WHAT IF)’ 무대가 최초로 공개된다. 아울러 K-POP 미래를 그려나갈 미래소년이 스트레이 키즈의 ‘신메뉴(神메뉴)’를 비보잉 퍼포먼스를 더해 재해석한다. 재재와 엔믹스 해원이 함께 하는 ‘글로벌 차트 포럼’은 원곡만큼 뛰어난 레전드 리메이크곡이 소개된다. ‘뮤직 유니버스 K-909’ 9회는 내일(26일) 오후 4시 40분에 JTBC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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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5
  • 템페스트, 컴백 동시에 음원 차트 1위→'KPOP MAKER' 우승까지…가요계 비상(飛上) 시작
    그룹 템페스트(TEMPEST)가 팬덤의 막강한 화력을 증명했다. 지난 21일 Mnet Plus에 따르면 템페스트(한빈, 형섭, 혁, 은찬, 루, 화랑, 태래)는 'KPOP MAKER(케이팝 메이커) 시즌1의 위너 팬토리에 등극하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KPOP Maker' 시즌1은 'Meet You'를 테마로 K팝 팬들이 메이커스가 되어 아티스트의 팬미팅을 직접 기획한 '세상에 없던 팬미팅 만들기' 프로젝트다. 각 아티스트의 팬토리(아티스트 및 소속사를 응원하는 메이커스 커뮤니티)에 가입한 메이커스가 총 7주간의 미션을 수행해 테마, 의상, 퍼포먼스 등 팬미팅의 모든 것을 결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9월 오픈된 템페스트 팬토리는 최종 결과 총 172,571이라는 압도적인 활동지수를 기록하며 위너 팬토리에 등극했다. 활동지수는 아티스트 팬토리 가입부터 방문수, 공식 미션 투표 참여, 팬토리 내 공식 PROCESS 영상 조회수 등을 종합해 집계된 만큼 템페스트 팬덤의 막강한 화력을 증명한다. 향후 템페스트는 위너 팬토리 아티스트 베네핏인 단독 컴백쇼를 통해 팬들의 뜨거운 사랑에 보답할 예정이다. 지난 3월 데뷔와 동시에 가요계 돌풍을 일으키며 '4세대 핫템'으로 떠오른 템페스트는 최근 '2022 올해의 브랜드 대상'과 '2022 지니 뮤직 어워드(GMA)'에서 남자 신인상 2관왕을 차지하며 4세대 대표 주자로 우뚝 섰다. 또 템페스트는 지난 22일 세 번째 미니앨범 'ON and ON(온앤온)'을 발매하고 3개월 만에 초고속 컴백했다. 발매와 동시에 타이틀곡 'Dragon(飛上)(드래곤)'은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차지할 뿐만 아니라, 수록곡 전곡이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템페스트는 활발한 음악방송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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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에버글로우,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기념 공연 성료…네덜란드 1만5천 관중 '열광'
    그룹 에버글로우(EVERGLOW)가 '글로벌돌'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에버글로우는 지난 21일 오후(현지 시간 기준) 네덜란드 로테르담 아호이 아레나(Ahoy Arena)에서 열린 'Oranje Spektakel(오란녜 스펙타클)'(주관 현대자동차 네덜란드 법인)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A조 네덜란드와 세네갈의 경기를 앞두고 마련됐다. 이날 에버글로우는 K팝 대표 아티스트로 무대에 올라 월드컵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에버글로우는 'LA DI DA (라 디 다)', 'Adios (아디오스)', 'DUN DUN (던 던)'부터 'Pirate (파일럿)', '봉봉쇼콜라 (Bon Bon Chocolat)'까지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곡들을 잇달아 선보이며 1만 5000여 명의 관중들을 열광케 했다. 에버글로우는 그간 'Hallyu Pop Fest London 2022(한류 팝 페스트 런던 2022)', 'Hallyu Pop Fest Sydney 2022 (한류 팝 페스트 시드니 2022)', 'Super Music Festival 2022 ODAIBA LIVE(슈퍼 뮤직 페스티벌 2022 오다이바 라이브)'에 차례로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었다. 지난달에는 사우디아라비아 역사상 최초의 걸그룹으로 'SARANGHAE KSA - Jeddah K-Pop Festival 2022(사랑해 KSA 제다 케이팝 페스티벌 2022)'에 이름을 올려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또 최근에는 카자흐스탄 알마티 아레나(Almaty Arena)에서 K-POP 최초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독보적인 글로벌 행보를 보이고 있는 에버글로우는 앞으로도 전 세계 각국의 팬들과 활발히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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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4
  • '일타 스캔들' 전도연X정경호, 첫 호흡부터 케미 빛났다! 대본리딩 현장 공개!
