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7(금)
 

충남신용보증재단(이사장 유성준)은 50억원 규모의 ‘서해안 신관광벨트 조성 지원 특화보증’을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특화보증은 보령-서산으로 이어지는 서해안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지원대상은 보령시, 서산시, 태안군에서 관광관련 업종에 종사하는 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기업당 최대 5천만원까지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보증기간은 5년, 보증료는 연1%로 적용된다.

 

이번 특화보증은 보령-태안 해저터널 개통으로 편리해진 교통환경과 더불어 점차 활기를 찾아가고 있는 관광업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화보증은 충남신용보증재단 보령지점과 서산지점, 시중은행 영업점에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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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신용보증재단, 서해안 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50억원 규모의 특화보증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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