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9-22(수)
 

통영해양경찰서는 9월 6일부터 10월 15일까지 제21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이하여 수중·연안 정화활동과 해상 폐기물 불법 투기 단속 등 해양오염 예방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제 연안정화의 날」은 UNEP(유엔환경계획) 후원 하에 매년 9월 셋째주 토요일을 지정·운영 하고 있으며, 이 날 전후로 세계 각국에서 해상정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국제적인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에 통영해양경찰서는 해안가 해양쓰레기 분포를 파악하여 지자체와 공유하고,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관련 기관과 합동으로 수중·연안 정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선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폐어구, 폐기물 등 해양쓰레기 불법 투기 및 항·포구 폐유통 무단 방치 근절을 위한 해양오염 예방활동도 같이 실시한다.

 

통영해양경찰서는 ”제21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을 맞이하여 모두가 해양환경에 관심을 갖고, 청정해역 보전과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전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밝혔다.

 
[KJB한국방송]통영=김수철 기자 sck1850@hanmail.net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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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제21회 국제 연안정화의 날 기념 민·관 협업 해양오염 예방활동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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