    ‘일타 스캔들’이 첫 대본리딩부터 로맨틱한 시너지를 제대로 발휘하며 매력 부자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tvN 새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연출 유제원, 극본 양희승, 제작 스튜디오드래곤)이 웃음과 열정으로 가득했던 대본리딩으로 첫 출발 시동을 걸었다. ‘일타 스캔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를 그린다. ‘고교 처세왕’, ‘오 나의 귀신님’ 이후 오랜만에 다시 뭉친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가 그려낼 또 하나의 가슴 따뜻한 로맨스 작품이 될 전망이다. 이날 대본리딩 현장에는 유제원 감독과 양희승 작가를 비롯해 전도연, 정경호, 이봉련, 오의식, 신재하, 노윤서, 장영남, 김선영, 황보라 등 모든 출연진이 총출동해 자리를 빛냈다. 시작에 앞서 연출을 맡은 유제원 감독은 “한자리에 모인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보니 든든한 마음이 든다. 즐거운 촬영 현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각오를 전했고, 양희승 작가 또한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현장이 됐으면 좋겠다. 저도 끝까지 열심히 대본을 마무리하겠다”라는 응원의 말로 현장에 있던 모든 배우와 스태프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본격적인 대본리딩이 시작되자 배우들은 각자 맡은 역할에 순식간에 몰입, 실제 촬영 현장을 방불케 하는 열연을 선보였다. 첫 만남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캐릭터를 구현, 각각의 매력과 존재감을 드러낸 배우들의 매력 넘치는 캐릭터 플레이는 현장의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하며 드라마 속에서 더욱 빛날 시너지를 기대하게 했다. 먼저 오랜만에 로맨스 코미디 장르로 돌아온 전도연은 그 존재감만으로도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했다. 극 중 국가대표 운동선수 출신인 ‘국가대표 반찬가게’ 사장 남행선 역을 맡은 전도연은 명불허전의 연기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인생에 고단함을 마주쳐도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선택을 믿는 외강내강인 남행선의 매력을 맛깔나게 소화, 전도연만이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를 완성해 대체 불가의 존재감을 여과 없이 드러냈다. 특히 대사뿐만 아니라 눈빛, 제스처만으로도 대본 속에 그려진 상황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극의 중심에서 능수능란한 완급 조절로 현장의 분위기를 이끌었고,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더해 ‘믿고 보는’ 전도연의 활약을 예고했다. 대한민국 최고의 수학 일타 강사 최치열 캐릭터에 완벽히 빠져든 정경호의 열연도 인상적이었다. 남다른 집중력으로 순식간에 캐릭터에 몰입한 정경호는 뛰어난 실력은 물론 거침없는 입담과 화려한 쇼맨십까지 갖춰 재력과 유명세를 겸비한 최치열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정 경호는 예민하고 까칠하면서도 일에 있어서 만큼은 프로페셔널하고 스마트한 최치열의 매력을 다채롭게 선보이며 현장의 몰입도를 높였다. 특히 어려운 수학 공식까지 막힘없이 내뱉는 유려한 강의 실력까지 소화해내며 최치열 캐릭터를 완벽히 완성, 정경호의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탄생을 예고했다. 무엇보다 이번 드라마로 첫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된 전도연과 정경호의 티키타카 케미도 눈길을 끌었다. 처음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착착 들어맞는 두 사람의 호흡은 대본리딩 내내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고, 로맨스 케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에 충분했다. 여기에 이봉련, 오의식, 신재하, 노윤서, 장영남, 김선영, 황보라 등 현장에 참석한 모든 배우가 각자의 배역에 완벽히 몰입해 열연을 펼쳐 드라마를 향한 신뢰감을 더했다. 각각의 개성과 매력을 무장한 캐릭터로 분한 배우들의 열연은 극에 힘을 더하며 적재적소에서 활력을 불어넣으며 재미를 배가시켰다. 이에 제작진은 “첫 만남부터 배우들의 호흡이 좋아 연기만으로도 보는 재미가 있었다. 지금 이 현장의 따뜻한 분위기가 드라마 속에 고스란히 녹아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첫 방송까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새 토일드라마 ‘일타 스캔들’은 2023년 1월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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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스테이씨, 오늘(23일) ‘POPPY’로 일본 정식 데뷔! 압도적 러블리X키치 에너지 ‘반응 HOT’
