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10-15(금)
 

- 통영 76번 확진자 접촉으로 자가격리

- 비대면 업무수행으로 시정공백 최소화 방침

 

통영시는 강석주 통영시장이 7월 6일 확진판정을 받은 #통영 76번 확진자와 밀접접촉으로 7월 17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강석주 시장은 확진자 접촉 소식을 접한 7월 6일 09시경 통영시보건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고 검사결과 음성판정을 받았으며, 방역당국 조치에 따라 확진자와 접촉한 지난 3일을 기점으로 2주 뒤인 7월 17일까지 자가 격리 됐다.

 

강석주 시장은 지난 7월 3일(토) 오전, 집중호우에 대비하여 관내 재해위험지를 점검하고 오후에는 통영시 재난안전상황실을 방문하여 재난대비 상황을 점검한 후 시청직원 모친상 상가에 방문하여 #통영 76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7월 4일(일)에도 화포재해위험지구와 용남면 원평들 침수 개선사업지 등 비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을 점검하였고, 5일(월) 오전에는 국소장들과 시장실에서 정책회의 개최, 오후에는 확진자 관련 긴급 기자회견과 시청회의실에서 열린 용역보고회에 참석했다.

 

통영시는 만일을 대비해 통영시장과 접촉한 직원들에 대해서도 진단검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한편, 통영시장은 코로나19 백신접종을 2차까지 마친 상태이며‘자가격리가 끝날 때까지 비대면 업무수행으로 시정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KJB한국방송]통영=김수철 기자 sck1850@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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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주 통영시장,코로나19 확진자 접촉으로 자가격리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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