    그룹 스테이씨(STAYC)의 데뷔 싱글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23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데뷔 싱글 ‘POPPY (파피)’를 발매했다. ‘POPPY’는 스테이씨의 본격적인 일본 활동을 알리는 앨범으로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와 업그레이드된 역량을 담아냈다. 동명의 타이틀곡 ‘POPPY’는 한 번 듣기만 해도 외워지는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러블리하면서도 키치한 스테이씨의 무드가 어우러진 곡으로 공개 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일본어 버전으로 녹음한 ‘ASAP (에이셉)’도 함께 수록돼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 앨범 정식 발매에 앞서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뮤직비디오 또한 화제를 모은다. 컬러풀한 하트와 블록, ‘POPPY’ 문구 등 오브제들이 스테이씨의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배가시켰고 통통 튀는 ‘POPPY’의 멜로디와 조화를 이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달했다. 특히 스테이씨는 지난 21일 일본 도쿄돔 시티홀에서 개최된 ‘STAYC Japan Debut Showcase ~ Star To A Young Culture ~ (스테이씨 재팬 데뷔 쇼케이스~ 스타 투 어 영 컬처~)’에서 ‘POPPY’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현지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을 실감한 바 있다. 스테이씨는 멤버별 개성이 돋보이는 탄탄한 보컬과 중독적인 포인트 안무,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을 완벽하게 사로잡으며 앞으로의 활동을 더욱 기대케 했다. 앞서 스테이씨가 첫 번째 미니앨범 ‘STEREOTYPE (스테레오타입)’, 두 번째 미니앨범 ‘YOUNG-LUV.COM (영-러브닷컴)’으로 연이어 스포티파이 (Spotify) 1억 스트리밍을 달성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한 만큼 일본에서 선보일 다채로운 행보에도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23일 일본 데뷔 싱글 ‘POPPY’를 발매하며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 스테이씨는 동명의 타이틀곡 ‘POPPY’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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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 고수X허준호, '영혼 보는 콤비' 듀오 포스터 2종 공개! 기대 UP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의 ‘영혼 보는 콤비’ 고수, 허준호의 훈훈한 브로맨스를 인증하는 듀오 포스터 2종이 공개돼 기대를 높인다.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연출 민연홍 이예림/극본 반기리 정소영/기획 스튜디오 드래곤/제작 메이스엔터테인먼트 두프레임/이하 ‘미씽2’)는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영혼 마을, 그들의 간절함에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콤비'의 판타지 추적극. 지난 2020년, ‘산 자와 망자가 함께하는 추적’이라는 휴머니즘, 판타지, 미스터리를 절묘하게 섞은 스토리텔링과 고수-허준호의 찰떡 브로맨스로 입소문을 불러일으킨 ‘미씽: 그들이 있었다’가 시즌2로 돌아온다. 극 중 고수는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사기꾼 ‘김욱’으로, 허준호는 여전히 딸을 그리워하는 ‘장판석’으로 분한다. 두 사람은 시즌1에 이어 다시 한번 ‘영혼 보는 콤비’로 뭉쳐 더욱 찰진 콤비 플레이를 펼칠 예정이다. 이 가운데 23일(수) ‘미씽2’ 측이 ‘영혼 보는 콤비’ 김욱(고수 분)과 장판석(허준호 분)의 듀오 포스터를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새로운 영혼 마을에 입성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욱은 신비롭게 반짝이는 보호수에서 눈을 떼지 못하는가 하면, 만면에 호쾌하고 해맑은 미소를 띤 여유로운 자태로 눈길을 끈다. 반면 장판석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우뚝 멈춰선 모습. 상반된 두 사람의 반응이 새로운 영혼 마을을 마주하게 되며 펼쳐질 여정을 궁금케 한다. 이와 함께 포스터에서부터 뿜어져 나오는 김욱과 장판석의 돈독한 브로 케미스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보호수 아래 찰싹 붙어 앉은 채, 김욱의 어깨 위에 자연스레 팔을 걸친 장판석의 모습이 한층 끈끈해진 브로맨스를 느끼게 한다. 동시에 정장을 갖춰 입은 김욱과 모노톤의 하와이안 셔츠를 입은 장판석의 스타일링이 대비를 이루며 따로 또 같이 뿜어낼 매력에도 관심을 고조시킨다. 무엇보다 “왜 또 보이는 거여..?!”라는 카피는 김욱과 장판석이 다시 사라진 사람들의 영혼을 보게 되며 펼칠 활약을 기대하게 만드는 바. ‘영혼 보는 콤비’로 컴백할 김욱과 장판석의 이야기가 담길 ‘미씽2’ 본 방송에 관심이 증폭된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미씽: 그들이 있었다2’는 오는 12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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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새 드라마 '마에스트라' 이영애 주연 캐스팅 확정!
    배우 이영애가 새 드라마 ‘마에스트라’를 통해 1년만에 안방극장으로 컴백한다. 새 드라마 ‘마에스트라’(연출 김정권 / 극본 홍정희 / 제작 래몽래인)는 비밀을 가진 여성 지휘자가 오케스트라 안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치며 자신을 둘러싼 진실에 다가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마에스트라’는 프랑스 드라마 “필하모니아”를 원작으로 한 작품. 이영애는 미스터리부터 휴먼, 멜로까지 여성 지휘자로서 겪는 고충과 성장을 연기할 예정이다. 극 중 이영애는 바이올리니스트 출신이자 오케스트라를 이끄는 여성 지휘자 ‘차세음’ 역을 맡았다. 내일은 없는 듯 과감하고 열정적으로 달려온 마에스트라 차세음은 모두가 부러워할 위치에 있었지만, 남들이 모르는 비밀로 인해 인생이 크게 흔들리게 된다. 이영애 특유의 감정연기로 여성 지휘자 중심의 색다른 오케스트라 극이 탄생할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영애는 지난해 12월 종영한 '구경이' 이후 일 년 만에 안방극장으로 복귀한다. 전직 형사 구경이로 인상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숱한 호평을 받은 이영애는 ‘구경이’ 외에도 드라마 ‘사임당 빛의 일기’, ‘대장금’과 영화 ‘나를 찾아줘’ 등 매 작품마다 빛나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드라마의 인기를 견인해왔다. 그간 새로운 캐릭터를 다채롭게 소화했던 이영애가 ‘마에스트라’를 통해 선보일 도전에, 어떠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에게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에스트라’는 ‘재벌집 막내아들’, ‘시맨틱 에러’, ‘어쩌다 발견한 하루’, ‘성균관 스캔들’ 등 수많은 작품을 탄생시킨 래몽래인이 제작을 맡았다. ‘마에스트라’는 2023년 초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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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스테이씨, 日 데뷔 쇼케이스 성료! ‘POPPY’ 무대 최초 공개→열광적 현지 반응 ‘HOT’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일본 팬들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는 오는 23일 일본 데뷔 싱글 ‘POPPY (파피)’ 발매를 앞두고 지난 21일 일본 도쿄돔 시티홀에서 ‘STAYC Japan Debut Showcase ~ Star To A Young Culture ~ (스테이씨 재팬 데뷔 쇼케이스~ 스타 투 어 영 컬처~)’를 개최했다. 이날 ‘SO BAD (소 배드)’와 일본어 버전 ‘ASAP (에이셉)’ 무대로 쇼케이스 포문을 연 스테이씨는 “스윗 여러분 덕분에 여기까지 오게 됐다. 여러분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며 설렘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스테이씨는 각종 토크와 게임으로 팬들과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다. 팬들이 사전에 보내준 질문에 센스 넘치는 답변으로 즐거움을 선사했고 ‘일본어 제시어 말하기’ 게임을 통해 현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스테이씨는 애교 3종 세트, 2배속 댄스 등 게임 벌칙까지 완벽하게 수행하며 훈훈한 웃음을 안겼다. 이어 스테이씨는 ‘RUN2U (런투유)’ ‘BEAUTIFUL MONSTER (뷰티풀몬스터)’에 이어 ‘POPPY’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스테이씨는 각 멤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채로운 보컬은 물론 ‘POPPY’의 중독성 넘치는 포인트 안무와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무대를 꽉 채우며 팬들을 열광케 했다. 스테이씨는 무대를 마친 뒤에도 ‘POPPY’에 대한 다양한 토크로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POPPY’ 챌린지를 직접 소개하고 즉석에서 포인트 안무를 선보이며 오는 23일로 다가온 일본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끝으로 스테이씨는 “오늘 이렇게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감사하다. 일본에서 데뷔하는 것이 하나의 꿈이었는데 여러분 덕분에 이루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윗(공식 팬클럽)들과 행복한 추억을 만들어가겠다는 새로운 꿈이 생겼다. 계속 함께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다”는 바람을 전해 뭉클함을 선사했다. 앙코르 요청 쇄도에 다시 무대에 오른 스테이씨는 기념사진 촬영과 함께 다시 한 번 ‘POPPY’ 무대를 선보이며 팬들과 호흡하는 특별하고 뜻깊은 무대를 완성했다. 한편, 스테이씨는 오는 23일 0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일본 데뷔 싱글 ‘POPPY (파피)’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일본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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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2
  • EPEX(이펙스), 대만 타이난시 송년회 행사 초청 "매우 영광, 다양한 무대 선보일 것"
    그룹 EPEX(이펙스)가 대만 타이난시 송년회에 케이팝 대표 그룹으로 초청됐다. 19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이펙스(위시, 금동현, 뮤, 아민, 백승, 에이든, 예왕, 제프)가 12월 31일 타이난시정부 서쪽광장에서 개최되는 2023 타이난시 성탄절 및 새해맞이 이벤트 '2023台南好Young(2023 타이난 하오Young)'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타이난시 황위철(黃偉哲) 시장은 지난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행사 참석 라인업을 발표하며 "한국의 괴물 신인 보이그룹 이펙스를 초청해 팬들을 놀라게 할 것"이라고 전해 기대를 높였다. 이펙스는 기자회견에서 영상을 통해 "한국인 게스트로 타이난시의 송년회에 참석하게 되어 매우 감사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팬들에게 매력적이고 다양한 무대를 선사하기 위해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펙스는 지난해 데뷔해 제31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 제29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2021 한터뮤직어워즈에서 신인상 3관왕을 휩쓸며 '4세대 글로벌 루키'로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2022 아시아모델어워즈'에서도 라이징스타상을 받았다. 이펙스는 최근 네 번째 EP 사랑의 서 챕터 1. 'Puppy Love'를 발매하고 초동 판매량 10만 장 이상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현재 타이틀곡 '사랑歌(사랑가)'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이펙스는 19일과 20일 서울 코엑스 신한카드 아티움에서 데뷔 1년 5개월 만의 첫 콘서트이자 글로벌 투어인 'EIGHT APEX(에이트 에이펙스)'를 개최한다. 이후 오사카와 도쿄, 타이페이, 쿠알라룸푸르 등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현지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 연예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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